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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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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도토리묵 1모(시판 크기) 오이 콩나물 100g 당근 1'/4개 육수 무순 약간 찬밥 반공기


콩나물은 소금 한스푼 넣고 삶아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소쿠리에 받혀 빼주구요^^ 오이, 당근 채썰고 도토리묵도 약간 굵기가 있게 채썰어 준비.. 무순은 깍지 떼고 다듬어 헹구어 냉수에 잠깐 담구어 주구요^^ 밥은 찬밥으로 반공기 말구요.. . 그릇에 담아서 육수 넣구요.. 깨도 넉넉히...
 간은 소금과, 국간장으로 하시면 깔끔합니다.. 얼큰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다대기를 넣으시구요^^
 밥을 말아서 먹는 묘미가 제법 괜찮습니다. 여름에만 먹는게 아니구요^^ 겨울에두 동치미 국물에다 신김치 송송 썰어 넣구 드셔 보셔요^^ 속까지 시원해집니다^^ 콩나물 씹히는 맛도 좋구요^^ 술 많이 드시구 난뒤 숙취에도 그만이구요^^

. . 다음은요.. <가쓰오장 도토리묵 말이> 무순 약간 도토리묵 1/3모 가쓰오장 한컵 정도

묵을 채썰어 얌전히.. 무순도 올리구요^^
 가쓰오장을 부어 줍니다^^ 시판되는 가쓰오 장은 물을 반반 섞어 사용하시면 되구요^^ 전 전에 준비 해 둔것이 있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당근 살짝~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지요^^ 급작스레 손님이 오셔두 내 놓기에 얌전하고 그리 빠짐이 없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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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반모 깻잎 5장 간장 반큰술 들깨 가루 반큰술 당근 1/4개 오이 1/4개 깨소금 마늘 작은술 1 파 다진것 반큰술


묵, 오이, 당근,깻잎, 김가루,들깻가루 볼에 담아서요^^ 양념장(간장 한스푼, 마늘 1작은술, 파 다진것 1작은술 깨소금, 참기름.고춧가루 반스푼...) 을 넣고 버무리면 끝...
자주 하시죠?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만점인 도토리 요리 많이 드셔요~
도토리묵 쑤기, 아래 클릭하셔요~
http://kr.blog.yahoo.com/dongbee2003/1474491.html?p=8&p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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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44/161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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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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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전부 묵사발이네요...ㅎㅎㅎ
에이 정말 맞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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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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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는 걍 ~흐흐 입니다...
입에서는 군침 돌구,,,옆에만 있었으면
말두 안하구 다 먹었을것인디..
군침만 흘리면서 흐흐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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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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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땍깔은 와이리 좋아유~
늘채님이 멩글었은게..도토리두 토종일거구,,,
흐미...요거이 배달좀 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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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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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솜씨가 식당에서 파는 것 보다 더 맛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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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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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조금만 먹구 가여..깔끔하네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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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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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묵밥에는 얼음인가여~?
붕애에겐 딱인 먹거리같네여~
술마신 담날 동동띄우거 얼큰하게 만들어 훌훌 들이마시면 숙취 싸악 ~~~
아무리 바빠도 싸악 비우거 갑니다...
에혀 시장이라도 나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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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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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육수는 모로 만드셨어요~?
붕애는 육수에 약해서요~!
몇가지 육수에 관한거 알려주시면 좋겠네여~
이름난 식당들은 육수에 목숨건다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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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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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붕애님 얼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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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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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건 고기 육수구요^^
멸치와 다시마 넣은 뉵수도 괜찮아요 붕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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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05.08.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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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을 저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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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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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땡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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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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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에~ 막걸리와 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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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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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도 맹글시고 묵밥에..묵무침까지..
정말 대단해요~~
강춥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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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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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정말 먹고싶네여.한여름에 먹었으면 더위사 샥~~가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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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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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정말 먹고싶네여.한여름에 먹었으면 더위사 샥~~가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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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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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이렇게 맛난 묵요리 간식으로 먹어도 되겠죠?
입에서 스르르 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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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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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입을 묵사발 만드시네요.
묵↔막걸리 한잔 캬!~~
말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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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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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입을 묵사발 만드시네요.
묵↔막걸리 한잔 캬!~~
말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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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후 2005.08.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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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술 하시는 것 같아요... 멋있어요.. 크늘채님 멋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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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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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밥은 첨 봐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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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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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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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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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우중충한데 양념장에 버무린 묵하고 동동주 한 잔 하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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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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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한접시 먹음 기분이 좋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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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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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묵에 콩나물 ..
고운 색갈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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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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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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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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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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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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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여기 도토리 묵은 먼 지난 날의 맛있게 먹던 때를 일깨움니다.
겨울밤에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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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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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맛있겠습니다..
먹고픕니다..ㅎㅎ
크늘채 님..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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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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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음냐~~~ 엄청 맛있슴!!!
금년엔 도토리묵 만들어서 크늘채식 도토리묵밥을 해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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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w33 2005.08.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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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나겠어요. 주말에 신랑한테 점수딸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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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 2005.08.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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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밥이 묵사발이라는 거죠? 일산어느식당에서 먹어보았어요.
늘채님께서 만드신것과는 비교가 안되지만요. 아~먹고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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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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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흙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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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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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운현님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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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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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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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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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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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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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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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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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바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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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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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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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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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골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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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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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마이웨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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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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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라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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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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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셔요? 홍차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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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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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맘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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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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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토미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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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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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써니님, 글게염..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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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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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님 고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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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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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님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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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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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보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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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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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개울님 훗^^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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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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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w33님, 네에, 마니 따서 사랑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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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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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숨고르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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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 2005.08.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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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오는데 정말 먹고 싶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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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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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도 보이니 속까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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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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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에서 최고 맛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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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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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에서 최고 맛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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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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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달님, 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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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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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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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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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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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2007.07.2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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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냉채 할려고 좋은 묵요리 스크랩 해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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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325 2007.08.2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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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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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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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 크늘채님의 음시과 요리기법등을 한번씩 읽어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크늘채님의 요리는 멋과 맛깔, 그리고 정성이 어우러진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배울것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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