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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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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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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뒤바꼈넹..전송 실패라 나오더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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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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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오징어당~
아고~이걸 어케 해야 되남..
요거이 배달좀 해주이소....
입에서 군침이 난리부르스 이어라~
책임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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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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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참말로 못참것넹~
이를 어쩐디야~
배달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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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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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먹고픈데요...
요리솜씨 많이 많이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좋은 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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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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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보슬비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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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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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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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3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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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갑니다.
건겅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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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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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를 오징어 채에도 활용하시는군요?
한번 해볼께요..
고마워요..늘채님...
오늘도 좋은 아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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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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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져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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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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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 볶음과 북어채볶음 해놓으면..울둘째딸은 들고댕기면서..
집안에서 돌아댕기면서..간식으로...ㅎㅎㅎ 먹는답니다..물오징어무침 맛나겠네요...이번 추석때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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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08.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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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 소맹이 블로그에서 ... 입맛 다시면서 따라왔지용 ...
아궁 .... 항상 맛난 먹거리로 소맹이의 침샘을 자극하시니 .... 아궁 ...
오늘 저녘 반찬걱정 끝 .... ㅎㅎㅎㅎㅎ
늘채님은 항상 모든이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 넘 넘 감사해요 ...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실꺼져?
사랑합니다 .... 샬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구여 ... 담아갈게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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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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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배달해 주신게 북어채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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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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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이지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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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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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이지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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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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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전시회를 하시는군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맛은 볼게없겠지요.
정성이 담긴요리는 보기만해고 군침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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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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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전시회를 하시는군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맛은 볼게없겠지요.
정성이 담긴요리는 보기만해고 군침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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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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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징어 좋아해요
맛있겠어요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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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와쥴리 2005.08.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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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거 만으로 맛나고 배부릅니다~!!^^
맛난 오징어채 볶음에 포도주를~~~~~~~
한수 또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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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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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해주신 북어포 요리인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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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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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광개토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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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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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바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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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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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여미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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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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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네에, 안개님 저도 가끔씩 그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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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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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소망천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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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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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유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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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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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마이웨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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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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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맘님 ㄳ염, 에프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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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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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로미와 쥴리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반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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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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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운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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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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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위서 만드는 건지 사진찍기위해서 만드는 건지.....
맞잇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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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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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반찬..@@ 무지도 좋아했든 밑 반찬..^^엄마의 알뜰함이 묻어나네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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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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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 무침이라...
이젠 미리 보고가야지.
매번 이름을 몰라서...쩝, 전 잡식성이라 뭐든지.. 오징어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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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kim65 2005.08.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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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
앗!
어떻게 제 맘을 아셨을까?
아~응 넘 먹고싶어요..^^ 밥에 물 말아서 먹음 진짜 맛있거든요.-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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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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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kim65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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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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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쟈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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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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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골뱅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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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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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런 인상을 받으시는군염, 흙손님..
둘다 입니당, ㅎㅎ
요즘 사진 연습겸, 또 저희 집 반찬으루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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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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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징어 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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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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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징어 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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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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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징어 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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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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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징어 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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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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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 물오징어, 는 평소에 제가 즐겨 먹는 것이라.
먹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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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5.09.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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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
군침이 돈당..야참으로 먹으면 안돼겄쪄??
어젠 고구마순 젓갈에 맛나게 무쳐서 먹었네요.. 덕분에 감사 맛있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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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712001 2005.09.0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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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오징어채무침..!
저의 비법을 소개해도 될까요?
허락하신다면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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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712001 2005.09.0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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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오징어채무침..!
저의 비법을 소개해도 될까요?
허락하신다면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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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712001 2005.09.0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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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오징어채무침..!
저의 비법을 소개해도 될까요?
허락하신다면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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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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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그러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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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712001 2005.09.0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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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서툴러서 여러번 올려졌네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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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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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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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712001 2005.09.0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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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이시간 저와 같이 있으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보잘것 없는 주부에요
그렇지만 맛난것 같이 먹고싶어서 ....
오징어채무침
대략주부님들은 분량을 알아요
저도 재보진 안아서 ....
대충
까이꺼 뭐...
오징어채 200g
고추장 밥수저로 한수저
물엿 동량
물 돌량
마늘간것 약간
보를보를 끊여요
조금식혀서
참기름 반수저
마요네즈 한수저
잘썩어서 오징어채를 넣고
박박 주물러주세요
바로먹기보다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면 더욱 맛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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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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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마요네즈를 넣으시는군요...
시간이 날때 해 볼께염...정보 고맙습니다..hs71200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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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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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이 만든 오징어채 맛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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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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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이 만든 오징어채 맛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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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2005.09.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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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한가지 부탁.....
매실짱아치로 하는 요리 좀 알려주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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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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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전에 해둔건 있는데 지금은 철이 아니라서염
재료는 없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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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2005.09.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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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푸짐한 늘채님..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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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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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예요. 어떻해요.ㅋㅋ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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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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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ngju님...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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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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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이 참좋아 하는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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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랑 2005.11.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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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배웠네요.^^*
담엔 술을 넣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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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ina 2006.01.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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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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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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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구시포라 하얀 쌀밥에 맛난 반찬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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