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나의 생활이 담긴 모습들을 함께 공유하고 느끼는 공간이다.
별것 아닌 사소한 모습을 보관할수 있는 용도 이기도 하고 다른이들이 함께해서 그곳 혹은 그것이 지니는 특별한 지식이나 모습들을 공유할수 있는 장이기도 하며 혹은 자기만의 생각을 남길 수 있는 공유된 일기장 같은 곳이다.
나의 야후 블로그의 글은 오랜동안 침묵이였다.
처음 시작한 블로그는 나를 가두어 두는 블러그라 실패한거 같다..
블로그는 함께 채워가는 공간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