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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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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 밀쌈
<재료>
밀가루300g 비트150g 치자 1개 시금치물 6스픈 피망 1/2개 파프리카 1/2개 당근 1/4개 무순150g 햄150g
<만드는법>
 준비한 재료구요.. 사진이 빠졌는데요.. 준비한 재료들을 채썰어 둡니다 당근, 비트.피망, 카프리카..
 먼저 치잣물을 우립니다.. 너무건조해서 시간이 걸릴거 같아 껍질을 벗기고 우려 내었습니다. 30분정도 지나면 이쁜색이 우려 납니다.
..

쪽파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냅니다
 밀가루 3스픈에다 시금치물을 넣어 반죽을 합니다. 시금치를 한단정도 갈아 즙을 내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두루두루 좋더군요.. 이때 밀가루와 물의 비율은 3:5정도면 되구요..
 다음은요, 위의 반죽으로 밀전을 부쳐야 겠지요 불은 아주 약하게 하시구요. 기름은 아주 조금요. 키친 타월에다 식용유를 적셔 후라이팬을 닦아주는 정도로만 하시면 되겠지요.

밀전을 부칠땐 뒤집기가 필요치 않아두 됩니다. 나무 젓가락을 전 아레다 살며시 넣구 재빨리 뒤집어 주면 전이 아주 깔끔합니다.
 비트물인데요.. 비트를 잘게 썰어 믹서기에 넣구 갈은거구요.. 비트는 육질이 단단해서 너무 크게 썰어 넣으면 모터가 약한 믹서는 망가지기 쉽습니다,
마찬가지로 분량의 밀가루(3스픈)에다 섞어주시구요.. 아, 참 반죽을 하실때 소금간을 해주시구요 식용유 한두방울을 같이 넣어서 잘 섞어주시구요 (식용유가 들어가면 반죽이 쫀득하구요 전을 부쳤을때 끊어지지가 않구 모양이 이쁩니다..)

같은방법으로 전을 부치구요^^

치잣물 차암 이뿌죠.. 전엔 차롓상이나 여타 음식에 색감이 필요할땐 많은쓰임이 있었는데 요즘은 인공색소들이 편리하게 나와 있어 찾는이들이 거의 없죠.. 전 작년 언니네 농장에서 적당한 양을 가지구 왔습니다.
 치자전도 다 부쳤어요..
 삼색전을 모아보았어요.

전에다 준비한 야채를 얹어 말아야겠지요.. 참 야채는 팬에서 약간의 소금간을 하구요 살짝 볶았습니다. 무순이 빠졌네요..

잘 오무려서요, 파를 허리에 감아 묶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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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쓰시다 남은 야채가 있으면 한번 해 보셔요~훗..^^
참,,,소스가 빠졌지요.. 간장소스가 잘 맞는데요, 간장 한스픈에다 식초 몇방울, 잣가루 뿌려 주시면 됩니다..
마늘소스를 좋아하시는분들도 참 많더군요
각자의 취향에 따라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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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5/157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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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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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어제밤에 침흘렸던 장본인이,요거네여,ㅎㅎ
늘채님~~~~~~~이거 저 보쌈??헤헤^^
낸중에 허락하심 갖고 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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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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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토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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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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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능력이 많은 분이라 부럽다 부러워
치자는 첨 봤어유
치자색이 저렁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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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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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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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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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네요... 전 진짜 못하겠어요...그냥 보기만 할래요.. 맛있겠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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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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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늘채님 이건 어케 먹어야 되는거래요
먹으라는건지 보라는건지...
먹는법두 알켜주셔야 좀 먹지요..걍 먹으면 되는거래요?
정성들여 만든음식인데,,,먹는것두 좀 다를것 같아서리
멋진 작품입니다..늘채님 요리책...언제 낼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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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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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에 걍 찍어 먹어몬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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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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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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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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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추천 꾹~욱 눌렀습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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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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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ㄳ염, 운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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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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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위 재료 설명중에 파프리카를 카프리카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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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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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CHIC,,,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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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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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땡쓰요,늘채님,쮸~~~~~~~~~~압!!!!!
저 해보구여,성공함 한접시 갖다드릴게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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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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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토토님,,훗...기대 하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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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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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담아가서일요일날학습할께요.고맙습니다.
늘 건강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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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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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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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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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보게 되는군요..ㅋㅋ
아침에 요거 보구 얼마나 먹고싶었는지..근데요~ 넘 복잡하고 잔손이 많이 가는것같아요..^^
저 늘채님 근처로 이사갈까요???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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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2005.06.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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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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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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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식이 아니라 예술품이군요. 어쩜 젊으신 분이 못 하시는 게 없네요.
전 구절판을 색깔별로 밀전을 부쳐서 써요. 그것도 아주 예뻐요.
그런데 늘채님한테는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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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05.06.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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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단하십니다. 안나님 말씀처럼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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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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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항아리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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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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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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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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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우석맘님, ㄳ염..아주 제가 울산으루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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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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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클로버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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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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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안나님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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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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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청아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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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6.0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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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멋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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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6.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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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때 함 좋겠네요... 이쁘고 폼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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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 2005.06.10 22:30 [222.234.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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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넘 맛있겠네요..
근데, 잘 따라 할수 있을런지..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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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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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갑니다..
아이가 있어서인지 색소보다는 시금치,비트,치자로 색을 입히는게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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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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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상열맘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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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 2005.07.11 12:25 [211.116.10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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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겠네요. 실천하기 힘든 요리들을 참 잘하시는게 부럽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 올꼐요. 참 인상적이네요. 님의 요리를 보고 일주일에 한번씩 시댁에 요리 해드려서 예쁜 며느리가 되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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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 2005.07.11 12:25 [211.116.10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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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겠네요. 실천하기 힘든 요리들을 참 잘하시는게 부럽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 올꼐요. 참 인상적이네요. 님의 요리를 보고 일주일에 한번씩 시댁에 요리 해드려서 예쁜 며느리가 되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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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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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담아갈게요..^^*
좋은 요리 많네요...가끔씩 들려서 가져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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