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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침.볶음,구이.조림,튀김
♡ 카레가루 닭근위 튀김 ♡
2008/07/02 오 전 3:55 |  ┃ 무침.볶음,구이.조림,튀김

닭근위...솔직히 그다지 듣기좋은 이름은 아니죠? ㅎ
그래두염..우리서민들..특히 남성들  술안주 에는
더할나위 없이 친근감 가지는.. 가까운 ㅎㅎ
글쵸? 포차 에서 18번 으로 꼽는 이 닭근위..떵집 ~~ 전에 어느분이 그러시는데
떵집은 아니라 하더군요,잘몬 불러진 경우라 하던데염..
정확히 무어라 불러야 하나염?
가끔 손질 하여 석쇠에 구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아이들도 좋아 하구염
조금은 특별히...모 가격으로 치자면 글치만요.ㅎ

재료: 닭근위 15개. 밀가루 3큰술, . 홍고추 2개.
식빵 2장.식용유 500리터
튀김옷: 밀가루 4큰술.계란 1개.녹말가루 4큰술
닭근위 밑간: 맛술 1큰술반, 소금 1/3tea. 후추 약간.
살사: 10큰술~13큰술
.

맹그는방법






닭근위는요~
밀가루 3큰술을 뿌려

손으로 바락 바락 문질러서 잡내 를 없애 줍니다.
손바닥으로 마주 문질러 주어도 좋구요..
한참을 주물러 주어야 쪼글거리는 부분에도 골고루~~
밀가루 가 닿아 냄새잡는데 좋아요!



근위 를 충분히 냄새 빼고서요
찬물에 헹구어 보면 표면에 실같은 것이 보여요
손으로 걍 잡아 당겨 떼내시면 됩니다
헹구어낸 근위는 수분을 흐르게 잠시 소쿠리에 두었다가
도마에다 근위 를 놓구서
토닥토닥 칼로 두들겨주어요..
질기쟎아요..흰부분은 질겨서 더 많이 칼집을 넣어 주구요,,
걍 두둘기듯 해서
분량의 맛술 과 소금, 후추 로 30여분 재워 두었다가
수분을 완전히 제거 한뒤에
잘게 다져 주어요..
조금 크기가 있게 하여도 좋구요,
아이들이 먹게끔 할려면 조금 잘게 다져서






볼에다 담구ㅡ염
계란 흰자 를  넣구서 손으로 조물 조물 부드럽게~
흰자는 튀김을 부드럽게 하죠?ㅎ
노른자는 따로 두시구염.




근위에 흰자가 골고루~~~



담은요. 카레가루 와 밀가루,  넣구서요~
카레의 맛이 골고루 스며들게 손으로 ~~~역시 조무 ㄹ조물
카레가루 가 덩어리 져 있다면 미리 덩어리를 풀어준뒤에
활용 하셔요..




밀가루,카레..이번엔 다진 홍고추 와 식빵 을 넣구서






분량의 전분을 넣어서 대충 나무젓가락으로 뒤적여 주어요
너무 많이 뒤적이면 질겨지죠?
날밀가루 가 보여도 괜찮아요~~




튀겨야죠? ㅎ
기름온도 를 160도 로 올려
조금씩 근위 를 넣고 튀기는데염.
빵이야 금새 튀겨지지만 닭근위는 시간이 필요 해요
처음 온도 에서 조금 온도를 내려서
근위가 완전히 익을수 있게 조절을 해주어요~
처음 내용물을 기름에 넣을때는 실험삼아 아주 자그맣게만
기름에 먼저 넣어 보셔요..
내용물이 뭉치게 튀겨지지 않고 풀어진다면
온도 가ㅣ 낮은거구염
잠시 가라앉았다 떠오르는 정도,의 온도
.

조금 더 바삭하게 튀김을 튀길려면
애벌 튀김을 한후 내용물을 건지지 마시고
불만 끈 후에 몇분 지나 다시 불을 올려주면
바삭하고 좋답니다..







튀긴 근위 는 티슈를 놓구서~~기름기가 흐르게~





맛이 꽤 괜찬거든요, ㅎ
계란 노른자 챙겨둔거 있엇죠? ㅎ
빵 자투리남은거 노른자 에 담궜다가 튀겼답니다.
접시에 노랗게 보이는 게 계란노른자물 식빵 튀김예염~






살사 랍니다.
며칠전에 맹글어 두었던'
평소 자주 먹어서 미리 맹글어 냉장고에 두었던 거랍니다.

