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늘채 (dongbee2003) |
|
|
|
|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4080 |
13292432 |
|
| 구독자 |
0 |
8767 |
|
| 댓글 |
18 |
399920 |
|
| 참조글 |
0 |
17193 |
|
|
|
|
|
|
|
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01/1625591
-
2005.09.05 08:55
-
고춧잎이 얼마나 맛 잇는데
싫어 하시는 분도 있나요,
맛 있게 잘 무쳤네요
답글쓰기
-
-
2005.09.05 09:31
-
시간이 없어서 고춧잎 무친것만 요기하고 물러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
-
2005.09.05 09:32
-
네에, 금강님
답글쓰기
-
-
2005.09.05 09:32
-
네에, 울림님 ㄳ염
답글쓰기
-
-
광개토대왕 2005.09.05 11:38
-
오늘도 행복 하소서.............
답글쓰기
-
-
2005.09.05 13:02
-
아아~~그런 방법도 있네요..연두부에...오늘저녁에 ~~~~~~
답글쓰기
-
-
2005.09.05 13:04
-
잘배워갑니다.
답글쓰기
-
-
우리 2005.09.05 14:35 [220.120.172.95]
-
연두부와의 궁합도 괜찮은거 같은데요??
늘채님 손으로 들어가면 모든게 척척 해결되네요.
답글쓰기
-
-
2005.09.05 15:07
-
네에, 우리님, ㄳ합니다
답글쓰기
-
-
몽구름 2005.09.05 15:09
-
맛깔스럽습니다. 좋으네요. 즐맛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9.05 15:34
-
네에, 울림님
답글쓰기
-
-
2005.09.05 15:35
-
광개토님 ㄳ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9.05 15:35
-
네에, 안개님
답글쓰기
-
-
2005.09.05 15:35
-
꽃님이님 ㄳ염
답글쓰기
-
-
2005.09.05 15:40
-
하이튼 좀 냉겨두이소~
이따 올랑게...
답글쓰기
-
-
2005.09.05 15:40
-
추천 했쓰요~
답글쓰기
-
-
2005.09.05 17:47
-
한 손가락 집어 맛보고 싶군요.. 어떤 맛일까요? ^^*
답글쓰기
-
-
2005.09.05 18:04
-
두부 요리도 정말 가지수가 많네요. 전에는 지지거나 찌개에 넣으면 끝인줄 알았는데.. 요즘 음식 만드시는거 구경만해도 너무 재미있어요.^^ 저도 추천합니다.
답글쓰기
-
-
뜬구름100 2005.09.05 18:16
-
크늘채님 요리 넘잘하신다
추천 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9.05 19:17
-
이방은 내가 안 빠지지 깨딱 했으면 고추잎 목먹을번했내....
답글쓰기
-
-
2005.09.05 19:23
-
ㅎㅎ 고추잎~~철이죠 넘맛있는요리 추천!!!
답글쓰기
-
-
2005.09.05 22:33
-
왜 나는 배고플때만 여기올까요? ㅎㅎㅎ
좋은 반찬 잘 보고 갖고 갑니다요,,,꾸벅
답글쓰기
-
-
2005.09.05 22:35
-
참 추천을 빠트렷네여,,ㅎㅎㅎ
답글쓰기
-
-
2005.09.05 23:50
-
이겄보고 먹고 싶어서 아무거나 먹을겄었냐고? 물었다간..
야단만 맞앗네.....
답글쓰기
-
-
2005.09.06 01:45
-
에유..먹고프라~ 좀 주세요..ㅋㅋ
크늘채 님..고운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5.09.06 06:32
-
네에, 운현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2
-
써니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3
-
베로니카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3
-
뜬구름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3
-
네에, 흙손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4
-
맥님, 상원님^^&
답글쓰기
-
-
2005.09.06 06:34
-
고산님, 보슬비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5.09.06 09:00
-
늘채님~ 담아갈께여^^
답글쓰기
-
-
세실 2005.09.06 09:10
-
두부라, 고소한 맛일거 같습니다 고추잎과 두부의 만남,
답글쓰기
-
-
2005.09.06 10:08
-
밥먹고 싶은데요,,ㅎㅎ
밥은 별루 안좋아하는디,이것봉게,,군침이 돕니다.
고소하고,,담백하겠네여,,즐감!!
답글쓰기
-
-
2005.09.06 14:33
-
고소한 깻잎
답글쓰기
-
-
2005.09.06 14:33
-
고소한 깻잎
답글쓰기
-
-
미첼 2005.09.06 16:40
-
조아여~!!!
답글쓰기
-
-
미첼 2005.09.06 16:40
-
조아여~!!!
답글쓰기
-
-
붉은달 2005.09.07 09:09
-
저도 해먹어봐야지요.ㅎㅎ
답글쓰기
-
-
2005.09.07 09:11
-
붉은달님 어서 오셔요
답글쓰기
-
-
소망천사 2005.09.07 09:45
-
늘채님 ... 오늘도 감사히 담아가요 .... 샬롬
답글쓰기
-
-
2005.09.08 18:03
-
늘채님, 오늘은 제컴이 괜찮군요
잽사게 가져다다 잘 먹겠습니다 ^^
답글쓰기
-
-
2005.09.08 18:03
-
늘채님, 오늘은 제컴이 괜찮군요
잽사게 가져다다 잘 먹겠습니다 ^^
답글쓰기
-
-
**** 2005.09.08 23:37
-
[귓속말 입니다.]
-
-
2005.09.18 09:33
-
네에.짱아님ㄳ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9.18 09:33
-
네에, 세실님
답글쓰기
-
-
2005.09.18 09:34
-
넵~토토님
답글쓰기
-
-
2005.09.18 09:34
-
니카, 미첼 고마벙~
답글쓰기
-
-
2005.09.18 09:35
-
네에, 소망천사님^^&
답글쓰기
-
-
2005.09.18 09:35
-
아빠님 ㄳ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9.18 09:36
-
네에,, 그렇지염, 귓님^^
답글쓰기
-
-
내맘이다 2005.09.24 10:13
-
부족한 단백질 보충 이구마이라
답글쓰기
-
-
사라 2005.10.09 18:31
-
감사
답글쓰기
-
-
엄마파워 2005.10.13 17:06
-
예쁜 그릇 담아갈께요
답글쓰기
-
-
2007.01.31 21:31
-
네에.맘님...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31 21:31
-
네에..사라님, 고맙염
답글쓰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