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dongbee2003/1613115
붉은 부분은 칼로 저며 내구요^^물러진 부분은 무쳤을때 씹히는 맛이 별로거든요, ㅎ뒤집어서껍질도 얇게 뜨 냅니다제법 굵기가 있게 썰어소금으로 절이구요^^물기를 꼭 짜고파,마늘,고추장(작은 1),설탕(작은 1),깨소금소금 작은 티스푼1/2참기름으로 무칩니다.오래 두실꺼면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 무치셔요.수분이 빠져 나올경우 덜 지저분 하거든요.노각오이 무침의 맛과 거의 흡사 합니다..한끼 정도는 내어 놓을만한 찬이구요^^..조금 굵게 썰어 간장 짱아찌도 맛이 괜찮더군요...
가찹게 살아야 좀 얻어 먹을 텐데.....
먹고싶다~ ^^ 나눠줄려나 ^_^
오늘 수박 두 덩이 사왔는데요...늘채님이 포스트 올리실줄 텔레파시로 알았나봐요 ㅎㅎㅎ 다음엔 간장 짱아찌도 기대 할께요 ^^
어릴때 외할머니가 몇 번 해 주셨었는데... 오래 전에 돌아가셨지요. ^^ 할머니가 그리워지는 음식이네요.
수박을 요렇게도 해먹을 수 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네에, 랩터님 그러셨어염? 에공...할머님이 그립겠어염
네에, 보슬비님^^
네..수박 요리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요리네요.. 감사..
ㄳ^^...
네에..골뱅이님
네에..큰나무님
리야님 솜씨 기대 해 봅니다^^
네에, 맥님^^
시원하고 바삭바삭하면서 침이 고이는 요리군요.
네에...향이 좋더이다..
네에..그러게요, 흙손님
그럼요, 맥님..^^&
넵~리야님
RAPTER님^&
네에, 보슬비님ㄳ염
늘채님..깜짝 놀랬어요(맨위에칼..) 수박껍질로 알뜰반찬..버릴게 없네요..^^*
눼ㅔㅇ, 아자작!~!@@
좋습니다.. 실례함니다^*^
네에, 해정님 그러셔요? ㅎㅎ
미첼~
네에..꽃님이님, ㄳ염
참 다양 하요 흐흐
아삭아삭 씹히는 게 너무 맛있겠네요. 우리 어머니들의 정이 담긴 ...맛갈스런 수박 무침 .... 늘채님. 감사합니다
예전엔 잘해먹었는데.. 막상 결혼하고는 그러고보니 해먹은적이 없네여. 그나마 수박 쩜 쌀때 함 해먹어야겠어요^^가져갈께여~
담습니다....^^
밥에 얺고 싹싹 비벼 먹으면 넘 맛있겠어여....늘채님~~ 소랑이도 늘채님 따라서~~```ㅎㅎ
수박으로 만든 요리라니. 수박 고추장도 있던데 참 많군요. 많이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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