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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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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도토리묵 1모(시판 크기)
오이
콩나물 100g
당근 1'/4개
육수
무순 약간
찬밥 반공기






콩나물은 소금 한스푼 넣고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소쿠리에 받혀 빼주구요^^
오이, 당근 채썰고
도토리묵도 약간 굵기가 있게 채썰어 준비..
무순은 깍지 떼고 다듬어 헹구어 냉수에 잠깐 담구어 주구요^^
밥은 찬밥으로 반공기 말구요..
.
그릇에 담아서
육수 넣구요..
깨도 넉넉히...


간은 소금과, 국간장으로 하시면
깔끔합니다..
얼큰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다대기를 넣으시구요^^

밥을 말아서 먹는 묘미가 제법 괜찮습니다.
여름에만 먹는게 아니구요^^
겨울에두 동치미 국물에다
신김치 송송 썰어 넣구 드셔 보셔요^^
속까지 시원해집니다^^
콩나물 씹히는 맛도 좋구요^^
술 많이 드시구 난뒤 숙취에도 그만이구요^^




.
.
 다음은요..
<가쓰오장 도토리묵 말이>
무순 약간
도토리묵 1/3모
가쓰오장 한컵 정도



묵을 채썰어 얌전히..
무순도 올리구요^^


가쓰오장을 부어 줍니다^^
시판되는 가쓰오 장은 물을 반반  섞어 사용하시면 되구요^^
전 전에 준비 해 둔것이 있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당근 살짝~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지요^^
급작스레 손님이 오셔두 내 놓기에 얌전하고
그리 빠짐이 없는 음식입니다..




.


.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반모
깻잎 5장
간장 반큰술
들깨 가루 반큰술
당근 1/4개
오이 1/4개
깨소금
마늘 작은술 1
파 다진것 반큰술






묵, 오이, 당근,깻잎, 김가루,들깻가루
볼에 담아서요^^
양념장(간장 한스푼, 마늘 1작은술, 파 다진것 1작은술
깨소금, 참기름.고춧가루 반스푼...)
을 넣고 버무리면 끝...

자주 하시죠?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만점인 도토리 요리 많이 드셔요~


도토리묵 쑤기, 아래 클릭하셔요~

http://kr.blog.yahoo.com/dongbee2003/1474491.html?p=8&p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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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손 2005.08.23  21:23

에쿠..전부 묵사발이네요...ㅎㅎㅎ
에이 정말 맞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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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3  22:48

인자는 걍 ~흐흐 입니다...

입에서는 군침 돌구,,,옆에만 있었으면
말두 안하구 다 먹었을것인디..
군침만 흘리면서 흐흐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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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3  22:50

흐미 땍깔은 와이리 좋아유~
늘채님이 멩글었은게..도토리두 토종일거구,,,
흐미...요거이 배달좀 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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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8.24  00:28

늘채님 솜씨가 식당에서 파는 것 보다 더 맛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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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2005.08.24  00:44

우~~ 조금만 먹구 가여..깔끔하네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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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8.24  08:20

ㅎㅎ 묵밥에는 얼음인가여~?
붕애에겐 딱인 먹거리같네여~
술마신 담날 동동띄우거 얼큰하게 만들어 훌훌 들이마시면 숙취 싸악 ~~~
아무리 바빠도 싸악 비우거 갑니다...
에혀 시장이라도 나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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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8.24  08:23

참 육수는 모로 만드셨어요~?
붕애는 육수에 약해서요~!
몇가지 육수에 관한거 알려주시면 좋겠네여~
이름난 식당들은 육수에 목숨건다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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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08:25

네에. 붕애님 얼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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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08:26

제가 올린건 고기 육수구요^^
멸치와 다시마 넣은 뉵수도 괜찮아요 붕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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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05.08.24  08:43

묵을 저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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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08:46

네에 땡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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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8.24  09:55

초가을에~ 막걸리와 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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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8.24  09:57

묵도 맹글시고 묵밥에..묵무침까지..
정말 대단해요~~
강춥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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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2005.08.24  10:46

햐~~정말 먹고싶네여.한여름에 먹었으면 더위사 샥~~가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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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2005.08.24  10:48

햐~~정말 먹고싶네여.한여름에 먹었으면 더위사 샥~~가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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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2005.08.24  12:34

늘채님.이렇게 맛난 묵요리 간식으로 먹어도 되겠죠?
입에서 스르르 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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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4  12:41

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입을 묵사발 만드시네요.
묵↔막걸리 한잔 캬!~~
말이 필요없음...@@

답글쓰기
마이웨이 2005.08.24  12:42

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입을 묵사발 만드시네요.
묵↔막걸리 한잔 캬!~~
말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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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후 2005.08.24  14:17

무슨 마술 하시는 것 같아요... 멋있어요.. 크늘채님 멋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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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4  14:26

묵밥은 첨 봐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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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4  14:28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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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토미 2005.08.24  15:06

날씨도 우중충한데 양념장에 버무린 묵하고 동동주 한 잔 하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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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8.24  15:48

도토리묵 한접시 먹음 기분이 좋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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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5.08.24  16:03

도토리 묵에 콩나물 ..
고운 색갈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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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2005.08.24  18:24

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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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2005.08.24  18:25

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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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2005.08.24  18:25

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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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05.08.24  19:31

앗~ 맛있겠습니다..
먹고픕니다..ㅎㅎ

크늘채 님..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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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2005.08.24  20:30

음냐~~ 음냐~~~ 엄청 맛있슴!!!
금년엔 도토리묵 만들어서 크늘채식 도토리묵밥을 해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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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w33 2005.08.24  20:48

넘 맛나겠어요. 주말에 신랑한테 점수딸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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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 2005.08.24  22:05

묵밥이 묵사발이라는 거죠? 일산어느식당에서 먹어보았어요.
늘채님께서 만드신것과는 비교가 안되지만요. 아~먹고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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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28

네에. 흙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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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29

네에, 운현님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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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29

네에, 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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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0

골뱅이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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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0

훗..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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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0

네에, 바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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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1

네에.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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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1

네에, 골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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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2

네에, 마이웨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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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2

에공, 라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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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3

그러셔요? 홍차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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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3

네에, 맘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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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4

네에, 토미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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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4

네에,써니님, 글게염..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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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5

리리님 고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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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5

조롱박님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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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6

이뿐 보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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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6

네에, 개울님 훗^^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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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7

junhw33님, 네에, 마니 따서 사랑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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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4  22:38

네에, 숨고르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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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8.24  23:19

지금 비오는데 정말 먹고 싶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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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25  13:12

얼음도 보이니 속까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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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20

울나라에서 최고 맛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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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20

울나라에서 최고 맛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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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7.01.18  19:34

네에..달님, 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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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7.01.18  19:34

네에..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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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7.01.18  19:35

미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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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2007.07.21  07:02

도토리묵 냉채 할려고 좋은 묵요리 스크랩 해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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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325 2007.08.29  19:51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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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사람 2008.03.01  17:12

크늘채님! 크늘채님의 음시과 요리기법등을 한번씩 읽어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크늘채님의 요리는 멋과 맛깔, 그리고 정성이 어우러진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배울것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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