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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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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오징어 2마리/중간크기
삼겹살 150g
떡볶이떡 20개
당근1/4개
세송이 버섯 2개
고추약간

<양념>
고춧가루3큰술
고추장약간
간장 2큰술
설탕큰스푼1
마늘

맛술1스픈
소금 작은 티스푼1




들어갈 재료예요..
오징어는 내장 껍질을 손질하시구요,알맞은 크기루요..
떡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약간의 참기름으로 버무리구요^^
버섯 ,고추,당근,깻잎



제일 먼저 오징어를 냄비 뚜껑을 덮고살짝만 익힙니다
이때 나오는 육수를 양념장에 같이 넣을거예요..


육수가 제법 나왔어요..
너무 오래 불에서 두면
오징어 육질이 질겨지니
아주 잠깐만 ..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어 줍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설탕 ,간장.....마늘,맛술


모든 재료를 볼에다 옮겨
위의 양념장으로 30분정도 재워 둡니다.
요즘은 기온이 높은편이라 잠깐 두어도 맛이 잘 배더군요.



달구어진 팬에다 볶습니다..
석쇠에다 구워내면 훨씬 나을텐데....훗..^^
삼겹살을 익히는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 하구요^^
따로 따로 볶는것 보다는
이렇게 한꺼번에 무쳐서 볶으면 참편리 합니다

깨소금 듬뿍, 참기름두요^^


맛있어 보이나요? 훗..^^


  추천(11) 스크랩 (53) 인쇄
토마토 2005.08.21  07:52

크~~~~~~~죽음이다!!
쐬주 생각나게맹그네요,,어제까지,헤롱거렸는디,,또??,,ㅎㅎㅎ
정말,늘채님말데로 석쇠에 구우면 더~~~~~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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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1  08:22

네에, 토토님, 석쇠가 있는데두 ..실내에서하기가
좀 그랬거든요..
쐬주, ㅎㅎㅎ 네에,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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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5.08.21  08:46

오징어 삼겹살 떡볶기...
만들기 쉽고 맛있어 보이는데
오늘 한번 실습해 보아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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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5.08.21  08:56

이정도 분량이면
몇사람이 먹을수 있는 량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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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1  09:58

리리님, 6인분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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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21  10:33

~오~ 즐 데이 입니다..
기 냥,,,,,,,,,,쭈우~ㄱ...캬.......
잘먹고갑니다.님땜시 뚱보 되어갑니다,,,,,,,즐거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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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바위 2005.08.21  11:47

마침 잘 됐네요.출출하던 차...
엊저녁에 술 넘 많이 먹어 ... 우리집 마님께 부탁해야겠네여.
재료는 대충 다 있을것 같구....
들어와 보길 잘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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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52 2005.08.21  12:36

감사합니다.
한번 맛있게 해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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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8.21  13:18

오삼 불고기 좋지요
캬 소주한잔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늘채님 요리는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워요
전 오삼 불고기 함 만들어 먹어 봤는데 맛이 따로 놀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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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21  13:20

흐흐 좋지라

답글쓰기
내맘이다 2005.08.21  13:20

흐흐 좋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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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손 2005.08.21  18:05

얼큰하고 맞잇겟는데 혹시 쇄주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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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8.21  18:33

너무먹음직하네요.
저좀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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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2005.08.21  19:28

우이..^^다 먹구 안남았겠내여..^^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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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8.21  22:18

오삼 불고기 먹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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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8.21  22:51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괸찬은 요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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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22  00:00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깔끔한 요리솜씨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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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5.08.22  00:31

술안주에 한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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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22  02:26

요즘은 요리걱정을 덜해요...늘채님 덕에...그래서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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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1

네에, 리야님, 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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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2

광개토님 뚱보 괜찮죠?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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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2

네에, 울금님, 사모님께..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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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3

hscho52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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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3

그러셨어요? 아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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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4

에궁, 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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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4

흙손님, 역시 쐬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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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5

네에..꽃님이님...맣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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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5

골뱅이님, 드릴려구 찌끔 남겨 두엇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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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6

네에, 바리님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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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6

네에, 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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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6

운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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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2  02:47

좋은 아빠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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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8.22  08:00

네에 맛있어 보여요...냠냠...ㅎㅎ
오늘 저녁에 만들어서....이슬이 한잔 어때요? 늘채님 ㅎㅎㅎㅎ
이크...아침부터 이슬이 타령일쎄...ㅎㅎ비가 내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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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yl 2005.08.22  12:41

맛있는 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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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8.22  16:25

어쩜 이리도 침샘을 자극하시나요^^*
포장된 오삼겹살만 먹어본터라
늘채님꺼 넘 맛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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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 2005.08.22  20:02

늘채님 댁에 하숙 한달만 해보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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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2  20:04

술안주 최고에 걸작품!!
먹음직스러움..
맛있게 먹으리..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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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22  20:04

술안주 최고에 걸작품!!
먹음직스러움..
맛있게 먹으리..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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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얌 2005.08.23  11:17

저두 요리해서 애덜이랑 남푠이랑 냠냠~~
늘채님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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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23  13:04

올때마다 하나씩 올라와있는 요리땜에 넘 행복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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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하 2005.08.23  15:29

군침이 핑도네요...^^*
특히 양념으로 요리해둔것 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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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2005.08.23  15:33

사랑 받겠어요.늘채님..
정말 침이 꼴까닥 ...^^
걍.나두 맛있게 만들어 봐야쥐... 늘채님처럼 맛있게 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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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05.08.23  18:34

.

답글쓰기
베로니카 2005.08.23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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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08.24  13:30

와 ~~~ 대단해요 ....
오늘 저녘은 .. 오삼으로 할까? ... ㅎㅎㅎㅎ
소망이 갓피플 블로그에 담아갈게요 .... 이웃님들이 무척이나 군침 흘리시겠는걸요 ....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시구여 .... 자주 자주 널러와두 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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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알리미 2005.08.25  10:54

안녕하세요, 야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크늘채님의 글이 야후! 블로그 메인 이미지 전시회에 선정되셨답니다. 축하드려요. ^0^*
선정된 크늘채님의 글은 http://kr.blog.yahoo.com/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벌써 가을이 다가오네요. 남은 여름 시원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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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0:57

네에, 알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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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0:58

네에, 바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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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0:58

dooyl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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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0:59

네에.써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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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0

땡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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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0

마이웨이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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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0

네에, 오리얌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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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1

네에, 홍차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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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1

네에.미소천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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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2

골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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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5  11:02

니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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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 2005.08.25  13:42

보고만 있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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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5.08.25  23:48

일요일 오후 실습을 해보았는데
육수를 너무 많이 넣어
볶음이 되지않고 탕이 되어버렸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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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맘 2005.08.26  11:31

마실것두 생각나게하네염..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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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05.08.27  13:14

오늘 저녁에 해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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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05.08.27  13:14

오늘 저녁에 해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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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05.08.27  13:16

오늘 저녁에 해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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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serakr 2005.08.27  18:34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내일 식구들에게 선 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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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serakr 2005.08.27  18:34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내일 식구들에게 선 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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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치리 2005.08.28  04:54

항상 행복하세요...크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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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28  05:09

네에, 유사치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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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Y 2006.02.10  05:20

허걱 맛나겠당아아아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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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06.08.21  00:36

담아갑니다.
너무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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