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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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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7/149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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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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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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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동 2005.01.24 10:25 [220.79.18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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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맛갈나는 코다리 요즘 많이 즐겨먹더라구요
이늠과 이슬이 한잔 짜악 ㅇㅇ
늘채님 요리강의까정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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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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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리, 참 누구라? 이스리 흐흐흐흐 그라요. 이스몬 좋지라,
참 맛나게 보이요! 군침이 땡기는 구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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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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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여요.
저도 함 따라해서 상위에 올려 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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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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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넉 하게 먹고 갑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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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5.01.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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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선 바싹 말려서 양념장에 쪄먹어요.
맛있어요. 짭짤하고 담백한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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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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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쐬주 한잔하고 같이 드시남유? 사실 술은 많이 마시진 못하지만
그 분위기 오고가는 정들이 좋아 술자리 하지요..
안그래도 어제 강구항에 갔는데 ..그기서 한창 말리던데 ...
맛있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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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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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라님, 이스리..ㅋㅋ
네에, 연꽃님 연습가지두 필요없겠지요..쉬운거라..
네에ㅡ 별이 빛나는 밤에님 오시었군요
네에, 강원도 대진 언니두 고은네님과
같은 방법을 합디다..
쪄서 먹으니 쫀득하구 아주 맛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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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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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좀 줘요!
혼자만 맨날 맛있는거 드시나봐...
늘채님 그럼 나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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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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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선 요리만보면 한국이 마구 그립습니다...
아주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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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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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요리 드디어 등장 했네요,
그놈 구이가 맛 있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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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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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에 들어와서, 고픈배를 다스리고 있었는데...
늘채님 방에 와보니 배고픔의 유혹을 어떻게 참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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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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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 하는 구이네요^ ^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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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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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나뿐거 맞아요, ㅎㅎ 아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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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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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그러시겠지요, 워니네님,
그 심정 백분 이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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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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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러셔요? 산울림님, 마니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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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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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살님께 부탁하셔서리, 크~~ ㅎㅎ 악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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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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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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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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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때 외에는 결코 혼자만 볼 수는 없는 음식
늘채님 가끔 새벽에두 생각나세요..
혹시 글 올린 후 부억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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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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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자유이님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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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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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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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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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술먹었나요?
감탄사 겸 긍정부정사 아하...
결론 술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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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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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염. 자유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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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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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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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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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군침이 도는 요리군요, ㅎㅎㅎㅎㅎ
고추장으로 양념장이라, 우리의 입맛에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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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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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벌써 님들이 많이 오셨넹~
언제 요리하나 멩날 들렀는데 그새 하셨네..
코다리 구이라..하하하 점심먹었는데도 군침도네..
늘채님 ~좀 남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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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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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겟당 코다리 양념구이 입맛땡기네요
지금 감기걸려서 입맛이 없었는데
늘채님 요리보니까 갑자기 배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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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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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엔 코다리가 구경도 못하는데
저렇게 양념해서 구워놓으니 샘나네요. 너무 맛잇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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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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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 첨보는 건데~~,,,소주 하고 먹으면,,,기막히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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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1.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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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ㅋ,ㄷ, 또 먹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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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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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네는 코다리찜을 자주 한답니다...
조금 귀찮아서 그럿지 저리 해먹으면 안주로야 최상이지여...
붕애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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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2.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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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흑! 코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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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샘터 2005.02.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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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순서마다 사진으로 제공하여 주시니 요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생선 즐기는 저희들 아주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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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네 2005.03.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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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구이를 어떻게 하나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저도 함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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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3.3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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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넘넘 맛있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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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2005.05.2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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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아와서 맛있게 먹고갑니다.안녕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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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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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흘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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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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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흘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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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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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도 하네요.
전 오로지 조림밖에 몰랐는데..
찜에 조림에...
감사합니다.
가져갈께요.
더위에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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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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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담아갈께요..ㅎ
해 보려구요..북어도 괜찮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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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2007.09.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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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 코다리가 들어 간 요리는 스크랩 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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