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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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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돌나물 600g
쪽파 약간
미나리 약간
마늘
생강
밀가루
소금
오이3개
물 15컵 정도



먼저 풀국을 끓여 놓구요^^
분량의 밀가루에다
물 15컵을 부어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응어리가 잘 풀어지도록 남비에 붓기전에
고운체에다 밀가루를 내려 주면 좋겠구요^^



전날 석화촌에서 가져온 돌나물 돌미나리..



3cm 정도루 썰어 두었구요
마늘과 생강은 채편으로 썰어 주시면 좋겠지요..



소금한스픈을 돌나물과 오이에
살짝 뿌려 절여 놓습니다
시간은 5분정도면 충분하구요^^



절여 두었던 돌나물,오이를

가볍게 물에다 헹구어 물을 빼 주구요^^
씼을때 너무 많은 손이 가면 풋내가 나서
그다지 좋지 않겠지요.




식혀 두었던 풀국에다
고운 밀가루를 천에 싸 붉은물을 걸러 냅니다.
마늘 생강,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쪽파와 미나리, 붉은고추를 썰어
물기를 빼 둔 돌나물과 오이와 합치구요^^



풀국을 자작히 부었어요^^



보관해둘 그릇에다..

요즘 같은 날씨면 반나절 정도 실온에다 두면
먹기가 좋더군요..



.


물김치 사용하구 남은 쪽파와 미나리로
파전 부쳤어요^^

물고기자리 2005.05.04  11:13

붉은물이 식용색소가 아닌 고추가루 우린 물인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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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4  11:50

네에, 고추장 용으로 많은 쓰임이 있는 고운고춧가루를
베보자기에다 싸서 걸러낸 거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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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 2005.05.04  14:20

아...침이 넘어간다. 내일은 어린이날...아내와 아이들이 저가 쉬고있는 별장
에 온답니다. 돌나물..너무도 맛있겠네요. 그 씹는 맛..상큼한 맛..눈으로 먹
고 상상으로 느껴야겠네요. 감사해요. 귀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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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04  18:49

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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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5.04  22:25

ㅎㅎ^^*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시원한 돌나물 물김치 보기만 해도 더위가 가시는군요
남은것으로 파전까징~ 늘채님 동동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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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5.05.04  22:50

으아~~늘채님, 엄청 살림꾼이시네요. 남은 재료로 부침개가지 부치시니..
전 꼬리 내리고 도망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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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5  00:11

네에, 예수향기님, 말씀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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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5  00:12

동동주? 아-,네에, 운현님, ㅎㅎ 미쳐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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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5  00:12

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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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5  00:12

에궁~안나님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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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2005.05.05  03:42

네. 맛난자료 잘 보았습니다..아쉽게도 여긴 재료가 없네요..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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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05  04:53

네에...큰나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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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05  17:34

물김치 후르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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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05  18:45

[귓속말 입니다.]

**** 2005.05.05  18:45

[귓속말 입니다.]

akie882000jp 2005.05.05  22:14

늘채님 여기는 돌나물 쪽파 없어요...미나리는너무 비싸서 못싸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먹고싶어라.....
늘채님 많이드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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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5.05  23:01

돌나물 김치 오랫만에 봅니다 .먹어본지가 30년은 된것같네요.
요즘엄마들은 좀.....비가와서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하게 국물 쭉 들이키고
싶어집니다. 찌짐이로 쇠주도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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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5.07  04:18

여긴 미나리, 돌나물 ..뭐, 이런 것 없어용...
있다해도 잘 못해먹겠지만서두요...^^;;
근데, 물김치랑 파전 넘 맛있어보여요...아~ 침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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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dy_hong 2005.05.09  21:17

맛있는 물 김치냄새가 상큿하게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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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뒤천사 2005.05.09  23:12

퍼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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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2005.05.10  01:24

궁물맛이 정말 향기로울거 같아여,,,
파전,,우~~~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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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 2005.05.11  07:59

늘채님의요리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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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탕면 2005.05.17  23:59

맛이 없으면 나몰라.
나는물김치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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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0

훗..네에, 탕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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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0

텐텐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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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1

샤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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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1

천사님, 신디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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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1

네에, 워니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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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2

네에, 금강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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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18  00:42

아키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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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머프 2005.05.19  15:54

음~ 그 시원한 맛은 잊지 못하죠, 부모님 방문 때 맛있는 물김치만 먹었더니
어머님이 다음 날 크게 한통을 담아서 주셨죠. 아직도 잘 먹고 있는데 우리
마눌님 남편의 식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언제 기회가 되면 저도 한 번 담다볼까? 생각 중입니다. 가능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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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5.22  15:25

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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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맘 2005.05.22  23:16

울신랑 돌나물 매니아인데, 가져가서 한번 만들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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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5.23  00:28

음식은 정성을 먹는것인데 고운 마음씨와 솜씨가 절절히 배어나와서
행복한 기쁨을 얻었읍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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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5.05.24  19:13

아는이가 돌나물을 갖다 주길래 여기 들어와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 것 보고 그대로 해 보려구요. 다시 봐도 늘채님 정말 알뜰하신 살림꾼이시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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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5.24  19:23

네에, 안나님, ㄳ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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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 2005.06.01  23:24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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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5.06.26  13:53

제가좋아하는 여름 김치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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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6  15:18

네에,조롱박님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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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6.26  15:18

네에, 그러셔요..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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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10.09  17:25

돌나물 김치 맛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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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2006.11.30  02:53

군침이도네여..먹구싶네.. 속이시원하게 풀리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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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6.12.01  22:49

네에..그렇지요..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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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6.12.01  22:50

네에.무릉도원님,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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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씨 2007.05.15  13:04

시어머니가 돌나물뜯어와 김치담그라하셔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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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07.05.16  17:48

시원하고 색다르겟네요.남이 담은 것만 먹었는데.저도 시도 해 보아야겟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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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7.09.11  20:16

네에...젬마씨~~ 고마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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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7.09.11  20:16

지아님~ 맛나게 담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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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9.02.18  18:02

봄돌아오면 돈나물 물김치 삮혀 먹으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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