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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dongbee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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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bee2003/trackback/3268236/147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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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만들어 보세요^^ [smusun3000입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잠시 휴식이 어떨까요,,,,,,.] 2006.08.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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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만들어 보세요^^ 2004/12/11 오후 5:51 | ▷◀전통 음식(떡.강정,죽,범벅,음료)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새알심을 만들어 줍니다. 가루에다 약간의 소금을 넣어주면 좋겠지요. 팥두 삶아야겠지요 미리 물에다 충분히 불려 두어야구요~ 팥을 삶을때에는 처음부터 많은 물을 잡지 말구요~ 중간 중간 물을 보충하며 삶으시구요~ 그래야 잘 물러 진답니다^^ 삶아진 팥을 앙금내었구요~ 방법은 고운체를 받치고 나무 주걱으로.. 요즘은 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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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entksehd2000의 블로그] 2004.12.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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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우리 민족은 동지를 설, 한식, 단오, 추석과 함께 5대 명절이라 하여 조상께 차례를 지냈다. 우리 조상들은 무엇 때문에 동지를 명절로 삼았을까. 동지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음이 극에 이른다. 하지만 이 날을 계기로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면서 소멸되었던 양의 기운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다.
또한 동지는 양기가 드디어 움직이는 날이기도 하다. 따라서 고려시대에는, 동짓날은 만물이 희생하는 날 이라고 하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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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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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구미가 땡기는군요.
어릴적 학교 마치고 오면 칠팔 남매 둘러앉아 수재비 알 비비고
엄마가 맛있게 끓여주면 배 터지도록 먹었지요.
이웃끼리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하구요.
큰 가마솥에 많이 해서 두고 두고 먹었지요.껑껑 얼린것도 먹을만 하구요.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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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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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ㄴㅇ^^
ㅋ
ㅡ늘채~
ㅇ
ㅗ늘은 동지팥죽 이군요^^후후~
ㅇ
ㅗ래전 엄마가 해준 기억이 나네요^^
자
ㄹ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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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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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팥죽이네요.
예전에는 어머님이 끓여 주는 팥죽을 참 맛있게 먹었지요.
팍죽에 들어간 쫄깃한 새알 맛도 그만이지요.
이제는 못얻어 먹어요. 와이프가 안만들어 주네요.
정 먹고 싶으면 마트에 가서 사먹어야 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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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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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다 만드시는 늘채님....친정엄마 생각나게서리....냠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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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fk 2004.12.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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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팥죽 울엄니가 잘 해주셨는데 이제 내손으로 만들자니
그맛이 날리 없겠죠 이웃집에서 얻어 먹어야겠당~ 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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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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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바빠도 동지팥죽 먹을것 같네요.
늘채님꺼 소개했더니 해준다고 합니다. 제가 새알 수제비 비비는건
일가견이 있거든요.한번에 두개씩 그것도 아주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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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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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두개씩이나요~
한번 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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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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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사하면 팥죽을 돌리더니
이젠 간단하게 떡집에서 팥시루떡 만들어 돌리더군요.
너무 약식으로 가는것도 바람직한일은 아닐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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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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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예전엔 팥죽을요, 붕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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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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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한그릇과 총각김치 한개 손에들고 먹으면
그맛 환상이여요...
지금이 총각김치 제일 맛있을때니까
팥죽도 제철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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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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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렇지요..
올핸 늘채 총각김치를 담그진 않았구요
동치미는 담아 요즘 맛이 들어 먹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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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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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이 재앙을 막아준다데요.
그래서 팥죽을 쑤어 재앙도 막고
이웃에게도 인심쓰고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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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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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저두 어려서 엄청 먹었지요..
전에는 아주 많은 양의 팥죽을 쑤어서
두고 두고 먹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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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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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예전엔 남비가 아니라 가마솥에
팥죽을 많이끓여 두고두고 먹었어요...
살얼음낀 동치미국물에 국수말아먹으면
밤참으로는 그만이지요.
연탄가스 맡으면 동치미국물 먹이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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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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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지요..동치미 참 즐겨먹던
겨울 음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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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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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애네집의 동치미무는
붕애가 직접 씨뿌려 키운거예요.
마눌님이 맛있게 잘담그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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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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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이 거부를해서 다시 나갔다왔어요...
가끔 블로그가 사람 골탕을 먹이네요...
늘채님은 재주도 많으셔요.
글도쓰시고 농사까지요...
거기에 음식솜씨까지 있으시니
만능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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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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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잘안되나봐요...
답글도 거부하고 폴더이동도 잘안되네요.
시간도 많이 늦었으니 이제갈께요.
편한밤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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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4.12.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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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주시는군요, 잘 먹겠습니다.
참 요즘들은 안하시는데 어쨋든 부지런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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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ha 2004.12.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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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그랬죠, 아주 큰 솥에다 가득 쑤어서
며칠을 먹었는데 차게 얼음이 버썩 소리가 나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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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4.12.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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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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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쨈 2004.12.19 16:07 [221.164.15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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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팥죽보고 사족을 못쓰네요 저도 그래요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감이 밀여와요.모레 만들어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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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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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사과쨈님. 뉘신지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요리 하시어 가족과 오붓한 시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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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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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이 글을... ^^;
내내 쑤던 팥죽을 작년엔 쑤지 않았는데,
올해는 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쑤어도 먹는 사람이 없으니까 말까도 생각했다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만들어볼까도 생각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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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2004.12.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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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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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 2004.12.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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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투자가 힘드십니까?
사서 고생 하시는군요 흐흐흐
솜씨는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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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4.12.23 14:12 [211.169.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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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봐야 했는데..몰라서 다른 싸이트에 뒤져 했어요 고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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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쨈 2004.12.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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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덕분에 팥죽 잘 만들어 먹었습니다.
옆집에도 한그릇 주구요.. 제블럭에 댓글 달아주셨네요.반가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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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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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께서 만드시는 음식은 아무리 까다로운 것들도 참 쉬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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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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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죽이 너무도 먹고 싶었는데.....이젠 비법을 알았으니 ^ ^ 감사해요. 대단하신 분입니다. 어찌 그렇게 다양한 텔런트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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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핀 2004.12.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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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올해는 울 엄니 팥죽도 안주셔서리.. T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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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2004.12.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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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랑 요거 만들기 놀이하면 좋겠는데.
늘채님네 놀러 가면 안 될까요?
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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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5.01.03 00:19 [211.61.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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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가 겁난데용! 나이 또 묵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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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2005.01.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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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제는 배에서 고르륵 소리가 들려요, 참, 민망..ㅎㅎ
팥죽 얼마전 백화점에서 포장 해 놓은걸로 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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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005.01.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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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댕겨 갈걸 그랬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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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2005.01.16 23:01 [61.4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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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나이 안먹엇슴돠, 엄니꼐서 나이 먹지 말라고 하셔서리~~ ㅋ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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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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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내일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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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짱 2005.06.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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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채님 이번 동지날은 초대한번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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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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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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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2005.12.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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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늘채님의 레스피는 알아주어야겠네요~쉽게 생각이 되어서 당장 해보고싶은생각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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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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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yam~~tchyob tchyob~~
thank you very much...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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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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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팥죽 잘 해먹지요..
그냥 간단하게.. 또 옹심이 없이요...
뭐 하날 하셔두 제대로 하시는 모습이.. 배울게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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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2007.11.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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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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