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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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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준비한 나물들입니다.
취, 고구마순, 고춧잎, 호박고지, 가지,
무시래기..

<재료>

고사리250g
간장 1큰술
파 약간
마늘 약간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밀가루 반 스픈정도



고사리나물입니다.
먼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에다 조물 조물 무치구요





팬에다 식용유를 넣구 볶아줍니다.
나물이 딱딱할 경우는요
물이나 육수를 부어 주구요, 뚜껑을 덮어 뜸을 들입니다.




거의 다 무를때쯤에 밀가루 반스픈정도를 넣구요.
재빨리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조금넣어 줍니다.
깨소금두요~




고사리나 고구마순을 볶을땐요
어느정도 다 익었을때 밀가루를 넣어 보셔요.
무척 부드럽답니다..




산울림 2005.02.22  20:23

오늘 저녁 오곡밥과 함께 고사리등 나물 먹는 날이라네요.
먹고 컴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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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2.22  20:25

늘채님도 오곡밥에 고사리 나물등 저녁에 드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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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2.22  20:53

고사리 좋아하는 나물(다른것도 다 좋아하지만..)인데
남자는 많이 먹으면 않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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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2.22  23:02

늘채님의 나물 솜씨도 대단하십니다.
묵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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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2  23:20

아그, 사진 아직 안 올린거이 잇는데요, ㅎ
아, 그러시군요, 산울림님..
네에, 그렇다네요, 아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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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2.22  23:49

ㅎㅎ붕애가 오늘따라 카메라를 안가져갔어요~!
마눌님의 나물솜씨좀 보여줄 찬스였는데여~!
마눌이 용문산 자락에서 살아선지 나물박사여요~~~!
대신에 생선은 못얻어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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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2.22  23:54

조물 조물 맛있게 무치셨네요. 역시 솜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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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5.02.22  23:59

보름 이라~~,,,요리솜씨 발휘하셧군요,,, 늘채님 덱에 밥먹으려 갑세다,,,,
역시 옛것 방울닉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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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3  04:28

네에, 그러시군요, 나물 맛 대단할거 같네요, 붕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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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3  04:29

아, 금강님 벌써 드셨구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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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3  04:29

네에,꺼벙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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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rzhddl216 2005.02.23  07:00

밀가루요? 아하!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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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3  07:03

아, 네에, 어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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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rzhddl216 2005.02.23  08:11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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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2.23  09:21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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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도 2005.02.23  15:31

나물은 못 먹었는데...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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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무 2005.02.23  20:22

이거 보고 나물 맛있게 잘 볶아 먹었어요. 인사가 늦었지요?
보름..오곡밥이랑 잘 해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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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2.25  09:04

여러가지 다 준비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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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2.26  07:52

전 나물을 못먹었는데..늘채님께서 보내주신 방명록 오곡밥으로
아주 멋진 대보름을 보냈답니다...*^^*

글구 나물에 밀가루 넣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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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6  07:54

아, 네에, 워니네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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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19  11:51

[귓속말 입니다.]

**** 2005.03.28  18:29

[귓속말 입니다.]

**** 2005.03.31  19:08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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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 2005.04.04  09:55

[귓속말 입니다.]

금강제비3 2005.04.20  18:47

제철이 돌아온것 같네요.
이곳 고사리가 연하고 맛이좋아 알아주는편이지요.
이른아침 배낭 하나씩매고 고사리꺾으러 다니는 사람들의 진풍경
흔하게 볼수가 있답니다.
요즘 늘채님 맛있는요리 안해잡수시나요?
봄이라 바같나들이로 바빠서 시간이 없으신가요?
나른한 오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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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ff7@Y 2008.12.15  02:34

많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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