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늘채 (dongbee2003) |
|
|
|
|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832 |
13292184 |
|
| 구독자 |
0 |
8767 |
|
| 댓글 |
18 |
399920 |
|
| 참조글 |
0 |
17193 |
|
|
|
|
|
|
|
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01/1481055
-
kelly 2005.01.02 21:14 [222.97.45.101]
-
맛있겠다
답글쓰기
-
-
kelly 2005.01.02 21:14 [222.97.45.101]
-
맛있겠다
답글쓰기
-
-
2005.01.02 21:32
-
창의성이 돋보이는 요리다
답글쓰기
-
-
2005.01.02 21:34
-
호두랑두 해두 맛나요...
전 식용유에 볶는데,....마가린으로도 볶아 봐야 겠군요
힌트 고마워요.....횡재당 ㅎㅎㅎㅎㅎ
답글쓰기
-
-
2005.01.02 22:55
-
몸에 좋은 건강식 이네요.
답글쓰기
-
-
베로니카 2005.01.03 00:13 [211.61.199.88]
-
맛있겠다.
답글쓰기
-
-
0 2005.01.03 00:15 [211.61.199.89]
-
다운이 장난 고마 ㄴ해라 ㅋㅋ
답글쓰기
-
-
2005.01.03 00:24
-
부럽네요.
식단엔 맛있는 음식들로 넘치는군요?
진수성찬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입맛 없을때 늘채네만 왔다가면
될것같애요.
답글쓰기
-
-
달무리 2005.01.03 03:40
-
맛갈스러 보이네요..
음식 솜씨가 좋으시나봐요..
답글쓰기
-
-
내맘이다 2005.01.03 07:07
-
맛나게도 보이요~ 우째 절케 요리도 잘아~ㄹ 하시궁
답글쓰기
-
-
2005.01.03 12:22
-
늘채님 일케 멋진 아이디어를
울집에 땅콩 남아 돌아서 처치곤란이였는데
요거보구 땅콩조림 반찬해먹어야 겠내요 ~~~~
답글쓰기
-
-
미첼 2005.01.03 15:58
-
고소,뜹뜰ㄹㄹ
답글쓰기
-
-
고은네 2005.01.03 17:28
-
근데 껍질을 벗겨내지 않아도 먹을 때 괜찮아요?
입안에 군침이 도네요. 늘채님 댁에서 배울 요리 많네요.
답글쓰기
-
-
2005.01.03 17:29
-
저두 함 해봐야 겠네요..
땅콩에 은행까지..
은행껍질 까야징...감사해요===333
답글쓰기
-
-
수기 2005.01.04 06:06
-
먹고 잡어요. 이쁜 색깔..땅콩 볶음 해봐야지.
답글쓰기
-
-
2005.01.04 07:15
-
네에, 수기님, 감사요~
답글쓰기
-
-
2005.01.04 07:16
-
네에, 호두로 하면 더 좋겠지용, 좀 비싼거 빼구는. ㅎㅎ
고은네님, 껍질째 해두 괜찮습니다..
답글쓰기
-
-
2005.01.04 07:17
-
줌마님, 그렇지요, 안주하고 남은 땅콩 처리에 아주 좋은,,
답글쓰기
-
-
2005.01.04 07:18
-
kelly님, 바리님, 물고기님,금강님, 달무리님,바이올렛님,,^^
답글쓰기
-
-
**** 2005.01.04 08:08
-
[귓속말 입니다.]
-
-
2005.01.04 11:10
-
나도 해 봐도 될라나?
이 곳은 재료가 많이 싸니 문제가 될게 없고 근데 마가린이 중국말로 뭐라고 하나 알아야 사오지... 사전을 찾아봐서 ...
답글쓰기
-
-
성실 2005.01.04 12:18
-
참, 손매무새 하나는 언제 은행까지 넣어서 할줄은, 참...
답글쓰기
-
-
2005.01.04 12:28
-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것이 너무 고소하겠네요.
답글쓰기
-
-
2005.01.04 15:31
-
맛난땅콩욤
답글쓰기
-
-
2005.01.04 17:57
-
땅콩을 넣어서 고소 하겠는데 은행은 몸에 좋으면서도 그냥 조금 많이 먹어니까 아리는 감이 있더라고요. 음식은 틀리겠죠.
답글쓰기
-
-
2005.01.05 07:42
-
정말 고소할것 같아요...
꼭 해봐야겠어요...감사해요..ㅎㅎ
답글쓰기
-
-
2005.01.05 08:30
-
네에, 은행은 아주 조금씩이 좋대요..산울림님.
워니네님, 함 해보셔요~~
연꽃향기님, 성실님, 조롱박님 감사염^^
답글쓰기
-
-
2005.01.05 11:13
-
옛날 도시락 들고 다닐때 생각난다,,,멘날 콩 반찬 먹엇는데,,,~~
방학이라 집에서,,딩굴딩굴,,딩굴면서,, ~~,,
답글쓰기
-
-
시나리오 2005.01.07 12:14
-
간장 빼문 앚주임돠!! ㅋㅋㅋ
답글쓰기
-
-
2005.01.09 17:18
-
요걸 스크랩허구 싶어 눈독 들였었던...
답글쓰기
-
-
다운 2005.01.16 22:55 [61.40.2.30]
-
윽, 은행, 은행 털이밥은 아니었겠져? =3
답글쓰기
-
-
2005.06.29 23:24
-
늘 하는 요리도 다시한번 배우는 기분으로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5.08.12 23:01
-
냉장고에서 은행이 울고있는데...세상구경을 시켜줄까나...^^
답글쓰기
-
-
pyoredeye 2007.11.15 18:32
-
내일 시도해 볼겨......^<~.....담아가요..
답글쓰기
-
-
2008.03.07 10:39
-
정말 좋습니다... 한번 먹어 봐야겠죠?
담아 갑니다..
답글쓰기
-
-
2008.04.17 14:16
-
맛난 요리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