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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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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탕수에 들어가는 재료

소고기 250g
무 1/4개
두부1/3
소금약간
밀가루 약간/반스푼


먼저 소고기는 잘게
다져 주구요^^
미리 정육점에서 다져 온거면 그대루 쓰구요~


다음은 볶아 줍니다^^


다 볶아졌을때 미리 깍둑썰기 해 놓은
분량의 무를 넣구요~
슬쩍 한번 볶다가 물(자박.)을 붓고 익힙니다.


무가 다 물러졌을때쯤에요~
두부도 넣구요^^
익혀 줍니다^^


두부를 넣구 한소큼 가열한후
불을 약하게 내리고
마지막으로 물에 개어 놓은
밀가루풀을 넣습니다
엉김을 염려할정도의 농도는 아닌
아주 묽은 풀입니다(밀가루 반스픈, 물반컵.)

잘 저어 주며 한참을 가열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간을 하구요~


비교적 간단한 먹거리지요?
요리하기도, 재료도, 까다롭지 않구요~

이렇게 해서요~
안동에서는 설말 떡국 꾸미로 넣습니다



위 꾸미(탕수)를 넣은 떡국입니다^^
새해 아침 메뉴였구요~



내맘이다 2005.01.02  04:54

지가 젤 먼저 묵슴돠! 맹맹하기러 담백한맛이징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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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5.01.02  08:06

나도 월요일에는 떡국 끓여먹어야겠어요...
송구영신예배겸 수련회를 다녀오느라 떡을 못 사놨어요...
그래서 월요일에나 되어야 떡국을 끓여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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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5.01.02  08:54

오호 경상도 음식에 콩잎이 맛나고 나머지는 대부분 짠거로 아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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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2005.01.02  08:55

밀가루 풀을 넣는 이유는 감자국 끓일 때 넣는 것과 같은 이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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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1.02  09:10

냠냠..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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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5.01.02  17:14

맛있는 음식 너무 자주 잡숫는거 아닙니까?
1시간 전에 점심 먹었는데 맛있게 보여 또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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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1.02  19:52

저두 한그릇 줘요!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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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아빠 2005.01.02  19:53

새해의 첫주 활기차고 즐겁게...
좋은 출발 하십시요...
일년내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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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1.02  22:53

제가 너무 좋아하는 떡국입니다.
우리집에서 하는 탕수와 너무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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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와앙살이 2005.01.02  22:54

저기에 홍합이나 각종 해물을 넣어서 짭잘하게
먹는 요리도 감칠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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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3  00:11  [211.61.199.88]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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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5.01.03  00:12  [211.61.199.89]

아고 지도 먹고 싵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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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 2005.01.03  21:36

고기를 다져서 쓰시는구나...너무 먹음직하네요..
밥한공기 당장 갖고와서 말아먹구시퍼요
맛있겠네요...고기싫어하는 분은 황태를 껍데기 벗기지 않고
대가리째 고아서 쓰면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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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4  07:22

네에, 밀가루, 잘 어우러지게 함인가 싶더이다..
경상도 음식이 대체로 짠 편인데...더러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안동 음식은 좀 담백함이 많이 주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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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5.01.04  07:23

내맘이다님, 워니네님,괴기님, 금강님,아빠님, 바리님, 순둥님, 딕이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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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5.01.04  07:57

정성 과 즐거움 이 담긴 음식,,,저거먹는 사람,,,행복 하시것다,,, 나두 한번 맹걸어 봐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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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4  08:08

[귓속말 입니다.]

성실 2005.01.04  12:19

전에 큰집에서 먹어본 적이 있어요, 좀 다르게 하더군요..
풀도 넣고, 좀 맛이 담백? 아니면 순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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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07  12:15

떡국에 너 먹는거군여?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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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2:55  [61.40.2.30]

이름하여, 안동식 탕수육? 쩝!! 담백이라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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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liya 2005.08.12  22:57

내가 진즉 왜 이렇게 좋은걸 못봤을까요...?
갑자기 떡국이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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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06.01.31  12:17

증말 맛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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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6.01.31  15:55

전 처음보는 음식입니다.. 무슨 맛이 날지 궁금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네요. 쇠고기가 싫으면 돼지고기 사용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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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2006.05.05  13:36

가져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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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와 2006.08.27  13:18

떡국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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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6.11.10  14:41

담습니다 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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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사람 2008.02.05  11:05

설날이 다가오기 때문에 맞는 음식 같아 담아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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