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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5/161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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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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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호박 부친개..
근대 늙은 호박으로 만드는 부친개는 첨이네요,...
매일 이곳에서 요리의 다양함을 봄니다..
노란색이 그 맛을 느끼게 하구요,.아이들도 잘 먹을것같고,,
아고 나두 먹구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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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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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야 당근이구요...
당근부친개?
혹시 ,,,,ㅎㅎ^^
감사합니다.....보는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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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8.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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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배고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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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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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치고 요것못먹어본 사람나와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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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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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네에, 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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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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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호박을 부치게두 하는군여.."죽"으로 먹어보군 첨이네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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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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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골뱅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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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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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먹는 음식은 안가리고,맛있게 먹던 저인데...
늘채님 요리실력 땜에 이젠 입이 고급이 되가네요...ㅎㅎ
요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건 줄 예전엔 몰랐는 데...
그리고,넘 이뻐요. 잘 먹고 가야지.쩝쩝...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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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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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창원에서 잠깐 있을때 배웠었는데, 조금있다가 딸래미 집에 갈 생각인데
이참에 해 먹여야 되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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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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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보다 늙은호박이 영양가가더 많다네여.오늘 낮에 부쳐먹어바야겠네여.담아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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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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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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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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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붉은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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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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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러셔요, 여미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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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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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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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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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y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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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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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있는 호박을 보며, 저걸로 간단히 해먹을꺼 없나
했는데, 이젠 그 호박을 하나 사도 될것같네요..
언제나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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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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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써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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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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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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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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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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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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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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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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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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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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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으로 튀김은 가끔 해 먹는데요...부침이는 저도 생각 못했는데요 ^^
역시...늘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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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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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부침개나..
젊은 호박 부침개나 없어서 못먹지요..
노린노릿하게 잘도 하셨네. 먹음직 스럽습니다.
허허.. 냉장고에 소주가없네.
한병 사와야지!
비오늘날 딱 이네요.
맛있게 들겠습니다.
광고: 맛있는 부침게는 야후 늘채댁으로 들어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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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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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부침개나..
젊은 호박 부침개나 없어서 못먹지요..
노린노릿하게 잘도 하셨네. 먹음직 스럽습니다.
허허.. 냉장고에 소주가없네.
한병 사와야지!
비오늘날 딱 이네요.
맛있게 들겠습니다.
광고: 맛있는 부침게는 야후 늘채댁으로 들어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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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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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나겠어요..
특히 이렇게 비오는날에 더욱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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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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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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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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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부침개...경상도에선 자주 해먹어요..달콤하게...ㅎㅎ 먹고싶다...제가 하면 달기만 하거나 아님 짜거나 비율이 안 맞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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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2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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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처음 먹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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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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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깔이 아주 좋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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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2005.08.2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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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은 알아도 부침개는 처음봐요....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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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2005.09.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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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 쉬운 요리법이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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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2005.09.0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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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의 가을향기가 듬뿍 담긴
호박부침개 만들어 먹어보려고 마트에서
단호박을 샀는데 잘못산건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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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2005.09.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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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먹어보았는데..밀가루도 넣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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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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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부침개 출출해서 먹고 갑니다.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었거던요.
다른요리도 구경하고 흔적없이 그냥 떠납니다.
손님이 많으니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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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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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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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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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니 참 맛잇겠당..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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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랑 2005.11.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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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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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7.1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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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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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7.1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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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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