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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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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xmsxmsdl90의 블로그] 2005.02.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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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목 잉어 과의 민물고기. 전체길이 10∼20㎝의 개체 들은 흔하지만 40㎝ 이상은 매우 드물다. 몸은 나비 가 넓고 옆으로 납작하다. 비늘 은 크고 기와 처럼 배열된다. 입수염은 없고 아가미 갈퀴는 길며 빽빽하게 나 있다. 등지느러미는 머리 의 길이 보다 길다. 옆줄 은 완전하고 직선 에 가까우나 배쪽으로 약간 휜다. 뒷지느러미는 짧다. 몸의 색은 사는 곳에 따라 다르 나 일반적으로 흐르는 물에서 사는 개체 들은 청갈색이고, 고인 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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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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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왔어요~!
붕애도 붕어찜의 대가거던요~!
이말은 절대 붕애가 한말이 아니라
붕애표 요리 시식회원들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이라
붕애는 그렇게 믿을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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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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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토종붕어래야 맛이 좋아여~~~
어제는 토종으로만 열댓마리 잡았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 찜을 못한답니다...
그래 냉동실로 직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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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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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러셨군요,,저는 아주버님이 낚시 한걸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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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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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으로 일요일엔 고걸 먹을 사람이 없어여~~~
혼자해서 먹는 요리는 맛이 떨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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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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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더불어 먹어야 더 맛이 나지요..
혼자서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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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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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동에서 붕어찜 만드신거예요~?
요즘은 떡붕어가 많지요~~~
중국붕어도 많고여~~~
크기는한데 맛에선 아무래도 토종에게 밀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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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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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붕애님,
아주버님이 저희 준다구
냉동보관해 두신걸루요~
제가 오늘 저녁 메뉴로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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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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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 냉동한거도 괘안아요~!
붕애도 지금 비닐채 냉동고에 넣었거던요~!
엔간하면 집에까지 안가져오는데
겨울붕어라 가저왔답니다...
늦가을부터 겨울에 잡은 붕어가 맛이 달거던요~~~
봄여름 붕어는 해금내가 많이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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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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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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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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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붕애표 붕어찜은 시래기보다는
무를 깔거나 감자를 깐답니다...
무보다는 감자가 약간 인기가 더좋은데여
붕애가 먹어보아도 감자가 맛이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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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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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생선요리에는 저두 감자를 많이 넣는데요..
시래기 맛도 괜찮더군요..전에 양수리에서
시래기 먹어보구는 반했답니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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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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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넓적하게 썰어 밑에깔면
짭짜롬하고 매콤한 붕어찜의 양념맛이 고대로 감자에~~~
붕애는 붕어보다는 감자를 더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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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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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저두 붕어 맛 보다는 갈린 시래기맛이 좋더이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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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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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등록거부라 나갔다 다시 들어왔어요~!
야들은 가끔 그러더군여~~~
허긴 시래기도 괜찮기는 하지요~!
붕어찜은 퇴촌쪽에 전문집이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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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vee 2005.02.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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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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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2.1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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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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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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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잡종 이고나
혹붕어 라고도
이건 생각인데 만약 전처리 과정으로 향신료 처리하여
기름에 한번 튀긴 뒤에 붕어찜을 하면
분원리에서 먹으면 비린내도 안나고
뻘리 나오는데 고참 아짐들이 안 알려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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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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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그런지 민물고기가 입에 맞질 않더군요...^^;;
근데, 저렇게 시래기를 넣고 하면 참 맛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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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2005.02.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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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랐읍니다. 요리 솜씨가 좋은가 봐요.전통적으로 안동에서도 이렇게 잘 해먹는데....저도 낚시 좋아 하는데 모처럼 붕어요리 보니 반갑네요.
즐감 했어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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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2.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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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마는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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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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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일 전에 충북 진천에 가서 붕어찜 먹고 왔거든요.
맛은 있는데 가시가 억세서 잘못하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진천이 붕어찜 유명한 곳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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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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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보다 늘채님 붕어찜 요리가 더맛있어 보이네요.
붕어는 어쩌든 가시 조심, 먹다 가시가 잇몽에 직통 찔러 혼 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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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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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너무많아 저한테까지 돌아 올게 없겠군요.
붕어를 안넣어도 무씨래기 저것만 먹어도 맛이 그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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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2.14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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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찜, 햐ㅑ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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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2.14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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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장이라, 가져 오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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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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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먹는것엔 인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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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2.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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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붕어라, 가시가 억세고 붕어즙,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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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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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험비님~
네에, 워니네님, 그러시군요.
돌이님, 울림님, 금강님, 맘이다님..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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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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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입네깡? 맘이다님~ 공짜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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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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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요~
다 되면 쫌만 줘요~!!!( 지금 쭈그리고 앉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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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05.02.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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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도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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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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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현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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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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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많이 들어 가는데 안 메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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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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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약간 매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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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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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녁 식사 하셨어요. 전 저녁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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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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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붕어찜은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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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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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찜을 처음으로 먹은게 작년이었어요..첨 신랑이 먹으러 가자고 할땐 제 머릿속엔 비린내가 가득한 음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막상 붕어찜을 먹으니 비린내도 안나고 어찌나 맛이 좋던지..요즘은 제가 먹으러 가자고 조른답니다. 크늘채님표 붕어찜도 맛나 보여요..꼴깍~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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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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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찔리든 말든 한번 더 먹어러 갈렵니다.
붕어찜 괜 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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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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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매콤한붕어찜 남은건 없나요.
조금 얻으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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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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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래기 넣고 붕어찜 해봤어요.
요기서 액젓하고 멸치육수가 빠졌지만, 시래기맛이 더 좋아서 맛있다더군요.늘채님 붕어찜이 훨씬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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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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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낚시 한참 다닐땐 붕어는 모두 소주로만들어서 먹었어요
바다고기만 바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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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4.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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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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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0 20:27 [218.49.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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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rm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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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0 20:27 [218.49.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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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rm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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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0 20:27 [218.49.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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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rm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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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0 20:27 [218.49.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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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rm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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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6.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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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랑 20센티 4 마리 이상 잡아서 할 줄 몰라서 형님네 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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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1.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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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고 쌀쌀할때 힌창 살이오른 붕어찜이 입맛에 좋을땐데, 담백하고 얼큰한 맛이 생각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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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2006.05.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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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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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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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찜도 이 방법을 응용해도 무방 할까요
본 김에 오늘 저녁은 메기찜으로 할까 싶네요..
한번도 해 보질 않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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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1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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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찜!!!
어제여 붕어짐이 생각 났었는데여
여기에 요리법이 잇네여^&^
어젠 왠지 예전에 친구집에서 먹었던
붕어찜이 생각 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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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1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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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 담글을 쭈우욱 내려오면서 보는데여,
웃음이,,,,~~~~ ,,
왜냐면여 "붕어짐" 글에여 붕애님 답글이
젤 많찮아여 ㅎㅎㅎ.....
아고 붕애님 한테 혼날라^&^ 붕애님 싸랑여~~^&^
크늘채님
자료 잘 보앗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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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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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짐을 보려 왔다가
우련이 아이님의 댓글을 보게 되였네요
잘 지내고 있는지?
유니스처럼 왔다가 흔적도 없이
그렇게 가고 나니 뵙고 싶네요
부어짐 저두 좋아해요
잘 배워두었어요
시간이 있을때 함 해 보아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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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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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습니다..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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