살사 맹그는법


재료: 다진 토마토 4큰술, 청양고추 다진것 1/2큰술, 양파 다진것 3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칠리소스 나 핫소스 2큰술, 설탕 1큰술, 파슬리 가루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을 잘 개어서~~



드실땐 살사 뿌려 드셔요~
.








술안주에 그만~~
아이들 간식에도~~넘 좋아요`
질기지 않아요!~
.


떡볶이떡 과 함께...근위 를 꼬치 에 끼워서
고추장이나..케챱..칠리소스 발라 먹으면 어떨까요? 괜찮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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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27)
카레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고 싶어 담습니다.
08/07/02 (수) 오전 8:44   주찬양
닭똥집..........ㅎ
지는요케 부르는데....
이렇게도 변신을 하는군요...가끔 눈에 띄면 사다가
넣어뒀다 해먹기도 하는데....튀기는 방식도 있네요...
나는 튀기는거는 이상하게 잘 안해지더라구요...ㅎ
08/07/02 (수) 오전 8:46   승현
늘채님^^8
카레랑 함께 튀김을 한 닭 떵집 참 맛나겠어요.
표현이 떵집.. 재미있네요.ㅎㅎㅎ
담아갑니다
08/07/02 (수) 오전 9:53   [글로리아]
크늘채님! 오늘은 방문하여 수확이 많군요....
크늘채님의 불로그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만, 항상 고마운 것은 계절에 따라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을 보여주시는 것 입니다.정말 고맙습니다.
08/07/02 (수) 오전 9:57   편한사람
아침에는 안올려 했는데 또 왔네.... ㅎㅎㅎ
똥튀김이랑 같은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근위라는게.. ㅋㅋ
역쉬 이름도 고상하네요, 크늘채님이 사용하시면... ^^
08/07/02 (수) 오전 10:31   한때는테리우스
아주 맛나겠어요.
술안주로 아니래도
자꾸만 손이 가겠는 걸요?
지금 만들수 있을까 없을까 고민 중..이네요.^^
고은 날....되셨지요 늘채님?
내일도
혼자서도 가만히 미소짓는 날
만들어 보세요.
08/07/02 (수) 오후 4:33   [이경]
담아 갑니다.
08/07/02 (수) 오후 5:18   rose
매콤한 소스로 찍어먹어면... 땀흘리면서 술 한잔에.....칵~~~ ㅎㅎㅎ
암튼 비오는 하루 정말 좋은 요리입니다.... 험~~
08/07/02 (수) 오후 5:41   시와노래
네에.ㅈ찬양님...맛나게 맹그세염
08/07/04 (금) 오후 7:44   크늘채
네에..승현님..튀기면 칼로리는 높지만
훨~부드럽게 먹을수 있답니다.
걍 구워서 소금뿌려 드셔도 좋구염
08/07/04 (금) 오후 7:44   크늘채
네에..리아님..떵집~애교로~
ㄳ드려요~~ㅎㅎㅎㅎㅎ
08/07/04 (금) 오후 7:45   크늘채
네에..편한사람님..수확 이라 하시니
참 반갑습니다..나름대로 노력은 마니 하지만서둥
요리 전문가 가 아니라 때론,....축~처질때도 있답니당.ㅎㅎ
08/07/04 (금) 오후 7:46   크늘채
옆집 아이님..ㅎㅎ 똥튀김요? ㅋㅋㅋ
네에..아침에도 자주 오셔요...드시고 가셔요~ㅎㅎㅎ
08/07/04 (금) 오후 7:47   크늘채
네에.이경님..어려움 없이
할수있는 요리 랍니다..요리 라고 말하긴 쑥스럽지만요
젤 서민적이고...자주 드시는 거니요
08/07/04 (금) 오후 7:48   크늘채
네에.장미님. 고맙습니다
08/07/04 (금) 오후 7:48   크늘채
네에..매콤이면 자동으로 ㅉ욱~~캬~~네염..
시와 노래님..ㅋㅋㅋㅋㅋㅋ
08/07/04 (금) 오후 7:48   크늘채
닭똥집...울 아버님 살아 생전에..자주ㅡ 사오시드니..저런 방법으로 해주셨음 술 더 잡수셨을텐데...
한번 해봐야지..집에서 튀김은 안해먹기로했는디...ㅎㅎㅎ
08/07/04 (금) 오후 11:48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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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똥집이 아니고...닭모이집아라고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여...하지만 저것은 닭이 모이를 쪼아먹으면 잠시 저장되엇다가 소화기관을거쳐 배설될때까지 저장고 역활을 하는거로 알고잇는데...닭모이주머니가 맞을듯요....흔히들 닭 모래주머니라구 부르지요...닭 똥집 이라고두 부르지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