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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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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40/161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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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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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다 준비하면 너무 버거워서 ...
편하고 맛있겠어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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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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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2..ㄳ..내가 질루 좋아하느게 바루 이잡체..물 불 안가리구 먹어대는디..^^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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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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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라 불러 주지라 흐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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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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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라 불러 주지라 흐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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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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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한그릇 배불리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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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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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다 주신 한접시 다~ 먹어치우고 모자라서 더 얻어 먹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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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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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이 너무좋아 먹음직 스럽구만요.
오늘 점심은 요놈으로..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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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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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이 너무좋아 먹음직 스럽구만요.
오늘 점심은 요놈으로..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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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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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때??ㅋㅋ
존방법임다,,
저도 써먹어야겠네요,,그래도 맛만좋을것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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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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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때??ㅋㅋ
존방법임다,,
저도 써먹어야겠네요,,그래도 맛만좋을것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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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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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맛있어 보이네요.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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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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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도 잡채하면 벌떡 일어나는데...우와 크늘채님 방에 와보니 먹을게 너무 많네요...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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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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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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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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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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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리 2005.08.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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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잡채만들었는데 실패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엔 꼭 성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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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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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잡채당~
지는 그저 먹기만 합니데이~
얼릉 이사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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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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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다.............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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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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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오신 잡채 맛나게 먹어요~~~
크늘채님 방문 감사 드리고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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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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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잡채를 아주 좋아하거든요..가져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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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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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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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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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내가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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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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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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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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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흙손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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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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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켄ㅏ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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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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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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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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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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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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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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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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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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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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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참사랑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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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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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토토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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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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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마이웨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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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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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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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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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스카이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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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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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님, 골뱅이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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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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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 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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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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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 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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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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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맛있는 냄새가...^^
고추도 넣는군요...약간 매콤하면..개운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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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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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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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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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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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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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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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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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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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8.3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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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 소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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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2005.09.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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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좋은 늘채님,,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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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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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레빗님 ㄳ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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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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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겟당..ㅎㅎㅎ자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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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와쥴리 2005.11.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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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은 있는데 요리할 엄두가 안나던 참에 늘채님 요리 보고 간단하게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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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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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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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짜 2006.08.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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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먹고 싶네요..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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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방문함 2006.08.16 15:08 [210.180.2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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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에 유부를 채쳐서 뽁아 넣으면 그 맛이 한결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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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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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좋아하는 요리를 못 봤을까요 ??
이제라도 소중히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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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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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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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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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잡채 맞습니다.....맞구요..하하하~
휴~...맛있겠네요...ㅎㅎ
맛좀 봤으면......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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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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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만드는 잡채인데도
오늘따라 더 맛있게 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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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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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이요리 미국에서도 한국요리 선전 많이 해요
담습니다, 아주좋아해요,
수고 하셨읍니다,즐거운 날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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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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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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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man79일출 2007.08.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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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무지 좋아 하지요...
어릴적 동내 잔치집 가면 제일 먹고 싶었든 잡채,,,,
감사 드리며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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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7.08.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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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네요...^^ 맛있겠어요~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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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325 2007.08.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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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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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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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되로
따라하면나도
만들어먹겠네요
국수도좋아하고 잡체도좋아합니다
배고프면 뭐든지 잘먹는데
배가너무튀어나와 거북합니다
발전을기대하면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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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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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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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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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가 먹음직 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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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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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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