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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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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멸치 반컵
어린 고추 반컵
고춧가루 1스푼
깨소금
간장 반스푼
설탕 작은 티 1
참기름
마늘 작은 티 1


어린고추를 잘 씻구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 내고
매운맛아 강하면 물에 담가 줍니다..
전 거의 하룻저녁 내내 매운맛을 우려 내었어요
유난히 올해 텃밭 고추가 맵더라구요^^
꽈리 고추보다는 일반 양념으로 쓰임이
많은 풋고추가 좋아요^^


매운맛을 우려낸 고추에다
고춧가루, 마늘, 깨소금,설탕..을 넣어
조물 조물 버무려
찜통에서 약 10분정도 쪄냅니다.


.
약간 누르스럼하게 맛이 잘 배이었어요..


매운맛이 어느정도 있어야 제 맛을 냅니다^^


무쇠솥에다 푹쪄서 내 놓아야 제맛일텐데....

  추천(8) 스크랩 (50) 인쇄
ayubowan 2005.09.02  00:29

보기만해도 입맛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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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9.02  01:56

군침이.....
이거 하나면 다른반찬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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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9.02  02:02

와...지는 한 3일 물에다 푹 담가야...매운맛이 좀 빠질려나 ^^
이곳 고추 장난아니게 무지 맵거든요 ^^;;
그래두 당장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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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9.02  02:02

와...지는 한 3일 물에다 푹 담가야...매운맛이 좀 빠질려나 ^^
이곳 고추 장난아니게 무지 맵거든요 ^^;;
그래두 당장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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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02:05

네에, 리야님 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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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9.02  02:15

늘채님...반가워요 ㅎㅎ
여기오니 고향에 온것같네요...^^
컴터틀고 블로그 여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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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02:24

네에, 리야님, 한국은 지금 무지 더워요..
에어컨 청소해서리 덮개 씌웠는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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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05.09.02  02:38

앗~ 맛있어라~~~ㅎㅎ
크늘채 님..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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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02:39

넵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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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2005.09.02  04:11

네...역시 우리 음식이 최고입니다..
입맛다시고 갑니다..
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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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9.02  07:30

아침 반찬으로먹어야지...
오늘도 님의입가에 미소가 넘치시는날 되시길........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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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2005.09.02  07:31

크아~! 쩝 술 안주로 그만이네요.
요번 토욜 친구들에게 솜씨좀 보여줘야 겠네요.
풋풋한 고추의 매콤한 맞 .. 함 가져다 배워 볼렵니다..
늘채님 요리 수준은 안될꺼라는거 알지만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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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09:03

어쩜 같은요리를 해도 늘채님이 하면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 부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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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2005.09.02  09:20

고추를 요리를 이렇게... 함께 사시는분은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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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09.02  09:50

역시 오늘도 입맛을 돗구시는군요 ... ㅎㅎㅎ
소맹이두 담아가요 ..
항상 감사해요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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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요 2005.09.02  11:01

아~~이것을 쪄내야 하는 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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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5.09.02  11:06

양념해서 찜해먹어도 맛나겠네요..울엄니는 멸치보다 마른 새우를 선호해서.. 멸치대신 마른 새우로 하는데요..
좋은정보가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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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9.02  11:48

진작 알았으면 아침 반찬 하는건데.
늦게 와서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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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j1004 2005.09.02  12:04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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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9.02  12:08

음.. 맛이솔솔~~ 댕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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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9.02  12:08

음.. 맛이솔솔~~ 댕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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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9.02  12:32

요긴한 래시피입니다..
짭쪼롬한 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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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ee 2005.09.02  12:39

맛있겠당~~~오늘도 한가지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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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9.02  17:50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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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9.02  17:50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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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9.02  17:50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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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05.09.02  18:01

꽈리고추대신 풋고추로,, 찜통에 찐다.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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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손 2005.09.02  20:02

야 싱싱하고 맞있겠다....
나도 우리 마누라보구 요렇게 해달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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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9.02  22:27

도시락 반찬이네요 저~학교다닐때 먹든 반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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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 2005.09.02  22:30

지는 매운고추가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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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9.02  22:53

저녁 반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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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1

완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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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2

네에, 금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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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2

큰나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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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3

네에, 광개토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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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3

아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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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3

네에, 핑님 고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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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4

에궁, 레이디님둥..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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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4

네에, 소망천사님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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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4

네에, 푸른고요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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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5

네에, 안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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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5

블루 스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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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6

마이웨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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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6

써니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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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7

wooree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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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7

땡글이님, 흙손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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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7

그러셨어요? 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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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8

네에, 숨고르기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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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2  23:58

울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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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m 2005.09.03  12:35

볶아내는것이 아니구 찜통에서요?
해볼게요.
요리배우러 여기오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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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 2005.09.03  13:31

저는 꽈리고추 젓갈로 간해서 쪄먹는데 멸치 생각은 못했어요
훨씬 맛있겠어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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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2005.09.03  23:37

아~~멸치님이 보고 싶다잉~~ㅎㅎㅎ
침이 꼴깍닥,,ㅋㅋㅋ잘 봣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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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9.04  08:08

엄청 맛난거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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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9.05  13:00

저두 배워가요..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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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 2005.09.06  06:01

이러면 비린내가 좀 덜날까여?
제가 하면 맨날 비린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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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버들 2005.09.07  01:58

아하..이런방법도 있군요...저기늘채님..음식좀 스크랩해도 되나요?.....
다른곳에선 전혀 볼수없는 방법들만 있네요?...조리사쪽으로 나가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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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ngju 2005.09.09  00:25

어떻해요?
이시간에 밥이땡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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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9  00:27

네에, 그러셔요? ㅎmirumongju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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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이 2005.09.13  20:30  [211.222.21.13]

맛있겠네요. 그런데 멸치는 고추양년과 같이 해서 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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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이 2005.09.13  20:30  [211.222.21.13]

맛있겠네요. 그런데 멸치는 고추양년과 같이 해서 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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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2005.09.14  05:24

저는 볶기만 했었는데 찌는것도 다른 맛이겠군요?
크늘채님은 가만히 앉아계셔도 아이디어가 막 솟으시나봐요...
오늘 당장 해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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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9.27  01:42

정말 입맛이 당기네요...스크앱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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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23

보기만해도 군침넘어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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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2005.10.13  06:34

밑반찬으로 좋죠...찌는 법도 있군요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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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Y 2006.02.10  05:30

쪕 먹구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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