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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vee 2005.06.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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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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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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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험비님, 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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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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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오늘도 앞자리어라~
멩날 이리 차려주시니..감소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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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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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운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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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2005.06.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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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서대
맵지 않고 간장으로 하시더라구요. 암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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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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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간장만으로두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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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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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 우린 제사 고기로 주로 쓰는뎅~ ^^ 제사때 아님 서대는 안사게 되던데.. 이번제사때는 서대 한두마리 남겨두고 저렇게 만들어 먹어 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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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6.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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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넣어도 맜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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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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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에, 맛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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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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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 도네요~ 가자미는 기장 대변에 가면 말려놓은거 팔더라구요..
고거 사다 기름에 튀겨 먹음 정말 기가 막히던데..ㅎㅎ
아쉬운따나 가자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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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짱 2005.06.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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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쩝접... 내일은 메뉴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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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2005.06.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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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면 가끔눈에띄는고기네요. 가지미보담 맛이 덜한것같구요.
늘채님 요리보니 군침이 절로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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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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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군침이 꿀걱!!!
넘 맛있어 보여요....어디 가자미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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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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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 구이도 담백하고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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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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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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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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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대닷~~ ^^
마른 서대 쪄먹고 싶네여.. 꼴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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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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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잘 아시네염 또롱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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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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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글게염,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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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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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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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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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울림님, 올만이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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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6.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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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혹시 빈자리 있나요?
맛있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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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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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말씀 ㄳ염, 바람돌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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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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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로 졸임도 다 하시구...** 눈 휘둥그레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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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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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ㄳ염..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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