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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은 어제 이웃 에서 가져 와서 넣고 끓였답니다. 전골 을 끓였죠? 첨엔요...그러다가 가래떡 투하~~ㅎ 가래떡 이 들가면 국물이 줄어 들어요.. 아래 멸치 다싯물 레쉬피 에서 조금 더 추가 해서리... 보충 해 주시면 좋지염... 그러니 해물 가래떡찜 이 되나요? ㅎ 떡 을 넣었으니...자연 밥은 멀어지죠? ㅎ
모처럼 날씨 조금 푹 했던 어제 였지요..ㅎ 성당 다녀 오는 길에 시장 엘 들려 이곳 저곳 을 기웃 거리다 곤이 가 눈에 띄더군요,.해물전골 맹글어 묵어야징~ 했더랍니당. 곤이 는 명태 의 내장 이죠? ㅎ 곤이 만으로는 국물 을 내는 데 부족한 감이 있어 오만둥이(오만디) 와 새우, 오징어알 을 더 보충 하여 끓였답니다. .
재료: 곤이,오만둥이. 새우, 오징어알 --총 무게 650g 입니다. 주재료 인 곤이 를 조금 많이 넣으시고 여타 재료 들은 조금 적게 잡으시면 됩니다. 세송이 버섯 1봉지, 미나리 1컵, 양파 1개, 대파 1대, 멸치 다싯물 3컵`~~4컵, 홍고추 2개, 청양고추 2개 청주 약간
다데기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마늘 다진것 1큰술, 국간장 1큰술반
맹근 방법

우선 해물 을 손질 합니다. 곤이 는 옅은 소금물에 한번 헹구어 물기 뺍니다. 중간 중간 검은 실막 같은게 있습니다만 떼내어도 좋구요....걍 두셔도 좋습니다.
 

새우 헹궈 물기 거두구요. 오만둥이 는 그다지 손질 할 것이 없으나 간혹 껍질 에 하양 석회 같은 것이 붙어 있답니다 공생 하던 어패류 의 흔적이지요...걍 끓이시면 국물에 떨어져 나와 모래처럼 버석 거린답니다. 반드시 뗴내셔야 합니다.
 

오징어 알 은 얇은 피막 을 벗겨 내시고 역시 찬물에 한번 만 헹구어 냅니다. 또 양념 인 다데기 도 만듭니다. 고춧가루 와 마늘다진것, 국간장으로 ~~ 새우젓 을 넣어도 국물이 션~~~하겠지요.

채소 들 손질 합니다. 양파 약간 크기 가 있게 썰어 놓구요.
 
미나리 는 묶여진 채로 뿌리 를 잘라내고 떡잎 과 겉잎 을 떼내시고 가지런한 상태 로 잡고 줄기 부분을 먼저 흔들어 불순물이나 잡티 등 을 씻구요. 반대로 잎 부분을 세척 하면 됩니다.. 중간 손에 닿앟던 부분을 물에 걍 놓구서...흔들어 씻으면 되구염.. 대파,홍고추, 풋고추 썰어 놓구요.

세송이 는 요... 밑둥의 지저분한 곳 을 잘라내고 찬물에 한번 헹구어 접시에 담아 약간의 소금(고운소금) 을 뿌려 렌지 100도 에 맞추어 놓으면 적당히 숨이 죽는 답니다. 사실 걍 전골 에 넣어도 좋구요,, 전 데쳐서 칼집을 넣어 그 속에 새우 를 넣어 보면 어떨까 하여 데친거랍니다.

데친 세송이 버섯 중간에 칼집을 넣구서 그 속에 새우 를 앉혀서리... 미리 준비 해 두었던 해물 과 양파 를 돌려 담고

오징어 알두염..ㅎ

분량의 멸치 다싯물 을 붓구염`

다데기 올려서 함소큼 끓인답니당. 생선 알이나 내장은 충분히 끓여야 제 맛을 냅니다. 보글 보글~~~맛이 충분히 우려날때까지.. 거품은 그때 그때 걷어 내구염
 
국물맛을 보아 맛이 흡족하게 우러났음 미나리 와 새우...또 고추 올려 바르르~~끓이시공

대파 썰어 놓은것 올려주면 됩니다.
Tip: 내장 이나 알 등 을 끓이실때 는 그 맛이 충분히 우러나오게 해 주어야구요. 해물..생선 을 헹구실때는 약간의 소금을 풀어 딱 한번만 헹구어 내셔요..몇번 헹구다 보면 싱싱한 맛이 사라져..버리죠? ㅎ 잔손질이 많이 가는 재료 는 손질 을 완전히끝내시고 물 에 헹구시구요...
 


미나리 뿌리 는 그릇에 담아 물 을 부어 또 키워서 장식용 으로..ㅎㅎ 주요리에 활용 은 못하겠지만서둥`ㅎ
맛요?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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