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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열무 500g
얼갈이 배추 300g
파, 마늘, 생강..
홍고추 10개
오이 2개
양파 1개
밀가루 1/2컵
천일염 2컵정도
고운소금: 풀국의 양에 따라..



먼저 열무와 얼갈이 배추를 다듬어
소금에 절입니다.
20분정도면 충분 하구요^^


다음은요, 분량의 밀가루를
10컵 정도의 물에 잘 풀어 풀국을 끓입니다
이때 멍울이 지지 않도록 잘풀어 줘야구요
식혀서 소금간을 맞춰 줍니다.



홍고추를 마늘과 함께 믹서기를 사용.
갈아 둡니다..


다 절여 졌어요


절여진 열무를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주는데요, 손이 너무 가면 풀내가 나서 그다지 좋지 않겠지요.

물기를 빼주구요^^



덧재료로 들어 가는 약간의 홍고추와 오이, 양파
쪽파는 고운소금에다 살짝 굴려 둡니다
시간은 약 2분정도..


물기를 빼둔 열무와 덧재료를 큰그릇에
담아서요^^



갈아 놓은 홍고추와 마늘을
끼얹어 살살 버무립니다^^



담은요^^

식혀둔 풀국을 부어 주는데요^^
풀국이 너무 되거나 할때는 생수를 더 부어 주구요^^



전 국물을 자작히 부었습니다
식성에 따라 많이 잡고 싶으신분은 더하면
되겠구요^^



유리 그릇에다 담아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반나절이면
먹기 좋을만큼의 숙성이 됩디다.

시원하게 두었다가
열무 냉면을 해서 먹으면 맛이 괜찮겠지요..

토마토 2005.06.06  07:51

전국수 말아먹고 싶어요,션하게~~~~~~~ㅎㅎ
잘먹겠습니다,
아님,감자 삶아서 같이먹을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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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07:58

네에, 국수도 맛나죠, ㅎ
감자 분나는 감자를 으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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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6.06  10:28

쩝..음...열무 국수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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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 2005.06.06  13:18

설명까지 되어 있어 만들어 볼 용기가 생기네요...^^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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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6.06  18:17

무더위가 더해가는 요즘 ..
시원한 열무 물김치 ..감소ㅑ~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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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19:28

네에, 바보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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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19:28

네에, 아이스 버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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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19:29

네에, 운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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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6.06  20:10

열무 김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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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20:17

네에, 악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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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5.06.06  20:48

열무김치말이,,ㅋㅋㅋ 맛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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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20:54

네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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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5.06.06  20:54

열무낌치에 국수 말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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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6  20:54

네에, 줌마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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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5.06.07  00:32

너무 좋아하는 열무김치라서 ~~~
허락을 안해주셔도 바로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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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인 2005.06.07  01:40

내가좋아하는 열무물김치 여기다모여내....
갑자기....고구마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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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2005.06.07  01:57

맛있게 입맛다시고 갑니다.
옆에서 누가? 제방에 갔다놓으라고 하네요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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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7  06:50

네에, 좋은 아빠님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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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7  06:52

네에, 대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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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7  06:52

네에, 보름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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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마미 2005.06.07  12:07

맛있겠네요...보기만해도 시원한게 ..익혀서 국수 말아먹고잡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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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7  19:16

국물 션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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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7  19:16

국물 션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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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맘 2005.06.07  22:12

늘채님 집 근처 빈방 없어요? 글루 이사가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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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구신 2005.06.07  22:13

이거-
진짜루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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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2005.06.08  14:05

냉면에다가 말아 먹어야지....오늘 저녁은 해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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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2005.06.08  14:05

냉면에다가 말아 먹어야지....오늘 저녁은 해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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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8  14:27

네에..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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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08  14:27

네에, 우석맘님, 오셔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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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6.08  16:02

시댁에서 갖다 먹기만해서....ㅠㅠ 한번도 김치를 안 담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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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6.08  20:51

저도 얼마전에 열무 물김치 담았었는데,
울 신랑이 국수 삶아 먹고, 또 비빔국수에 넣어먹곤해서
금방 동이 나 버렸어요...
오는 토요일에 야채 아저씨오면 또 사야겠어요...
저도 이번에는 오이도 넣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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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2 2005.06.09  10:4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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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2 2005.06.09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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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5.06.19  07:02

늘채님~ 늘채표,,,열무김치공장 맹걸어여~~ 해외로 수출도 하구요,,,
그리고요~ 별밤삼춘이요,,, 어제,,,미국갓드여,,, 애구 좋겟다,,,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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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요 2005.06.25  11:50

내일시골에가서 당장열무를 뽑아와야겠다
내마눌한테 당장 담그라구해야겠다
담주앤 열무비빔국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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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5.06.28  10:04

열무물김치 담고싶었는데 할 줄을 몰라서~~ 늘채님 펌해서 두고 볼게여~~
넘 감사해요.. 짱이예요.. 이 목록 많이 많이 이용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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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7

정웅마미님, 이제야..지송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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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7

우석맘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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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7

은혜님, 고마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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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8

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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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8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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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8

베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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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9

꺼벙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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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8  12:09

꼬끼요님, 써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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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ngju 2005.11.03  23:58

아 먹고싶어요. 먹을수 없지만 담아갑니다.
열무 비슷한 것을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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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6.08.04  16:23

네에..미루님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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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개 2006.08.08  11:05

방개두 오늘은 열무 김치나 담그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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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06.12.09  07:50

열무김치...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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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향기 2006.12.14  21:12

정말 맛있겠네요...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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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2  23:41

[귓속말 입니다.]

고경봉 2007.02.12  23:45

김치와꿀의썩어서먹으면더운좋고요그것술안주는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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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07.05.16  17:47

맛잇겠네요..저도 오늘 담을 려고 하는데 맛이 있을련지.모르겠네요...ㅎㅎ
근데 홍 고추가 없어서 그냥 담아야 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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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현 2007.07.30  20:53  [211.47.120.220]

맛잇겠네요근데요?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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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현 2007.07.30  20:53  [211.47.120.220]

맛잇겠네요근데요?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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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현 2007.07.30  20:53  [211.47.120.220]

맛잇겠네요근데요?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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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현 2007.07.30  21:03  [211.47.120.220]

아주맛잇게네요근데요이름머에요?이름을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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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2007.08.05  08:04

크늘채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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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7.08.29  19:36

늘채님~~~!!!
너무 맛 있게 담아서
군침이 절로 도네요~~~!!!
늘채님~~~!!!
늘 건강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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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man79일출 2007.11.03  21:39

네에 ~열무 물김치 좋습니다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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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2008.04.10  15:57  [124.1.186.21]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가 참으로 많네요. 앞으로 많이 애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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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9.11.25  02:08

* --- * --- * ---맛있어 보여여^^// 살포시 담아가요^_______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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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09.12.30  22:19

맛있어 보입니다 크늘채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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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 2010.02.06  03:54

담아갑니다 크늘채님 주님의 향기 가득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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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6  07:43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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