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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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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크늘채'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01/150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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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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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희안한 요리가 다 있네요...
오늘 저녁엔 달랑 김치뽂음밥 한 그릇만 주던데...^^...
왕실 음식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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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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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에욤? 회 같기도 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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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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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고기 볶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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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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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블럭에 답글이 지금 올라가질 않습니다,,
어쩌남요..야후 공사 하나 봅니다
한강님. 답글 숫자만 올라가구요, 답글이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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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vee 2005.02.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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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다..크늘채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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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2.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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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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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2.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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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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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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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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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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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침 넘어가네요.
맛있는 요리 부지런히 만드시면 저는 열심히 맛보고 갈께요.
손맛이 바다멀리까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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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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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보기만 해도 맛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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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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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보기만 해도 맛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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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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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에궁, 험비님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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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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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님, 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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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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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많이 드셔요. 울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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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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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 몇인분이에요? 맛은 좋아요? 에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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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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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에 키위 넣고 고기 요리하는 것 들은 것 같아요...
실제로 해 보지는 않았었는데...
늘채님 요리를 보니 맛있어 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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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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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맛은 괜찮더군요, 한강님..
3인분으로 했는데요, 식사량이 적으신분들은 4인분두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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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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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돼지고기 재울때 많이 쓰지요, 워니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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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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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양념볶음 먹어보니 맛 잇어 또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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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샘터 2005.02.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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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A 갈비 양념에는 파인 애플을 갈아 넣던지 아니면 키위가 들어 가면 갈비가 아주 부드러워진답니다. 불고기 양념에는 키위를 넣으면 고기가 씹히는 맛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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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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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이방엔 안들어 와야 하는뎅~
또 들어 왔어라~
어케 이렇게도 요리를 잘 한다여~
아고 ~먹구싶퍼라...배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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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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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라면이나 한개 끓여 먹을라요..
늘채님,,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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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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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먹었습니다만 늘채님 요리 얻어먹고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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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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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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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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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습니다. 그저 구경만 하고 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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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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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와서 요것만은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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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5730 2005.03.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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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0년 살앗어도 아직 요리 하나 제대루 하는거 없는데 잘 배울게요 감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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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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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와서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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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2005.03.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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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ㅅ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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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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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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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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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출한데 먹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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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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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점심시간...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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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jo 2005.03.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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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 저 , 본드예요 지금 다른사람 computer 에 늘채님 브로그를 소개하고있는중입니다 늘채님의 펜 한명 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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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3.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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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시도를 해 보았지요, 하하 훨씬 부드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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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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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있겠당 ^^;; 스크랩해갈게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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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봉 2005.03.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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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때로는 말씀같은 고기도 먹어야 겠지요.
크늘채님의 낭군님은 정말 행복하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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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또 2005.03.2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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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보기만 해도 배가불러요 얼마나 맛이쓸가(어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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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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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어사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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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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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봉님, 또롱이님^^세실님포도님^^viejo님^^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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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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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땅에 나오니 왜이리 먹고픈것이 많은지....ㅋㅋ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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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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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마이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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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천사 2005.10.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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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 오늘은 요기서 배워가요 .. ㅋㅋ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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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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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2개 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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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박 2006.11.29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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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이~ 집에 먹을거도 없는데... 배고파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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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 2006.11.29 14:10 [220.65.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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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알타리가 잘 익어서 밥이랑 먹었는데 님의 요리를 같이 상에 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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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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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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