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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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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코다리 두마리
무 1/4개
고추장 1/2스푼
고춧가루 2스푼
국간장 1스푼
멸치 다싯물이나 육수 2컵정도
마늘
후추
풋고추
홍고추





양념으로 들어가는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후추...


분량의 멸치 장국이나 육수가를 불에 올려 팔팔 끓으면
썰어 놓은 무(조금 크게 썰어 ..)를 넣어 끓이다





무가 어느정도 물러 지면(1/3정도)
코다리을 넣습니다..


센불에서  중불로 낮춰 끓이다 골고루 간이 배일수 있게
국물을 국자로 한번씩 떠 부어주구요^^

국물이 절반 정도로 줄어지면,


풋고추와 홍고추를 넣습니다^^



찌개와 조림의 중간 정도의 국물이면 적당합니다^^
자작하게 떠먹는...
기호에 따라 국물은 가감하시면 되구요^^


무 왁저지는
저희 친정에서 돌김과 함께 정월 대보름날
같이 했던..울산지방에서 많이들 먹는 음식입니다..
.
전 두마리 정도루 했지만
예전엔 버지기가 꽉 찰만큼 많은양을 했었구요...
.
직접 돌김을 채취해서 발에다 곱게 말려
코다리를 얹어 쌈처럼 먹곤 했었던...
.
코다리찜을 하구 남은 양으로 엊저녁 메뉴에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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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09  03:56

무가 팍 무를때까지 조리하는건 우리집 주특기예요...^^
우리집 밥상이라면 1분이면 뚝딱 해치우겠는데요...^^
창.창..창..(숫가락 부딪히는 소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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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09  03:58

이런거 보고 애들이 일빠라고 하데요...^^
일등으루 답글 쓰는거...햐 내가 일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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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04:28

네에, ㅎㅎ 리야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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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04:28

일바 또 하나 배웁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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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2005.08.09  06:57

아침 생각이 없었는뎅 ~~쩝
꿀꺽 ~!!
늘채님 해인이도 요리가 늘겠습니당 덕분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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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07:03

네에, 해인님, 일찍 일어 나셨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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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2005.08.09  08:14

전 생선조림을 할때 생선보다 무를 더 좋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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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2005.08.09  09:39

점심때 ,,맛있게 먹을거예요..우리 직원들이랑함께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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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09  11:08

냠!@@@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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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09  11:08

냠!@@@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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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05.08.09  16:12

메~뉴 生覺 하다 울님 머리 희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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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16:58

네에.짱아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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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16:58

네에, 골뱅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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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16:59

네에, 광개토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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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요 2005.08.09  17:47

이게 생태가 아니고 코다리였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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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거림 2005.08.09  17:47

>>>>>>>>>>>>>>>:;무슨 뜻인지 아시죠?
이것이 무슨 뜻인가요...저는 잘 모르겠는데
알려 주셔요~^^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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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8.09  17:54

저희엄니도 정월대보름에 얼큰한 명태국을 끓여주셨죠.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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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09  17:55

네에ㅣ 바리님..아는분을 만나 반가와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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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05.08.09  19:28

저녁에 뭘 먹을가 궁리중인데요...
흠..이 요리 먹고프네요..

고운 님..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십시요~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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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8.09  21:30

ㅋㅋ 요것해먹어야겠네요 ^^
밥 허구먹어면 딱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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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05.08.09  22:04

맛나겠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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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05.08.09  22:04

맛나겠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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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2005.08.09  22:21

요즘 크늘채님 덕분에 식탁이 좋아져요
내일은 코다리 무 왁저지 함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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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2005.08.10  02:13

코코,,,,,,,코다리가 뭐에요?.............아 나 주부인데 코다리가 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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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0  02:21

이삭님..아실텐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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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0  02:22

네에. 갈매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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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0  02:22

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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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0  02:23

네에,, 맥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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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0  02:23

네에. 보슬비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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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10  08:25

배가 출출하그마이라

답글쓰기
내맘이다 2005.08.10  08:25

배가 출출하그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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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5.08.10  18:00

헉~ 놀랬습니다.
이렇게도 맛있는 음식 되는군요.
>> 코딱지 무다리 확 저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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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8.10  19:24

전 명태 종류 요린 다 좋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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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8.10  23:20

찜하거 왁저지는 다른거여요~???
보기엔 구분이 안가서요~!
다시 올라가 보고와도 마찬가지네여~
국물이 자작한게 틀리긴한거 같은데 몰겠어라~~~
생태, 동태, 코다리 모두 붕애는 좋아한답니다...
에혀 한밤에 일잔 간절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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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1  12:58

저두 오늘 함 해볼랍ㄴ다.
정말 음식 잘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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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8.11  19:25

저녁시간되니 배고파 지네요...

한그릇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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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5.08.11  19:46

지금 저녁시간인데,,ㅁㅁ맛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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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2005.08.11  21:10

왁저지란 말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여 ..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신 고향의 냄새가 ..
묻어나는듯 ..와~! 밥 한그룻 ...추가 하고 프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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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5.08.12  11:00

언제나 군침돌게하는 늘채님..
감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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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8.12  14:26

늘채님..오랫만이죠? 더운날 어떻게 지내시나 햇드만 ㅎㅎㅎ
맛난 요리 많이해드시넹...훗..ㅎㅎ 바보두 주세요 ㅎㅎㅎ
제컴이 방문은 되는데..글이 안올라가...지금 학교에서 인사드려요
저희집에 송편드시러 오시라요 ㅎㅎㅎ
즐거운 나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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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와쥴리 2005.08.12  16:15

요즘은 입덧이 심해서 늘채님의 요리를 보고 맛나게 먹고 싶은거 찜하곤 한답니다~!!^^ 정작 요리 할때 냄새조차도 싫으니 제가 해먹는건 무리네요~!!
코다리보다 무우가 더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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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05.08.13  08:45

쏘주한잔했슴~참말 좋것다,안주 죽임다!!
늘채님은 한잔하실줄아세요??????
언제 한잔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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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48

ㅎㅎ 소주한잔은 술이 아니지염. ㅎㅎ
잘 합니다, 맥주는 몬하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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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1

네에, 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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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2

네에..조은 아빠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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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2

네에, 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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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3

네에ㅡ 붕애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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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3

네에. 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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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3

네에, 운현님 고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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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4

네에, 샤니님, 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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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4

네에. 향기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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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4

네에..꽃님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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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5

네에, 바보님 그러셨어요? 훗..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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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08:56

에궁, 로미와 쥴리님, 글시구낭,,
뭐라두 입에 맞는거이 젤 이지염..그 시기에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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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13  13:19

더 묵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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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2005.08.13  16:46

너무 맛있겟어요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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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8.13  17:24

네에, 헬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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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2005.08.29  00:36

요리 잘하는 비결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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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2005.11.18  15:29

코다리를 보면서 저건 어찌 해먹나 궁금했는데,,
이런 맛난 요리가 되는군요...
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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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6.01.05  15:45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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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2006.01.08  00:38

여기에다 잘 된 밥 한공기 있으면 딱이네요.
얼마나 맛있을까... 요리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꼭 해 봐야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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