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dongbee2003/1570469
재료계란4개파 약간당근 약간청양고추 2개후추 약간새우젓 작은 1/2스픈육수 or 다싯물파와 고추 썰어 두구요.당근도 잘게 다져서 준비..새우젓, 계란..먼저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육수를 맹글어 둡니다.까매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다시다를 넣어도 좋겠지요..전 그냥 했습니다.다음은 계란을 잘 저어 풀어 줍니다.남비에다 풀어둔 계란을 앉히구요^^끓여 두었던 육수를 부어 줍니다(육수의 양은 한컵정도로 전 잡았는데요..취향에 따라 양을 늘리고 줄이셔두 되겠지요)육수는 완전히 식히지 않아두 됩니다오히려 뜨거울때 육수를 부으면남비에 계란이 눌러 붓지 않아 편리 합니다.남비가 차가울수록 눌러붙음이강합니다..계란물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준비한 당근을 넣고 약한불에서 익힙니다아주 잠깐이면 되구요^^ 당근이 어느정도 물러 졌을때새우젓을 넣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2-3분정도 더 익힙니다..이때 국물이 넘치지 않도록 옆에서지켜 보구 있어야겠지요..거의 다 익었어요..이때 파와 고추를 넣구요..뚜껑을 덮은상태로 잠시 둡니다..간이 너무 약할땐 소금으로 덧간을 하시구요.몽글몽글 잘 어우러 진거 같아요..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어 줍니다..청양고추를 넣어 약간 매콤합니다만느끼함을 없애주는거 같아 좋은거 같아요육수대신 우유를 넣고 계란탕을해도맛이 괜찮데요..부드러운맛이 참 좋더이다..
계란탕 넘먹고싶다........
네, 훗~
ㅉ ㅓ ㅂ ㅉ ㅓ ㅂ~~
가져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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