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크늘채 의소우주
고등학교 역사가 선택과목이라합니다.참 웃깁니다.우리정부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크늘채 (dongbee20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1004)
 ◈크늘채소식
 ▣※ 음식 디미방
┏ 디미방 조리법┓
 ┃ 요리재료 손질 법, 고르는법, 기초가  되는 요리
 ┃ 전통 음식(떡.강정,죽,범벅,음료)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우리 김치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끼니 가 되는 요리
┃도시락
 ┃ 국수.면 요리
 ┃ 국..탕.찌개.찜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볶음,구이.조림,튀김
 ┃ 전, 부침
 ┃ 샐러드.나물..무침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해산물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Home Baking┛
♡★♡아들표 요리
♡★♡딸래미표요리
▣ 양식요리(퓨전)
 ◈ 입맛 따라
 ◈스 텐 실
 ◈사소한 이야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갈무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아라(바 다) 얘기
◈ 현대카드 리 뷰◈
◈이벤트. 행사. 전시◈
 ◈제품 사용 후기
 ◈좋 은 약 재
 ◈먹거리이야기
 ◈좋은 먹음새
 ◈참살이(건강) 새 댓글이 있습니다.
 ◈컴텨.유용상식
 ◈詩그리고畵
 ◈옛 날 얘기
 ◈길벗얘기
 ◈감성 이미지 새 댓글이 있습니다.
 ◈겨울 이미지
 ◈가을 이미지
 ◈花 찾아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생활정보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오늘 전체
방문자 3844 13292196
구독자 0 8767
댓글 18 399920
참조글 0 1719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3/08/24
 

재료

감자 3개
풋고추
붉은고추
소금
감자전분 3스푼
밀가루 4스푼
식용유








강판에 곱게 감자를 갈았어요^^


감자 앙금을 곱게 받쳐
감자전분이랑, 밀가루를 넣어
되기를 맞춰 줍니다..


이렇게요..


팬에다 노릇하게 지집니다^^
전 고명을 고추로 ..


납작하게 부쳐지는 것보다는 약간 두툼한게 보기가 좋더군요..


.

Araliya 2005.08.08  05:06

반가워요...가끔 우리 아침 대용식이랑 같아요...이럴때도 있네요 ^^
아침에 감자지짐하고 쥬스하고...속이 든든해요...^^

답글쓰기
Araliya 2005.08.08  05:07

빵보다요...^^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8  05:08

네에..리야님^^

답글쓰기
토마토 2005.08.08  07:33

지짐이란 표현이 넘 정다워서요,웃습니다,,ㅎㅎ
감자전이라고 하죠,보통은??
빈대떡같은 느낌,오늘처럼 비오는날은 안성맞춤입니더!!!!!!!!!

답글쓰기
푸른고요 2005.08.08  09:59

오늘 간식은 감자지짐으로....^^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8  13:34

네에.토토님^^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8  13:35

네, 푸른고요님^^

답글쓰기
베로니카 2005.08.08  17:02

바사삭 부침개 군침이 돌아욤

답글쓰기
베로니카 2005.08.08  17:02

바사삭 부침개 군침이 돌아욤

답글쓰기
악바리와앙살이 2005.08.08  18:05

경상도에서는 부침개를 지짐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들으니 참 반갑네요^^
슬슬 배고파지네요~~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8  18:22

네에.찌짐이라 많이들 하지염...

답글쓰기
맥가이버 2005.08.08  21:42

부침게네요~ 막걸리와 먹어면 금상첨화 겠네요 ^^

답글쓰기
okich 2005.08.08  23:58

잘라서 한입 먹고 싶네요..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0:05

okich님 감사염

답글쓰기
보슬비 2005.08.09  00:11

에유~요즘 별로 입맛이 없었는데..
감자전을 보니 먹고프네요..흑~

좋은 밤 되세요..

답글쓰기
마이웨이 2005.08.09  00:12

노릇노릇 한게 먹음직 스럽습니다.
이시간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생각나게
하시네요.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0:18

네, 마이웨이님ㄳ염

답글쓰기
운현 2005.08.09  00:35

ㅎㅎ^^*
요건 감자 지짐..
울 동네는 집값이 왜 안오른거여..
좀 올라야 팔구 이사가징~
늘채님 집좀 알아보소,,얼릉 이사가게..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0:36

네에, 운현님

답글쓰기
운현 2005.08.09  00:36

아고 배거프당~

답글쓰기
큰나무 2005.08.09  02:30

네..감자지짐..이곳에 늘린게 감잔데..
이게시판 보고 이곳에 한국 식당 차리면 될려나..ㅎㅎ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6:51

네에;;;ㅎㅎ큰나무님두.ㅎ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6:51

네에, 보슬비님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06:51

넹, 맥님;;
^^&

답글쓰기
wooree 2005.08.09  10:10

아~~요 맛난것....쩝..

답글쓰기
미첼 2005.08.09  11:10

꿀꺽!@@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17:00

wooree님, ㄳ

답글쓰기
크늘채 2005.08.09  17:01

미첼^^&

답글쓰기
내맘이다 2005.08.10  08:27

침도요 흐흐

답글쓰기
내맘이다 2005.08.10  08:27

침도요 흐흐

답글쓰기
내맘이다 2005.08.10  08:27

침도요 흐흐

답글쓰기
2005.08.11  13:00

감자전이라..정말 맛나는 음식이지요.. ^^

답글쓰기
**** 2005.08.11  14:45

[귓속말 입니다.]

jeongmar 2005.08.14  21:20

독일 사람들이 아주 즐겨 먹는 감자전..
같은 반죽에 양파를 갈아 넣고 밀가루는 반죽이 아주 질지않을 정도만 적은 양을 넣고 부쳐서 거기에 사과 갈은 것을 올려 먹어요.아님 식은 전을 곡식빵 사이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참고로 독일의 주식은 거의 감자라서 이 감자전을 저도 자주 해 먹고 있읍니다.풋고추를 넣은 크늘채님의 감자전도 매콥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답글쓰기
음... 2005.09.18  23:40  [220.121.148.26]

근데요 이렇게 먹는것보단... 감자를 설기게 갈아가지고 채에 받쳐 국물을 빼내고 거기에 신김치 쫑쫑 썰어넣고 돼지고기 갈은거를 넣고 돼지기름에 꿔먹는것이 최고로 맛나지요...

답글쓰기
Benjho 2005.12.10  14:47

제가 지금도 감자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정말 먹고 싶어서 생기가 나는데요.
기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미즈애플 2006.09.19  20:21

요것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답글쓰기
오솔길 2009.12.08  16:38

맛있겠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