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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450/14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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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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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예쁘네요 ~^^
고소하다구요 ~? 지두 울딸 시험 끝나면 같이 해볼래요 ~^^
제목은 '늘채님의 두부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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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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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과자요리는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참 잘하시던 요린데요,
말씀하신대로 검정깨도 넣어서 저렇게 반죽해서는요,
그 분은 그 반죽을 칼국수틀에 내려줍니다...
그 다음 길이로 잘라서는 바로 튀겨주면되지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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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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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두부 과자가 생각이 나서 해 보고싶은데요,
칼국수 틀이 없어서 (손으로는 엄두가 안나구요) 그냥 있었지요...ㅎㅎ
근데, 늘채님 방법으로해도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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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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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도 해본일 있어요
그런데 모양이 크늘채님 못 따라 가겠어요
먹음직 스럽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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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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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가 함께 하셨다구요
사랑과 정성이 담긴 요리라 좋으시겠습니다
베이킹파우더의 양이 작은 스픈이면 약5g 정도 계량되는데 많아요
위의 배합표에서는 BP1.5~2g/소금7g/ 을 추가 하겠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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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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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는 소금이고요 베이킹파우더의 약은 줄이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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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동 2005.01.06 09:16 [220.79.18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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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이 늘채님 방안에서..후우~~ 쩝 솔솔 맞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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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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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냄시가 아까점부터 나더라이만 진원지가 여그 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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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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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흐흐흐ㅡ! 물고기님아! 우찌 그리 요리 잘 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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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1.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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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삿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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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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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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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네 2005.01.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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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두부 과자는 처음 봅니다.
더구나 따님과 만들었다니 환상의 과자 탄생! 맛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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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래 2005.01.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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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겠습니다만...
울 아들 ..쩜.. 쪄서여... 튀기는 방법외에...
맛나면서 저칼로리 없나여...?
전, 그냥 두부 끓는 물에 데치고 김치랑만 같이 줘여...칼로리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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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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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는 아직 멀었어요...
두부고자 소리도 처음 듣는걸요...
퓌김엔 그래도 조금의 노하우를 갖춘 붕앤데여...
따님게서 맘님을 능가하시나보네요...
결과가 상상이 붕애로선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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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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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잘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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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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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잘하죠...
그 평가를 붕애가 하니까
밤낮 수여요...
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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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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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렇죠, "수" ..훗..
네에ㅡ 요즘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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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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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필요로하는 곳에서 소리없이 일하시는 크늘채님! 을유년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 ^ 맛있어 보입니다. 운전하면서도 책읽으면서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겠어요. 한봉지 주시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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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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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웰빙 과자네요.
아니, 참살이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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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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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요리방이 각 블럭에 인기가 좋은가봐요
안방에도 손님이 성황이지만 벌써 이곳저곳에 소문이......
솜씨도 좋지만 부지런도 하시네요. 어느겨를에 다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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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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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저두 비슷하게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 주었던 과자가 있었는데..
두부를 넣어서 만들어도 맛있겠어요...
게을러서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겨울 방학동안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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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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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ㅇ..ㄱ.소. 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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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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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맛있을까.....미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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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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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ㅂ,ㄲ,ㅂ. 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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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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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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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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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늘채님 두부과자 맛있겠네요. 저는 베이킹 파우다 안넣고 생강즙 약간넣구 반죽을 얇게 밀면 튀길때 많이 부풀던데여.. 앙~. 먹구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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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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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생강즙으로요..다음에 활용해 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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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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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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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화원 2005.01.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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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하겠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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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5.01.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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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라, 참, 기발합니다..
더구나 딸래미 요리+늘채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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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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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과자, 흐아, 베로니카 까지여? 이젠 숙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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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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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있고 맛까지있다면야...
금상첨화죠! 크늘채님 결혼하셨군요!
profile 에 실린얼굴, 본인맞죠? 젊어보이시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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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2:52 [61.4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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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것도 모자라 과자 까지..ㅋㅋ
학기중에 못한거 다 하십네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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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칼666★ 2006.02.21 09:08 [125.177.9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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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게에서 바삭바삭하게 튀겨서 맛나게 팔고 있어서 함 작년에 먹었었는데 그러고보니 딱 1년되는날이구나 하여튼 ㅈㄴ 맛있었음 아주 ㅈㄹㅈㄴ맛 죽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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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95620 2006.02.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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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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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pina 2006.02.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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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당장 만들어서 울엄마 드려야겠어요정보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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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댁 2006.02.21 23:15 [222.115.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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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좋은 간식이군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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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ㅜㅜ 2006.02.22 17:37 [61.110.2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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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왜 바삭바삭하게 안되는거죠ㅜㅜ? 제가 요리솜씨가 없긴없나봐요.. 무슨 도넛도 아닌것이 과자도 아닌것이 이상하고 간도 안맞고...달콤한맛도없고 고소한맛ㅇㅣ 있다던데.... 전 영~~.. 제동생은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별루 에요 ㅜㅜ 바삭바삭해지지 않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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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여 2007.01.20 13:03 [211.213.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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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과자를 다른모양으로 만들고 깨를 넣어보니 더 맛있었어요 사실은 제가 빵집에서 일하기때문에 빵집에 불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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