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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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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늘채님...얼메나 기달렸는디~
앞자리여라~내가 얼메나 요거이 좋아하는지 모르지요
밥 안먹고도 이것만으로 배 채우는디 ..
점심은 먹긴 했는데 왜 또 배가 고파오지요,,감소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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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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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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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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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담백하고 다이어트 음식에 그만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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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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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바리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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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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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있는 요리하셨군요.설거지하던 우리각시 얼른와서 보고 갔어요
어제도 먹었는데 "음~ 버섯사다 한번해봐야지"하네요
좀전에 저녁밥 먹었거든요.낼아침에 맛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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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짱 2005.05.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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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한번 맛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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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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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좋은거 하나 건져갑니다..ㅎㅎ
새송이버섯이 냉장고에 들어가 있은지 꽤 됐는데 오늘 이렇게 해먹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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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5.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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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뜸이 들어서 푼 기름진 흰쌀밥에 먹겠읍니다.
잡곡밥은 가지 세송이맛을 느낄 수가없어서요, 저는.
감사합니다, 잘먹겠읍니다(꾸뻑 절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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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5.05.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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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아주 담백해 보입니다,,^*^,,맛있게 먹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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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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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샤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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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여사 2005.05.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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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빌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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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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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녹여사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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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5.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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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허전 하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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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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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요리도 하시고..
대단한 여성 우리 크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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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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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가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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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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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담백해보이네요....
전 참기름과 깨도 왕창 뿌려서 먹을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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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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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러셔요..ㅎㅎ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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