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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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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소고기 등심 500g
간장 2스픈
마을 약간
파 약간
키위 세개
양파 한개
버섯 약간
당근 약간
물엿 약간

준비한 고기구요^^



양념장 인데요^^
위의 재료와 또 키위를 갈아서 넣었습니다
키위를 넣으면요^^
맛이 덜 텁텁하구요, 상큼한 내음에
고기 특유의 냄새가 덜 나요.
주로 키위는 돼지고기 요리에 많이들 쓰시는데요
소기에두 함 넣어 보셔요..


양념에 재워 두웠어요~


필요한 야채두 썰어 두구요~


재워 두었던 고기와 야채를
팬에다 올리구요~


볶습니다~
석쇠나 타 조리 기구 이용하면 더 좋겠지요.



그다지 특별한 요리는아니지요.
키위를 넣어서 하면 맛이 훨났다는
친구의 말을 듣구서 해본 거랍니다.
일반 양념과 비교했을때 훨씬 부드럽구요.
누린내가 덜 합니다..

  추천(8) 스크랩 (46) 인쇄
스카이듀 2005.02.27  00:28

거 참 희안한 요리가 다 있네요...
오늘 저녁엔 달랑 김치뽂음밥 한 그릇만 주던데...^^...
왕실 음식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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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500 2005.02.27  03:45

이게 모에욤? 회 같기도 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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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7  04:14

훗..고기 볶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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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7  04:30

타 블럭에 답글이 지금 올라가질 않습니다,,
어쩌남요..야후 공사 하나 봅니다
한강님. 답글 숫자만 올라가구요, 답글이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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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vee 2005.02.27  10:14

먹고싶다..크늘채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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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2.27  13:52

맛있는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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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2.27  15:55

맛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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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2.27  16:45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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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2.27  21:11

아고~ 침 넘어가네요.
맛있는 요리 부지런히 만드시면 저는 열심히 맛보고 갈께요.
손맛이 바다멀리까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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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2.28  00:18

소고기 보기만 해도 맛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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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2.28  00:18

소고기 보기만 해도 맛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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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8  03:31

네에, 에궁, 험비님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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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8  03:32

감사합니다, 현님, 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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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8  03:32

네에, 많이 드셔요. 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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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500 2005.02.28  05:37

이 것 몇인분이에요? 맛은 좋아요? 에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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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2.28  06:01

저도 옛날에 키위 넣고 고기 요리하는 것 들은 것 같아요...
실제로 해 보지는 않았었는데...
늘채님 요리를 보니 맛있어 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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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8  06:43

훗,맛은 괜찮더군요, 한강님..
3인분으로 했는데요, 식사량이 적으신분들은 4인분두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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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8  06:43

네에, 돼지고기 재울때 많이 쓰지요,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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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2.28  21:23

소고기 양념볶음 먹어보니 맛 잇어 또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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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샘터 2005.02.28  23:10

안녕하세요. LA 갈비 양념에는 파인 애플을 갈아 넣던지 아니면 키위가 들어 가면 갈비가 아주 부드러워진답니다. 불고기 양념에는 키위를 넣으면 고기가 씹히는 맛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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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3.01  01:27

야심한 밤..이방엔 안들어 와야 하는뎅~
또 들어 왔어라~
어케 이렇게도 요리를 잘 한다여~
아고 ~먹구싶퍼라...배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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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3.01  01:27

아따~
라면이나 한개 끓여 먹을라요..
늘채님,,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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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3.02  13:32

점심은 먹었습니다만 늘채님 요리 얻어먹고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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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3.02  13:33

훗,,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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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3.02  22:08

또 왔습니다. 그저 구경만 하고 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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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3.03  07:30

아침에 와서 요것만은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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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5730 2005.03.03  07:45

나 10년 살앗어도 아직 요리 하나 제대루 하는거 없는데 잘 배울게요 감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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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3.03  17:03

또 와서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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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2005.03.03  20:06


ㅅ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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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4  20:47

[귓속말 입니다.]

산울림 2005.03.05  04:32

아침에 출출한데 먹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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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포도 2005.03.05  12:47

지금 점심시간...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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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jo 2005.03.05  12:54

늘채님 ! 저 , 본드예요 지금 다른사람 computer 에 늘채님 브로그를 소개하고있는중입니다 늘채님의 펜 한명 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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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3.07  11:09

며칠전에 시도를 해 보았지요, 하하 훨씬 부드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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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 2005.03.18  10:40

아~ 맛있겠당 ^^;; 스크랩해갈게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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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봉 2005.03.20  03:00

흠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때로는 말씀같은 고기도 먹어야 겠지요.
크늘채님의 낭군님은 정말 행복하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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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또 2005.03.23  08:42

야 보기만 해도 배가불러요 얼마나 맛이쓸가(어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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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3.23  10:06

네에, 어사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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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3.23  10:07

애봉님, 또롱이님^^세실님포도님^^viejo님^^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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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2005.04.07  00:06

이국땅에 나오니 왜이리 먹고픈것이 많은지....ㅋㅋ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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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9

좋구마이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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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10.11  09:25

늘채님 ... 오늘은 요기서 배워가요 .. ㅋㅋ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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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멘토 2006.09.01  13:00

늘채님 2개 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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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박 2006.11.29  03:56

아~씨~이~ 집에 먹을거도 없는데... 배고파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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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 2006.11.29  14:10  [220.65.179.2]

김장알타리가 잘 익어서 밥이랑 먹었는데 님의 요리를 같이 상에 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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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8.03.29  22:23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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