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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동동 (dongeun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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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08
 



자기 생각대로 일이 안풀리고
계획했던 일들이 꼬이기 시작하면..

짜증이나고 만사가 귀찮아지는게 사실이죠.
그렇지만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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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블로그는 더이상 업데이트 안할 생각입니다.
다시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리가 어느 정도 잡히면 주소를 알리겠습니다.
자료도 옮겨야 하고 할일이 많네요.. 휴..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
꾸벅.

피터 드러커는 20세 때 프랑크푸르트의 최대 신문사에 금융 및 외교 담당 기자로서
첫발을 내딛고 난 이후 자기가 평생토록 끊임없이 새로운 주제를 공부하게 된 경위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신문 기자는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글을 써야 했기 때문에, 나는 그 주제들에 대해
유능한 기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은 알아 두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신문은 석간이었다. 우리는 오전 여섯 시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오후 두 시 반, 그러니까
최종 편집판이 인쇄에 들어가면 퇴근했다. 나는 남은 오후 시간과 밤 시간을 이용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국제 관계와 국제법, 사회제도와 법률제도의 역사, 일반역사,
재무 등에 관해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서 차츰 나만의 공부법도 개발하게 되었는데,
나는 지금까지도 그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나는 3년 또는 4년마다 다른 주제를 선택한다.

그 주제는 통계학, 중세 역사, 일본 미술, 경제학 등 매우 다양하다. 3년 정도 공부한다고
해서 그 분야를 완전히 터득할 수는 없겠지만 그 분야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
그런 식으로 나는 60여 년 이상 동안 3년 내지 4년마다 주제를 바꾸어
공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

이 방법은 나에게 상당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나로 하여금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각 그리고 새로운 방법에 대한 개방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공부한 모든 주제들 각각은 서로 상이한 가정을 하고 있었고, 또한
서로 다른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었다."

지난주에 회사에서 했던 '아나바다' 행사 + 맥주 파티 했을때의 모습입니다.





- 동영상은 local PC 에서 flv 로 변환후에 업로드 했습니다. 그랬더니 별도의 인코딩 과정 없이
거의 바로 등록이 되네요.

- bitrate 는 1600k 로 설정하고 변환했습니다. 처음 플레이할때 로딩시간이 조금 걸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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