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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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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01/161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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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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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구마줄기 파티군요..^^.. 먹음직스러운 내음이 여기까지..
꼬르륵~ ..뱃속에서 달라는...쩝... ㅡ,,ㅡ..라면이나 끓여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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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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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나가르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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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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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누구는 좋겠다. 솜씨좋은 님과 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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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yl 2005.08.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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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하네요.
잘 먹고 갑니다.
오늘은 가족과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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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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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 저거.. 껍질 까기가 넘 힘들어서 엄두를 못 냈어요.. 좋아하기는 무척 좋아하는뎅.. 껍질 까기 비법도.. 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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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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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젖갈 무침이군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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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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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시골 어머님이 생각나고요...
시골에 가면 꼬~옥 해주시는데...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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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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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저도 좋아해요
여러가지로 무쳐드시네요
맛있겠어요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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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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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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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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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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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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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랑에다 올해도 고구마를 심었답니다.고구마 줄기가
많이 있긴 있지만 집사람이 요런 요리를
글세 일년에 한번 정도 해줄까요?
고구마는 좋아 하는데 ,,,,,,,,,, 쩝쩝
하고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그래도 추천은 눌려야 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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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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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반찬으로 잘 먹었습니다.
늘채님 솜씨라 더 맛 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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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5.08.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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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쟎아요 크늘채님 난 이렇게 많은 고구마순 요리는 첨 봐요..
넘 좋아 ㅋㅋ 나두 고구마순 좋아하는데...
젖갈 넣고 무침해봐야징...감사.^^*
글구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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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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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볶아서만 먹었는데..된장무침 한번 해봐야겠어요.
고마워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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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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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도 젓갈로.무침 칼칼하니 맛나겠네요...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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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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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구마순...늘채님 집앞 텃밭에서? ^^
된장 무침한뒤에...지는 한김 내어 먹었었는데요...^^
그냥도...네 ~~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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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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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유.. 맛있어라~~~
잘 먹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고마운 님.. 좋은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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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100 2005.08.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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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를 몰랏는데 고구마순 이엇군요
맛잇어 보이네요
크늘채님 저도 주세요
넘 맛잇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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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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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구마순 나이것도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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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2005.08.28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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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이 넘어가는군요 오래전에 먹어본거라 ...
지금이라도 해먹고 싶은 추억의 음식이라니 안타갑네요
한국에선 언제라도 먹을수 있는 맛나는 음식이었는데.....
진짜 맛있어 보여요 ..주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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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8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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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레이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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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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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으로 맛잇게 만드시나 봅니다,,
에고 침 넘어 간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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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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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서 기름에 볶아먹어만 보았네여~
마눌님께서 산골마남이라 젓갈을 안쓰걸랑여~
붕애도 그영향을 받아 기냥 뽁아만 먹는답니다...
에거 집에 까나리액젓이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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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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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이거였구낭,,ㅎㅎㅎ
고구마순인줄 모르고 열무인줄알았죠,,맛있겠다..
붕애님,볶아먹어도 맛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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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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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에 늘채님의 요리법대로 젖갈무침을 해봣습니다.늘 기름에 볶다가 들깨가루넣은거만 해봣는데 첫 작품치고는 성공^^
자료좀 갖다 제 밥상 참고자료로 쓸께여~ 괜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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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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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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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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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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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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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좋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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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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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맨날 가져가서 미안함다.....며칠전에 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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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ㅗㅗ 2005.08.29 17:49 [221.16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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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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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ㅗㅗ 2005.08.29 17:49 [221.16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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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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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ㅗㅗ 2005.08.29 17:49 [221.16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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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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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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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수 배웁니다.
젓갈과 된장으로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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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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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갑니다 ^** 요리를 잘하셔서 무척 식구들이 행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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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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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배우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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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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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드디어 등장했네요..
내가 무지 좋아하는 고구마순...
고구마 줄기 아닌갑숑?..
먹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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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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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은 요리도 잘하실것같아요..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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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해숙 2007.07.01 22:31 [59.19.24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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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구마순 진짜 좋아하는데 색다른 맛이 나겠네요 정말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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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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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담아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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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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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늘채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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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2007.07.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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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여름이면 꼭 먹고 싶어져요..^^
젓갈로 무침을여..
함 해 볼께여..
고맙구여..
즐건 주말 보내세요...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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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man79일출 2007.11.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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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요리 시골에선 많이 해 먹지요...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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