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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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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녹차티백
치자 우린물

버터롤 빵 40개 정도
감자5개(큰것)
옥수수 캔 1
햄 400g
오이 2개
사과 2개
건포도 약간
계란 8개
마요네즈 8큰술
머스터드소스 약간






티백 녹차를 우려 내었어요^^


감자(2개)를 알맞게 썰어
녹찻물에 삶았어요^^


좀 노랗죠?
이건 치자 우려낸 물에다
감자 (2) 삶았구요^^


.

녹찻물에 삶아낸 감자 으깨구요^^
같은 방법으로 치잣물에 삶아낸 감자두요^^



속재료입니다.
오이(2개)는 약간의 소금(반 스푼)으로
약 10분정도 절였다 물기를 꼭 짜주구요^^
사과 채썰고
캔 옥수수는 물기를 받혀 주구요^^
햄 자그맣게 다지고
계란 분리해서 알맞은 크기로 준비요^^




위의 재료를 반반으로 나누어
감자 (녹찻물에 삶은)으깬것과 합쳐 마요네즈(4큰술)와 버무립니다

치잣물에 삶아 으깬 감자에다 같은 분량의 마요네즈
버무립니다..


머스터즈소스를 곁들입니다..(기호에 따라..)




버터롤에다 소스를 넣구요.
끝을 잘 아무립니다^^



이렇게요^^

왼쪽 버터롤 샌든는 녹차소스
오른쪽은 치잣물 소스입니다.
약간의 차이..




coco 2005.08.28  22:11

우와~~ 많이 도 많드셨네요.. 누가 다 먹나요? ㅎㅎㅎㅎ
늘채님은 요리도 잘하시구.. 부럽슴다.. 정말루..
저도 한번 따라 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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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8.28  22:49

아, 빵이네요, 너무 맛 있겠는데요,
속에 많이 들어가서 영양가치가 많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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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05.08.28  22:59

치자보단 녹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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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8  23:07

하하하^^*
늘채님~어케 요로콤 맛있게 한다여...
속재료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줄 몰랐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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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8  23:08

요 시간 이방들어오면 배고파지는건 자동이지요..

쫌 만 더먹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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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2005.08.28  23:51

정성이 듬뿍 들어간 간식이네요.감자 삶는 물에도 신경을 써서 영양면으로나 미관상으로나 만점짜리 이네요.
그리고 방문 감사드리고요...오미자 물로 감자 삶아도 좋을것 같네요.
나도 내일 만들어서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해줄람니다.
자리이동 해서 더 놀다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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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8.29  00:33

늘채님..낼 소풍가요..우리 ㅎㅎㅎㅎ
치자우린물에 삶은 감자라...와...역쉬...
전 버터롤루다 햄버거재료를 만들어 넣는데요..
항상 배웁니다...감사드려요....근데..이시간에
배가 무지 고프다요.....우째..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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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super 2005.08.29  03:21

so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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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29  07:05

오늘은 이거먹고 출근해야지!!....
잘먹고 갑니다 .
늘건강하시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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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5.08.29  08:48

속재료 다양하게...녹차우린물에..치자우린물에....좋은정보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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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8.29  11:10

뭘 하셔도 특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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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3

건강 샌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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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3

건강 샌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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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4

건강 샌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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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9  12:24

버터롤 샌드라..
가끔 점심때 구입해서 먹습니다.
무순이 많아서 그런가 빵이 더 맛있게 보이네요.
이렇게 팔다간 남는게 있습니까?
오늘 점심은 요늠으로 한번 먹어볼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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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2:58

네에, 코코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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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2:58

네에 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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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2:59

훗.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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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0

운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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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1

sera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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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2

네에, 바보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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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2

cookiesuper님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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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2

네에, 광개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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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3

안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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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3

네에,,써니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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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3:03

네에, 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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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m 2005.08.29  15:07

여기오면 전 너무 게으른주부란 생각이 들어요.
정성이 많이 들어갔으니 당연히 맛있을거에요.
늘채님 좀 닮아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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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29  15:08

이 포스트 본 순간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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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9  15:09

냠~
!!

답글쓰기
미첼 2005.08.29  15:09

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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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9  15:42

간단하지만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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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덩어리 2005.08.29  17:08

갑자기 배고파지는 이유가
뭔지를 아시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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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05.08.29  17:56

크늘채님...통도 크셔라...
한 번 만들어 댓글의 주인공들이 모여 먹어도 되겠당..
그림말고 진짜도 배달 시켜줘요~ 배고픈 시간에 고문임당.
무순을 키우는 방법은 제게로 오시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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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1

네에, 해바라기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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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1

네에, 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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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2

홍차님 그러셔욤? 재료는 여러가지라두 방법은 초ㄱㅏㄴ편인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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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2

네에, 어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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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3

네에 마스터님..고맙습니다^^
무순을 기르시는군염...사실 저두 길른거루다 요리에
활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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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9  18:54

미체르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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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손 2005.08.29  20:00

오늘은 빵 많이 눈요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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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8.29  20:46

정성이 듬뿍 들어간네요.
녹찻물과 치자물 우려서 감자 삶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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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린사랑 2005.08.29  21:16

ㅇ ㅏ ~~
ㅂ ㅐ 고 프 ㄹ ㅏ. ^^ 맛있겠네욤..요리를 잘하믄 참 좋겠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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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05.08.30  14:01

녹차우린물에 감자삶기. 무순넣기,,,,
쪽지시험보려고 얼른 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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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30  18:45

네에, 흙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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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30  18:45

네에, 바리님, 앙살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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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30  18:46

가버린 사랑님, 저도 배우는 ....잘 하진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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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30  18:46

네에,,땡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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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향 2005.08.31  00:11

아항,요기있었네요.
가져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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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산적 2005.09.05  23:30

잘 먹고 갑니다


우리집 식탁에 가져갑니다


맛있게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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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9.07  09:11

언제나 감탄할솜씨..보고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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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7  09:12

이궁 달님둥,,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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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7  09:13

네에, 산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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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7  09:13

난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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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09.10  09:57

늘채님 갓피플에 담아가요 ,,, 감샤 ,,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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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10  10:02

네에,소망천사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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