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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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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늙은호박 1덩이(1kg)
밀가루200g
식용유
소금1작은술





늙은호박을 반으로 자릅니다^^
겉이 딱딱해서 자를때 조심을 해야겠구요^^
호박을 세워서 하면 좀은 쉽겠죠..


겉껍질을 벗기구요^^


믹서기에 넣어서 돌리기 좋을정도로 썰어 주시구요^^


믹서해서 분량의 밀가루를 합해서 반죽을 하는데요^^
물은 전혀 넣질 않습니다
호박자체에서 수분이 흐르지요.^^
소금은 작은 스푼 하나정도요^^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는 분들두 계신데요..
호박 자체의 단맛으로 충분하다 여겨져요^^


달구어진 팬에다 반죽을 떠넣어요^^
단맛이 강해 타기 쉬우니 너무 센불은 피하셔요^^



노릇하게 지졌어요^^



양념장 필요없이 드시는거구요^^
.
늙은호박 부침개는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들 간식으로 아주 좋습니다^^

운현 2005.08.24  22:47

비오는날 호박 부친개..
근대 늙은 호박으로 만드는 부친개는 첨이네요,...
매일 이곳에서 요리의 다양함을 봄니다..
노란색이 그 맛을 느끼게 하구요,.아이들도 잘 먹을것같고,,
아고 나두 먹구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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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4  22:48

추천이야 당근이구요...
당근부친개?
혹시 ,,,,ㅎㅎ^^
감사합니다.....보는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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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8.24  23:18

지금 너무 배고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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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8.25  01:31

한국사람치고 요것못먹어본 사람나와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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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1:34

훗..네에, 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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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2005.08.25  02:41

음..호박을 부치게두 하는군여.."죽"으로 먹어보군 첨이네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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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3:04

네에.골뱅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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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y 2005.08.25  03:06

항상 먹는 음식은 안가리고,맛있게 먹던 저인데...
늘채님 요리실력 땜에 이젠 입이 고급이 되가네요...ㅎㅎ
요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건 줄 예전엔 몰랐는 데...
그리고,넘 이뻐요. 잘 먹고 가야지.쩝쩝...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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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 2005.08.25  08:43

전에 창원에서 잠깐 있을때 배웠었는데, 조금있다가 딸래미 집에 갈 생각인데
이참에 해 먹여야 되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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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2005.08.25  08:43

애호박보다 늙은호박이 영양가가더 많다네여.오늘 낮에 부쳐먹어바야겠네여.담아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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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08

운현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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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08

이궁 붉은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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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09

네에, 그러셔요, 여미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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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10

짱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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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11

johny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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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8.25  09:43

마트에 있는 호박을 보며, 저걸로 간단히 해먹을꺼 없나
했는데, 이젠 그 호박을 하나 사도 될것같네요..
언제나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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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09:44

네에,써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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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5  11:20

[귓속말 입니다.]

내맘이다 2005.08.25  11:38

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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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5  11:38

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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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5  11:38

요룬거이 있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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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25  13:18

늙은 호박으로 튀김은 가끔 해 먹는데요...부침이는 저도 생각 못했는데요 ^^
역시...늘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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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5  13:35

늙은 호박 부침개나..
젊은 호박 부침개나 없어서 못먹지요..
노린노릿하게 잘도 하셨네. 먹음직 스럽습니다.
허허.. 냉장고에 소주가없네.
한병 사와야지!
비오늘날 딱 이네요.
맛있게 들겠습니다.
광고: 맛있는 부침게는 야후 늘채댁으로 들어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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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5  13:35

늙은 호박 부침개나..
젊은 호박 부침개나 없어서 못먹지요..
노린노릿하게 잘도 하셨네. 먹음직 스럽습니다.
허허.. 냉장고에 소주가없네.
한병 사와야지!
비오늘날 딱 이네요.
맛있게 들겠습니다.
광고: 맛있는 부침게는 야후 늘채댁으로 들어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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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8.25  13:49

정말 맛나겠어요..
특히 이렇게 비오는날에 더욱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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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19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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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5  17:01

제가 좋아하는 부침개...경상도에선 자주 해먹어요..달콤하게...ㅎㅎ 먹고싶다...제가 하면 달기만 하거나 아님 짜거나 비율이 안 맞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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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26  03:46

이거 처음 먹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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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7  10:43

때깔이 아주 좋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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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2005.08.29  00:27

호박죽은 알아도 부침개는 처음봐요....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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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2005.09.05  11:35

넘 .... 쉬운 요리법이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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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2005.09.07  01:24

크늘채님의 가을향기가 듬뿍 담긴
호박부침개 만들어 먹어보려고 마트에서
단호박을 샀는데 잘못산건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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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2005.09.07  17:18

언젠가 먹어보았는데..밀가루도 넣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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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9.09  00:48

호박 부침개 출출해서 먹고 갑니다.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었거던요.
다른요리도 구경하고 흔적없이 그냥 떠납니다.
손님이 많으니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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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9.09  00:53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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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5.10.09  18:33

달콤하니 참 맛잇겠당..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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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랑 2005.11.01  16:26

첨으로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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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7.12.20  11:56

친정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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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7.12.20  11:56

친정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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