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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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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재료

게 3마리정도
버섯 약간
감자 2개
호박 1/4개
무1/5개
대파약간
풋고추2개
당근 약간

<다대기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1큰술
마늘 다진것약간
생강 다진것 약간


준비한 야채
집에 있는 것 중에 아무거나 넣어도 무방^^


게. 호박. 대파.
게손질은 등의 딱지를 떼내시구요~
집게 끝부분을 가위로 자르시면 됩니다.

딱지 속의 장은 따로 분리해서 요리할때 넣으시면 되구요


먼저 다시마로 장국을 준비하구요^^
멸치 장국도 상관 없습니다.

다대기를 넣습니다.
다대기에 된장을 넣으면 게찌개는 맛이
월등히 낫습니다



다대기가 끓어 오르면
무, 감자 양파를 먼저 넣습니다
익기가 더딘것부터구요~
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먼저 내어 주어야겠지요


야채를 넣고 어느 정도 익히고 나서요~
꽃게와 버섯 당근을 넣습니다.


다음은 남은 야채인 호박, 풋고추, 대파를 넣어 한소큼..
거품은 걷어 주시구요^^
호박은 게와 궁합이 잘 맞는 야채구요^^


누구나 자주 상에 올리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요.
특별한 요리는 아니구요^^
.

갑자기 손님이 오셔서
게장용으로 미리 손질해두었던 것으로
했는데요^^
찌개용로는 털게가 훨~ 맛나지요.
값이 좀 비싼게 흠이라 그렇지만요^^

 
휘성 - 불치병..


  추천(19) 스크랩 (61) 인쇄
물고기자리 2005.01.08  06:09

맛나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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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08  06:42

비싼 게요리라니
새볔에 너무 심하신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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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8  06:43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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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08  06:45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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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8  06:47

왜 았이지요? 자유인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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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08  06:47

늘채님 오늘 저녁에 야참으로 먹을께요.
그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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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08  06:47

방학인데 너무 이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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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5.01.08  06:51

저 오늘 일찍 나가야 하거든요
좋은 하루되세요
그리고 저녁엔 밥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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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8  06:52

네에, 그러셔요, 자유인님..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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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8  06:56

야참으루요~ 훗..그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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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8  07:49

[귓속말 입니다.]

내맘이다 2005.01.08  08:15

쩝..이집 쥔장 참 야속도 하구마이라..흐흐흐
맛나것소!! 잘 먹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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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1.08  09:57

넘 맛나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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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2005.01.08  11:18

전 아직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는... ㅡ,.ㅜ
담번에 해 달라고하면 한번시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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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5.01.08  11:53

늘채님 2005년 새해 첫주말이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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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향기 2005.01.08  11:54

요즘 마트에 게 많이 팔던데...
어떻게 할 줄을 몰라 못 샀엇는데...
다음에 한번 도전해 봐야 겟네요.
추위가 한방에 날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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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fk 2005.01.08  12:35

늘채님 이래두 되는 겁니까?
ㅋㅋ 울님덜 군침 .. 꼴깍 ..게요리 또 배워 봅니당~~ 캄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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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1.08  16:46

주말에 잘어울리는 음식이네요..
늘채님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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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없는길 2005.01.08  17:10

캬 !! 술안주로도 그만이죠!
꽃게는 3,4월이 제철이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어, 침 흘려버렸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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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5.01.08  21:45

좋아하는 꽃게 거든요, 많이 먹고 갈께요.
그리고 클채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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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9  06:59

네에, 산울림님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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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9  07:00

줌마님, 달이님, 베라님.아빠님, 연꽃님. 길님.물고기님, 자유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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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1.10  16:31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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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1.11  02:15

오늘밤은 얼큰한 국물에 한잔 생각 납니다
자주 먹어도 물리지않는 음식중에 하나가 꽃게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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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11  12:46

점심 전입니다, 늘채님, 하하하
아주 매콤한맛이 전해지는데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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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2005.01.11  15:35

끌꺽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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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13  07:15

네에, 주로 학교 손님, 성당 손님요..
아이들 관련 분들두 오시구요..
성당 손님이 젤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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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13  14:00

안주로도 손색이 없슴돠!,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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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2:51  [61.40.2.30]

으흑! 이젠 꽃게..꽃게장 생각 간저ㅏㄹ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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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17  12:17

하하하, 다운군 꽃게장 다 먹어치곤 하더니
그때의 꽃게 맛을 잊지 못하나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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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17  12:18

아뭏던 솜씨 놀랍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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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5.01.18  13:28

ㅎ~헤 ^^&*
찾았다...
맛있겠다....
가만있쪄봐...이걸 어케 가지고오남..
이걸 일단 퍼가서리..내 블러그에 갔다가 놓아야겠당~...
들구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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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1.28  23:20

저희 시어머님은 된장두 조금 넣으시더라구요...ㅎㅎ
늘채님 비법 사알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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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29  01:07

네에, 저두 된장 넣었답니다..
위의 재료에.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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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2005.01.30  07:33

스크랩할께요. 오늘은 아니더라도 이번주내로 만들어 봐야지요.
든든한 요리 선생님들 계셔서 맘이 다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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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30  08:22

네에, 베로니카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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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2005.02.11  00:54

크늘채님 !
나비는 게 찌게에는 꼭 낙지 한마리는 넣으라구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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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5.02.14  15:55

한국자 퍼갑니다. 꾸우~ㄹ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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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닭 2005.02.26  07:17

젤루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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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닭 2005.02.26  07:17

젤루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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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2.26  07:42

아 그러셔요? 쌈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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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2005.03.08  18:31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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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5.04.27  17:10

전엔 맛이 안나더니 이번에 님한대로 된장을 넣었더니 맛이 조금 나네요..담번엔 더 맛있게 해야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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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0.23  09:48

피로와 속이 개운할 꽃게탕이 생각나는군요. 늘채님의 꽃게탕은특별한 맛이
있을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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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2006.10.24  20:02

가져갈께요,크늘채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게절이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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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6.11.11  03:37

늘채님 새벽을 가르며 왓어요.
비가 올려고 하는지 천두이 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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