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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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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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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200g
두부 1/4모
계란 1개
설탕 약간
튀김기름.
베이킹 파우다 작은 티스픈


먼저 반죽을 합니다
분량의 밀가루에 수분을 제거한 두부와
설탕을 넣구 반죽을 합니다
밀가루와 베이킹은 체에 한번 내리시구요^^
반죽은 너무 되게 하지 말구요.


이젠 방망이로 밀어서 모양을 만듭니다


모양틀로 이쁘게요^^
검정깨를 넣어하면 더 이쁘겠지요
고소하구요~


튀김의 온도는 내용물을 넣어 보아
4-5초 지난 뒤에 떠오르는정도루 해주면 되겠구요~
젓가락으로 뒤집으면서요~
바삭하게 튀길려면
한번 더 튀겨주면 되겠지요


이쁘죠?
훗..사실 반죽과 튀김만
늘채가 했구요^^
나머지는 딸래미가 다 했습니다.
두부과자가 맛나다구 해보아야겠다고
졸라서 억지로 ..ㅎ
맛요?
고소합니다..


Araliya 2005.01.06  04:45

정말로 예쁘네요 ~^^
고소하다구요 ~? 지두 울딸 시험 끝나면 같이 해볼래요 ~^^
제목은 '늘채님의 두부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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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1.06  05:17

두부과자요리는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참 잘하시던 요린데요,
말씀하신대로 검정깨도 넣어서 저렇게 반죽해서는요,
그 분은 그 반죽을 칼국수틀에 내려줍니다...
그 다음 길이로 잘라서는 바로 튀겨주면되지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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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1.06  05:19

사실 요즘 두부 과자가 생각이 나서 해 보고싶은데요,
칼국수 틀이 없어서 (손으로는 엄두가 안나구요) 그냥 있었지요...ㅎㅎ
근데, 늘채님 방법으로해도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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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 2005.01.06  07:58

예전에 저도 해본일 있어요
그런데 모양이 크늘채님 못 따라 가겠어요
먹음직 스럽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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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5.01.06  08:15

모녀가 함께 하셨다구요
사랑과 정성이 담긴 요리라 좋으시겠습니다
베이킹파우더의 양이 작은 스픈이면 약5g 정도 계량되는데 많아요
위의 배합표에서는 BP1.5~2g/소금7g/ 을 추가 하겠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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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5.01.06  08:19

추가는 소금이고요 베이킹파우더의 약은 줄이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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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동 2005.01.06  09:16  [220.79.189.36]

고소함이 늘채님 방안에서..후우~~ 쩝 솔솔 맞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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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06  09:48

흐미~~ 냄시가 아까점부터 나더라이만 진원지가 여그 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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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06  09:49

ㅎ흐흐흐ㅡ! 물고기님아! 우찌 그리 요리 잘 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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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1.06  10:35

바사삿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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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6  12:48

[귓속말 입니다.]

고은네 2005.01.06  16:27

바삭 바삭한 두부 과자는 처음 봅니다.
더구나 따님과 만들었다니 환상의 과자 탄생! 맛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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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래 2005.01.06  17:25

맛은 있겠습니다만...
울 아들 ..쩜.. 쪄서여... 튀기는 방법외에...
맛나면서 저칼로리 없나여...?
전, 그냥 두부 끓는 물에 데치고 김치랑만 같이 줘여...칼로리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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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1.06  18:09

붕애는 아직 멀었어요...
두부고자 소리도 처음 듣는걸요...
퓌김엔 그래도 조금의 노하우를 갖춘 붕앤데여...
따님게서 맘님을 능가하시나보네요...
결과가 상상이 붕애로선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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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6  18:10

에궁,,잘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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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 2005.01.06  18:13

하기야 잘하죠...
그 평가를 붕애가 하니까
밤낮 수여요...
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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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6  18:15

네에, 그렇죠, "수" ..훗..
네에ㅡ 요즘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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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adan 2005.01.06  23:31

언제나 필요로하는 곳에서 소리없이 일하시는 크늘채님! 을유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 ^ 맛있어 보입니다. 운전하면서도 책읽으면서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겠어요. 한봉지 주시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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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1.06  23:40

와~ 웰빙 과자네요.
아니, 참살이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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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1.06  23:59

늘채님 요리방이 각 블럭에 인기가 좋은가봐요
안방에도 손님이 성황이지만 벌써 이곳저곳에 소문이......
솜씨도 좋지만 부지런도 하시네요. 어느겨를에 다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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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2005.01.07  01:24

예전엔 저두 비슷하게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 주었던 과자가 있었는데..
두부를 넣어서 만들어도 맛있겠어요...
게을러서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겨울 방학동안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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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07  12:09

뜨..ㅇ..ㄱ.소. 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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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 2005.01.07  13:06

얼마나 맛있을까.....미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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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2005.01.07  13:27

키키.ㅂ,ㄲ,ㅂ. 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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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7  22:29

[귓속말 입니다.]

tjrzhddl216 2005.01.08  17:39

안뇽. 늘채님 두부과자 맛있겠네요. 저는 베이킹 파우다 안넣고 생강즙 약간넣구 반죽을 얇게 밀면 튀길때 많이 부풀던데여.. 앙~. 먹구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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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9  08:39

네에, 생강즙으로요..다음에 활용해 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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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2 2005.01.09  10:05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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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1.10  16:33

고소 하겠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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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11  12:48

두부라, 참, 기발합니다..
더구나 딸래미 요리+늘채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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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13  14:02

두부과자, 흐아, 베로니카 까지여? 이젠 숙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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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zarro_flame 2005.01.16  07:57

영양가 있고 맛까지있다면야...
금상첨화죠! 크늘채님 결혼하셨군요!
profile 에 실린얼굴, 본인맞죠? 젊어보이시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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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2:52  [61.40.2.30]

이젠 것도 모자라 과자 까지..ㅋㅋ
학기중에 못한거 다 하십네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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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칼666★ 2006.02.21  09:08  [125.177.90.39]

두부가게에서 바삭바삭하게 튀겨서 맛나게 팔고 있어서 함 작년에 먹었었는데 그러고보니 딱 1년되는날이구나 하여튼 ㅈㄴ 맛있었음 아주 ㅈㄹㅈㄴ맛 죽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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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95620 2006.02.21  11:06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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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pina 2006.02.21  21:27

낼당장 만들어서 울엄마 드려야겠어요정보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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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댁 2006.02.21  23:15  [222.115.180.114]

우와 정말좋은 간식이군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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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ㅜㅜ 2006.02.22  17:37  [61.110.201.153]

저는왜 바삭바삭하게 안되는거죠ㅜㅜ? 제가 요리솜씨가 없긴없나봐요.. 무슨 도넛도 아닌것이 과자도 아닌것이 이상하고 간도 안맞고...달콤한맛도없고 고소한맛ㅇㅣ 있다던데.... 전 영~~.. 제동생은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별루 에요 ㅜㅜ 바삭바삭해지지 않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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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여 2007.01.20  13:03  [211.213.201.206]

두부과자를 다른모양으로 만들고 깨를 넣어보니 더 맛있었어요 사실은 제가 빵집에서 일하기때문에 빵집에 불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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