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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 조림

재료

서대 한마리
고추장 반큰술
간장 한스픈 반
파프리카 가루 2스픈
깨소금
마늘

물엿


주인공 서대 입니다
주로 횟감으로 많이 애용되는데요

전,가자미처럼 튀겨서 조림을 할까 합니다


먼저 꾸덕꾸덕 마른 서대를 먹기 좋을만큼의
크기로 정리해 둡니다


파프리카 가루인데요, 주로 우리나라에선
닭고기 요리나 튀김요리의 옷입히기에
많이 사용되지요

야채인 상태에서 파프리카는 주로 샐러드에
많이 사용되구요...

비린내를 없애주고, 향이 좋은...

골고루 옷을 입혀 주구요^^




높은 온도에서 튀깁니다..

너무 낮은 온도에서는 살이 연해
흐트러지기 쉬우니 조심하시구요.



보기좋게 튀겨 졌구요..



조림장을 만드는데요.

준비한 고추장, 간장.마늘..
갖은양념을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
물엿을 넣어 줍니다.

그 다음 땅콩을 넣고 아주 잠깐만 뚜껑을 덮어
뜸을 들입니다. 볶은땅콩일 경우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뚜껑을 열고 다시 한번 양념장을 끓이다
좀전에 튀겨놓은 서대를 넣구요


졸여 줍니다.
간단하지요?
조금씩 해두었다다 밑반찬으로 두면
참좋더군요.
가자미도 이런 방법으로 하면 좋겠습디다.







  추천(10) 스크랩 (29) 인쇄
Humvee 2005.06.08  08:32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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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8  08:34

네에, 험비님, 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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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6.08  08:47

하하^&^ 오늘도 앞자리어라~

멩날 이리 차려주시니..감소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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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8  09:20

네에. 운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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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2005.06.08  13:44

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서대
맵지 않고 간장으로 하시더라구요. 암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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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8  14:30

네에, 간장만으로두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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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서연맘 2005.06.08  15:25

아항 ... 우린 제사 고기로 주로 쓰는뎅~ ^^ 제사때 아님 서대는 안사게 되던데.. 이번제사때는 서대 한두마리 남겨두고 저렇게 만들어 먹어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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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6.08  16:03

통닭 넣어도 맜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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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8  16:28

눼에, 맛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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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맘 2005.06.08  17:28

정말 군침 도네요~ 가자미는 기장 대변에 가면 말려놓은거 팔더라구요..
고거 사다 기름에 튀겨 먹음 정말 기가 막히던데..ㅎㅎ
아쉬운따나 가자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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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짱 2005.06.08  17:43

맛있겠다..쩝접... 내일은 메뉴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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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2005.06.08  18:15

시장가면 가끔눈에띄는고기네요. 가지미보담 맛이 덜한것같구요.
늘채님 요리보니 군침이 절로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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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6.08  20:48

윽..군침이 꿀걱!!!
넘 맛있어 보여요....어디 가자미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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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6.08  21:38

서대 구이도 담백하고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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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6.08  22:50

보기만 해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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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 2005.06.09  00:36

와 서대닷~~ ^^
마른 서대 쪄먹고 싶네여.. 꼴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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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9  01:11

네에, 잘 아시네염 또롱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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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9  01:11

에궁, 글게염,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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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9  01:12

네에, 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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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9  01:12

네에 울림님, 올만이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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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6.10  00:33

식탁에 혹시 빈자리 있나요?
맛있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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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10  08:27

네에, 말씀 ㄳ염, 바람돌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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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 2005.06.22  17:17

서대로 졸임도 다 하시구...** 눈 휘둥그레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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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2  20:12

^^& ㄳ염..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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