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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의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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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8/24
 







미리 절여진 순무청과 배추속대를 같이
넣었습니다..


양념은요~
마늘과 고춧가루,새우젓,멸치젓..(젓갈 비율은요 ~
새우 80%구요, 멸치젓은20%)

양념이 골고루 섞여 졌을때
소금물을 추가 합니다 (간은 간간하게요~)



순무석박지는요~
김칫물을 자작하게 해야 맛납니다~

순무는 절이지 않구 무청만 절이는 것두
타 김치와 좀 다른점이구요.
소금물을 넣는것두요..

순무 자체의 香이 강해서요~
생강이나 파는 많이 넣지 않는게 좋습니다.






qpfk 2004.11.25  23:59

캬~~아 쩝 군침 넘어가유~~
제기 좋아하는 보라색 순무 아삭아삭 감칠맛 나지여 맛도 깔끔하고
울집에 담궈 놓은건 벌써 먹기 좋게 발효 됐답니다..ㅎㅎㅎ
울 엄마가 해 주셨지만..걍 시원하게 들이키고 갑니당 후우..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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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비3 2004.11.26  01:00

아니! 이것도 직접 담그신 건가요?
너무 맛있게 담그셨네요.솜씨가 이만 저만 아니시군요
눈요기만해도 가히 그맛 짐작이갑니다.
크늘채님은 팔방미인 이 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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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4.11.26  01:11

훗..아닙니다
그저 좋아서 하는것 뿐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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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2004.11.26  09:06

순무 맛있다던데... 전 아직 한번도 맛을 못봤어요..
대단하세요... 못하시는게 없으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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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6  12:44

[귓속말 입니다.]

**** 2004.11.27  11:12

[귓속말 입니다.]

땡땡이 2004.11.28  09:12  [221.167.6.50]

걍 시원하게 들이키고 갑니당 후우..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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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2004.11.28  21:33

오늘 오전에 김장재료 사러갔다가 순무가 있길래 한다발 사왔어요..
내일 한번 담아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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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04.11.30  18:07

너무 맛난 순무 김치..쩝..쩝....키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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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2004.12.29  08:57

앗따!!칼라풀 한것이 이뿌기도 하여뿐지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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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5.01.03  00:25  [211.61.199.89]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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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reen 2005.03.09  22:20

겉절이가 정말 식욕 자극하네요. 강화에 먹으러 간다면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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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11  13:50

빛깔이 참 좋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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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11  13:50

빛깔이 참 좋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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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2005.08.11  09:54

늘채요리를 뒤져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가까운 곳에 사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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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8 2006.02.07  15:55

강화 보문사를 산사답사후 앞 주막에서 먹은 도토리 묵과 산채 비빕밥 순무김치맛이 일품이여 강화하면 순무김치가 기억나네여..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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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 2006.09.18  16: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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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 2006.09.19  13:47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수 일 내로 김치 담아보겠습니다.
ㅋㅋㅋ
맛있는 김치 정보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크늘채님.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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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를살리자 2006.09.27  23:34

아~~하 그렇군요!!
저는 순무가 생겨서 걍 팍팍 절여서 담궜는디....에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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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 2006.11.08  13:41

크늘채님 오늘은 운이 좋아서 답글도 달게 되었어요 ^^*
맛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 담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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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07.05.16  17:50

동생 시어머님께서 담아 주신걸 좀 주어서 먹어 본적 있어요 여기서 보게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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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g310 2007.09.15  23:25

언젠가 만들어 보고 싶어서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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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11.27  19:19

김치에 대하여 전혀 아무것도 몰라요
먹을줄만 알지요...그래서 늘 부끄사옵니다
여자로서 김치하나 마련하지 못한점이
저에게는 최고의 약점이래요
늘 한번쯤 제 손으로 손수 김치를 담가 먹었으면
했지만요
생활에 쫄리고 그럴 여념이 없었답니다
늘 부러워요
늘 존경해요

늘채님
고맙습니다...
여인의 자랑으로 이렇게
멋진 블로그 꾸며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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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사람 2008.02.22  12:15

정말 좋습니다...
크늘채님의 음식은 다른 표현이 필요 없다는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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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마음 2008.08.21  20:11

이햐~ 순무다. 크늘채님. 마음이 순무 엄청 좋아하거던요. ^^*

2000년도 였던가 아마 그쯤 될꺼예요. 강화도에서 순무 먹어봤는데요.

순이나 무 에서 인삼향이 나면서. 아삭아삭한 그맛. 캬~

먹음직스럽네요. ^*^

아무 식당에나 있는것이 아니더군요. 일부러 순무 김치 있는곳만 골라서 다녔다는...... ^^*

즐감요. 크늘채님.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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