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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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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6/14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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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탕수(꾸미) [smusun3000입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잠시 휴식이 어떨까요,,,,,,.] 2006.08.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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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탕수(꾸미) 2005/01/02 오전 2:23 | ▷◀전통 음식(떡.강정,죽,범벅,음료) 탕수에 들어가는 재료 소고기 250g 무 1/4개 두부1/3 소금약간 밀가루 약간/반스푼 먼저 소고기는 잘게 다져 주구요^^ 미리 정육점에서 다져 온거면 그대루 쓰구요~ 다음은 볶아 줍니다^^ 다 볶아졌을때 미리 깍둑썰기 해 놓은 분량의 무를 넣구요~ 슬쩍 한번 볶다가 물(자박.)을 붓고 익힙니다. 무가 다 물러졌을때쯤에요~ 두부도 넣구요^^ 익혀 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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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5.01.02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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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젤 먼저 묵슴돠! 맹맹하기러 담백한맛이징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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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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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월요일에는 떡국 끓여먹어야겠어요...
송구영신예배겸 수련회를 다녀오느라 떡을 못 사놨어요...
그래서 월요일에나 되어야 떡국을 끓여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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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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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경상도 음식에 콩잎이 맛나고 나머지는 대부분 짠거로 아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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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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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풀을 넣는 이유는 감자국 끓일 때 넣는 것과 같은 이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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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5.01.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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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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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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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너무 자주 잡숫는거 아닙니까?
1시간 전에 점심 먹었는데 맛있게 보여 또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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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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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그릇 줘요!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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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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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주 활기차고 즐겁게...
좋은 출발 하십시요...
일년내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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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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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좋아하는 떡국입니다.
우리집에서 하는 탕수와 너무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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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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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홍합이나 각종 해물을 넣어서 짭잘하게
먹는 요리도 감칠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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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05.01.03 00:11 [211.61.1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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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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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5.01.03 00:12 [211.61.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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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지도 먹고 싵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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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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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다져서 쓰시는구나...너무 먹음직하네요..
밥한공기 당장 갖고와서 말아먹구시퍼요
맛있겠네요...고기싫어하는 분은 황태를 껍데기 벗기지 않고
대가리째 고아서 쓰면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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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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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밀가루, 잘 어우러지게 함인가 싶더이다..
경상도 음식이 대체로 짠 편인데...더러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안동 음식은 좀 담백함이 많이 주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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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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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님, 워니네님,괴기님, 금강님,아빠님, 바리님, 순둥님, 딕이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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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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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과 즐거움 이 담긴 음식,,,저거먹는 사람,,,행복 하시것다,,, 나두 한번 맹걸어 봐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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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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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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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2005.01.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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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큰집에서 먹어본 적이 있어요, 좀 다르게 하더군요..
풀도 넣고, 좀 맛이 담백? 아니면 순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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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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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에 너 먹는거군여?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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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2:55 [61.4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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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안동식 탕수육? 쩝!! 담백이라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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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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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즉 왜 이렇게 좋은걸 못봤을까요...?
갑자기 떡국이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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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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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맛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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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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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보는 음식입니다.. 무슨 맛이 날지 궁금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네요. 쇠고기가 싫으면 돼지고기 사용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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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2006.05.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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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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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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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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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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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습니다 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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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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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다가오기 때문에 맞는 음식 같아 담아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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