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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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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45/155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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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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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물이 식용색소가 아닌 고추가루 우린 물인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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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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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고추장 용으로 많은 쓰임이 있는 고운고춧가루를
베보자기에다 싸서 걸러낸 거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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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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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넘어간다. 내일은 어린이날...아내와 아이들이 저가 쉬고있는 별장
에 온답니다. 돌나물..너무도 맛있겠네요. 그 씹는 맛..상큼한 맛..눈으로 먹
고 상상으로 느껴야겠네요. 감사해요. 귀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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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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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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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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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시원한 돌나물 물김치 보기만 해도 더위가 가시는군요
남은것으로 파전까징~ 늘채님 동동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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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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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늘채님, 엄청 살림꾼이시네요. 남은 재료로 부침개가지 부치시니..
전 꼬리 내리고 도망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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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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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예수향기님, 말씀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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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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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주? 아-,네에, 운현님, ㅎㅎ 미쳐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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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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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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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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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안나님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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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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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맛난자료 잘 보았습니다..아쉽게도 여긴 재료가 없네요..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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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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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큰나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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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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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 후르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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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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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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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05 18:45
-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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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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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여기는 돌나물 쪽파 없어요...미나리는너무 비싸서 못싸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먹고싶어라.....
늘채님 많이드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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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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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김치 오랫만에 봅니다 .먹어본지가 30년은 된것같네요.
요즘엄마들은 좀.....비가와서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하게 국물 쭉 들이키고
싶어집니다. 찌짐이로 쇠주도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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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7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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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미나리, 돌나물 ..뭐, 이런 것 없어용...
있다해도 잘 못해먹겠지만서두요...^^;;
근데, 물김치랑 파전 넘 맛있어보여요...아~ 침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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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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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물 김치냄새가 상큿하게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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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뒤천사 2005.05.0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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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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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5.05.1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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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물맛이 정말 향기로울거 같아여,,,
파전,,우~~~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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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 2005.05.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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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의요리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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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탕면 2005.05.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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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으면 나몰라.
나는물김치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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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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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네에, 탕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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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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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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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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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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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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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신디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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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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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워니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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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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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금강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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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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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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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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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시원한 맛은 잊지 못하죠, 부모님 방문 때 맛있는 물김치만 먹었더니
어머님이 다음 날 크게 한통을 담아서 주셨죠. 아직도 잘 먹고 있는데 우리
마눌님 남편의 식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언제 기회가 되면 저도 한 번 담다볼까? 생각 중입니다. 가능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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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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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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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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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 돌나물 매니아인데, 가져가서 한번 만들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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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5.2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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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정성을 먹는것인데 고운 마음씨와 솜씨가 절절히 배어나와서
행복한 기쁨을 얻었읍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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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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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가 돌나물을 갖다 주길래 여기 들어와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 것 보고 그대로 해 보려구요. 다시 봐도 늘채님 정말 알뜰하신 살림꾼이시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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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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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안나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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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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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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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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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좋아하는 여름 김치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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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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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조롱박님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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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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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러셔요..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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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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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김치 맛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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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2006.11.3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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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도네여..먹구싶네.. 속이시원하게 풀리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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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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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그렇지요..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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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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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무릉도원님,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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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씨 2007.05.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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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돌나물뜯어와 김치담그라하셔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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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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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색다르겟네요.남이 담은 것만 먹었는데.저도 시도 해 보아야겟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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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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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젬마씨~~ 고마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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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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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님~ 맛나게 담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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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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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돌아오면 돈나물 물김치 삮혀 먹으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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