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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5/160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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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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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가끔 우리 아침 대용식이랑 같아요...이럴때도 있네요 ^^
아침에 감자지짐하고 쥬스하고...속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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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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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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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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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리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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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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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짐이란 표현이 넘 정다워서요,웃습니다,,ㅎㅎ
감자전이라고 하죠,보통은??
빈대떡같은 느낌,오늘처럼 비오는날은 안성맞춤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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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요 2005.08.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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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은 감자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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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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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토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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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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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푸른고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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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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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삭 부침개 군침이 돌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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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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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삭 부침개 군침이 돌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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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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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는 부침개를 지짐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들으니 참 반갑네요^^
슬슬 배고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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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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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찌짐이라 많이들 하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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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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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게네요~ 막걸리와 먹어면 금상첨화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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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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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서 한입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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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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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ch님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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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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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유~요즘 별로 입맛이 없었는데..
감자전을 보니 먹고프네요..흑~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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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2005.08.0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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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한게 먹음직 스럽습니다.
이시간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생각나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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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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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이웨이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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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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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요건 감자 지짐..
울 동네는 집값이 왜 안오른거여..
좀 올라야 팔구 이사가징~
늘채님 집좀 알아보소,,얼릉 이사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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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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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운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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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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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배거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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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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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자지짐..이곳에 늘린게 감잔데..
이게시판 보고 이곳에 한국 식당 차리면 될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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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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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ㅎㅎ큰나무님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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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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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보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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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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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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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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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맛난것....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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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8.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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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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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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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ee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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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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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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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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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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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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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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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8.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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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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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2005.08.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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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이라..정말 맛나는 음식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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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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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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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mar 2005.08.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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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이 아주 즐겨 먹는 감자전..
같은 반죽에 양파를 갈아 넣고 밀가루는 반죽이 아주 질지않을 정도만 적은 양을 넣고 부쳐서 거기에 사과 갈은 것을 올려 먹어요.아님 식은 전을 곡식빵 사이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참고로 독일의 주식은 거의 감자라서 이 감자전을 저도 자주 해 먹고 있읍니다.풋고추를 넣은 크늘채님의 감자전도 매콥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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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5.09.18 23:40 [220.121.1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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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이렇게 먹는것보단... 감자를 설기게 갈아가지고 채에 받쳐 국물을 빼내고 거기에 신김치 쫑쫑 썰어넣고 돼지고기 갈은거를 넣고 돼지기름에 꿔먹는것이 최고로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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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ho 2005.12.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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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도 감자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정말 먹고 싶어서 생기가 나는데요.
기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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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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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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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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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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