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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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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코다리 네마리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2큰술
마늘 약간
파 약간
후추
깨소금
물엿 1큰술
참기름
술 약간

<만드는방법>



먼저 양념장을 만들어야 겠지요
준비된 재료, 고추장, 고춧가루...마늘, 후추,....
물엿두요^^같이 혼합하여 만들구요,
담에 참기름으로
 마무리 하시구요^^

준비한 코다리에다 발라줍니다..


양념을 재워 하루 정도는 두어야 맛이
들겠지요..코다리의 건조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전  반피디기 정도로 했습니다.

석쇠에다 구워내야 제 맛이 나는데
오븐으루 할까 하다
팬에다 올려서 해 보았습니다.
팬이 달구어지면 올려서 구워내는데요
그다지 시간은 많이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뒤집어서 다시 구워 냅니다..
살이 흐트려지지 않게 잘 하셔야겠지요


다 구워진 모습입니다.
그다지 큰 양념과 노력 없이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거죠..
간단히 올렸는데요
다른 노하우 가지고 계시면
한 말씀.. 훗..^^

코다리 찜두 참 맛나죠..




  추천(15) 스크랩 (45) 인쇄
**** 2005.01.24  08:08

[귓속말 입니다.]

토평동 2005.01.24  10:25  [220.79.189.207]

쩝 맛갈나는 코다리 요즘 많이 즐겨먹더라구요
이늠과 이슬이 한잔 짜악 ㅇㅇ
늘채님 요리강의까정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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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24  11:36

이스리, 참 누구라? 이스리 흐흐흐흐 그라요. 이스몬 좋지라,
참 맛나게 보이요! 군침이 땡기는 구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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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향기 2005.01.24  12:40

맛있어 보여요.
저도 함 따라해서 상위에 올려 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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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빛나는밤에 2005.01.24  15:15

넉 넉 하게 먹고 갑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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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5.01.24  15:28

우리집에선 바싹 말려서 양념장에 쪄먹어요.
맛있어요. 짭짤하고 담백한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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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 2005.01.24  15:45

캬...쐬주 한잔하고 같이 드시남유? 사실 술은 많이 마시진 못하지만
그 분위기 오고가는 정들이 좋아 술자리 하지요..
안그래도 어제 강구항에 갔는데 ..그기서 한창 말리던데 ...
맛있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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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4  16:44

훗..라님, 이스리..ㅋㅋ
네에, 연꽃님 연습가지두 필요없겠지요..쉬운거라..
네에ㅡ 별이 빛나는 밤에님 오시었군요
네에, 강원도 대진 언니두 고은네님과
같은 방법을 합디다..
쪄서 먹으니 쫀득하구 아주 맛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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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1.24  19:08

저두 좀 줘요!
혼자만 맨날 맛있는거 드시나봐...
늘채님 그럼 나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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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1.24  20:52

전 생선 요리만보면 한국이 마구 그립습니다...
아주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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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1.24  21:24

늘채님 요리 드디어 등장 했네요,
그놈 구이가 맛 있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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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1.24  23:04

방금 집에 들어와서, 고픈배를 다스리고 있었는데...
늘채님 방에 와보니 배고픔의 유혹을 어떻게 참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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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하늘 2005.01.24  23:39

제가 좋아라 하는 구이네요^ ^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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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6:57

봉순이 나뿐거 맞아요, ㅎㅎ 아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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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6:58

에궁, 그러시겠지요, 워니네님,
그 심정 백분 이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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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6:58

네에, 그러셔요? 산울림님, 마니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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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6:59

앙살님께 부탁하셔서리, 크~~ ㅎㅎ 악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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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6:59

네에,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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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44

술먹을때 외에는 결코 혼자만 볼 수는 없는 음식
늘채님 가끔 새벽에두 생각나세요..
혹시 글 올린 후 부억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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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7:45

에궁,,자유이님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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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47

??
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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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25  07:50

질문 술먹었나요?
감탄사 겸 긍정부정사 아하...
결론 술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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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5  07:52

아닙니다염. 자유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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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2005.01.25  1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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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25  12:49

아주 군침이 도는 요리군요, ㅎㅎㅎㅎㅎ
고추장으로 양념장이라, 우리의 입맛에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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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1.25  13:57

^^*쩝 벌써 님들이 많이 오셨넹~
언제 요리하나 멩날 들렀는데 그새 하셨네..
코다리 구이라..하하하 점심먹었는데도 군침도네..
늘채님 ~좀 남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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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5.01.25  20:42

맛나겟당 코다리 양념구이 입맛땡기네요
지금 감기걸려서 입맛이 없었는데
늘채님 요리보니까 갑자기 배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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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1.25  23:49

우리동네엔 코다리가 구경도 못하는데
저렇게 양념해서 구워놓으니 샘나네요. 너무 맛잇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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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5.01.26  18:33

코다리 ??, 첨보는 건데~~,,,소주 하고 먹으면,,,기막히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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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1.27  12:25

ㅋ,ㄷㅋ,ㄷ,ㅋ,ㄷ, 또 먹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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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1.27  19:03

붕애네는 코다리찜을 자주 한답니다...
조금 귀찮아서 그럿지 저리 해먹으면 안주로야 최상이지여...
붕애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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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2.12  18:13

으흑! 코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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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샘터 2005.02.20  12:39

직접 순서마다 사진으로 제공하여 주시니 요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생선 즐기는 저희들 아주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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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네 2005.03.01  18:35

코다리구이를 어떻게 하나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저도 함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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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3.31  13:26

남편이 넘넘 맛있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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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2005.05.25  04:59

오랫만에 찾아와서 맛있게 먹고갑니다.안녕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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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3

침만 흘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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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7.11  14:53

침만 흘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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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2006.08.03  09:45

구이도 하네요.
전 오로지 조림밖에 몰랐는데..
찜에 조림에...
감사합니다.
가져갈께요.
더위에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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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5.30  19:53

좀 담아갈께요..ㅎ
해 보려구요..북어도 괜찮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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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2007.09.25  22:02

크늘채님 코다리가 들어 간 요리는 스크랩 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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