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dongbee2003/1471770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를 이용한 전잡채에 쓰고 남은 호부추 , 조금은 시일이 지났지만상하진 않아서..ㅎ손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초간편 전이지요~팽이버섯은 한번 부치기에 좋을정도로 떼어내잘 씻어 밀가루에 한번 뒹구르~(부추도 마찬가지로 가지런히..)양념장은 갖은양념으루요~(다들 아시는거라 안올립니다^^)*님들의 전에 대한 노하우 공개좀..^^그다음 흔히 하는 계란물 덧입히기 하시구요달구어진 팬에다 조심스럽게 얹어놓으시면 됩니다조심할것은요~팽이버섯이나 부추가 흐트러지지 않게잘 매무새해서 부쳐야겠지요
우와~쉽네요..햇님도 할수 있겠어요.. 요즘 늘채님..전 만들기 돌입을 하신듯..ㅎ
너무 맛있어 보여요.^^
막걸리 안주로 기막힐것 같은대 울 마눌은 팽이버섯 부추전 왜 안 만들어 주는거야.ㅠㅠ
음. 울 엄마는 보통 작은 길이로 다 썰어서리 버무리시던데. 늘채님은 통째로 하시는구나. 후후. 저희 엄마는 야채를 다 함께 썰어서 이름을 붙이기 어려운 부침개를 만드셔요.
팽이버섯, 씹히는 맛이 일품인데... 그림의 떡?
팽이버섯 부침개는 처음 봅니다. 싱거비 아제가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니 한번 해봐야겠어요.
우와...맛있겠다~ 저도 함 해 봐야겠네요~ - 홍랑
가지런히 놓는거... 잘 못하는디!!!
효효효효★☆ ★
저는 막 썰어서 부치는데 깔금하고 좋네요..
맛은어짤랑가 몰겠으라!!
흐아~`
간단, 일품..
못하시는게 없나봐? 당장 해볼께욤!! ^^*
네에, 여우님^^
저가 가져갈께요 와이플 위해서 우리 와이프가 할줄 아는게 없어서
간단해서 좋습니다 하하
오늘같은날 딱이네여^^
오늘처럼 비오시는날 딱 좋아여.담아갈께여^^
항암효과 있는 요리입니다. 추천!
와~ 부추가 시들어서 버릴려고 한쪽에 치워둘려고 하던 참이였는데... 님 덕분에 부추가 "휴~ " 하겠네요..ㅎㅎ~ 팽이버석도 냉장고 야채실에서 왔다갔다 거리고 있는데.. 오늘 저녁엔 님덕분에 남편이 좋아하는 전을 붙쳐야 겠네요.. 항상 맛있는 먹거리를 재공해 줘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빨간홍고추 어슷썰기해서 위에 몇개 얹으면 더 환상적일듯...
돼지고기가 좀있기에 무얼 하나하다가 토종 밀가루 선물 받은게 생각나서 표고버섯 재배한 당파로 부침게를 만들었는데 맛이 ? 어버이날 때문인지 아들삼형제 내외 손자손녀 다모였는데 먹어도 좋다고 했는대도 맛이 실격인가 봐요 내입에도 별로 였으니 아에 비닐포장헤서 따로 냉장고에 두는걸보니 맛은 없어도 조금은 섭섭.
기우였다 꽤나 많았는데 온식구가 다먹었다 평점은 되었나보다 다행?
가끔 요리하다 보면 팽이버섯이 남거든요. 좋은 방법 가르쳐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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