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눈님!!!!!!!!!!!!!!!
정말 환상적입니다. 시냇물 담아 갈래요!!!!!!!!!!!!!!!!!!!!
이번에는 도끼눈님 마음에 딱 드신 사진 맞지요?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황홀하고..............
또.....또 무슨 표현이 어울릴지...............
그냥 좋은 사진을 담을 기회가 되신것 같아 저도 많이 기쁩니다.
역시 도끼눈님의 작품입니다.
사진을 탐내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클리어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저도 저렇게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또 한가지는 음악입니다. The Brotherhood of War 에서 나오는 어떠한 음악인지 타이틀 좀 알 수 있으면 합니다.
시간이 있으시려는지..좀 무리하다 싶으면 그냥 넘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좋아서 CD를 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모든것이 그냥.. 자신이 좋은 것을. 느끼는 것을 그대로 따르면 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일도, 사랑도, 사진도 모두다..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우리들은 잘 살아내고 있지요... 이 삶을..
음악은, '태극기 휘날리며'의 메인 테마~~로만 알고 있는데..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아마도
'태극기 휘날리며' OST CD를 사시면..들어있지 않을까 하는데~~^^
Duke님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 느낌을 따라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놀라운 집중력이 놀랍습니다.
그놀라움이 태동시킨 한컷 한컷의 창작물이 가슴을 띄게 합니다.
사진엔 문외한인 제가 감히 사진을 더 알고 싶어 졌습니다.
님의 능력의 한계점은 어데인지 묻고 싶어지는 가을 막바지입니다.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이고, 대단하기 까지 합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님의 손끝에서 나오는 셧터 소리를 아주 오랫동안 접하고 싶습니다.
화질은 분명히 좋아지더군요... 850만화소에서..2400만 화소로 올라가버렸으니~~^^;
노이즈가 적은 ISO 감도도 좋구요~~ 그래도 전, 사진..특히 풍경사진은...풍경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담지 못하고..돌아설 수밖에 없는 궃은 날도 참 많았거든요~~
저도 첫번째 사진이 가장 맘에 들어요.. 그러니 맨 처음에 올렸겠죠~~
와~~500mm 렌즈가 있어요? 대단하시네~~ 전 달랑 300mm 초저가~~~ 25만원 줬나? 암튼..그거 하나 마운트해서..새들 잡을려고..기다리다가 잡았어요^^
이번에 70-200 F4L 요넘으로 하나 장만했지요~~~ F2.8L에 비하면 저가(?)지만... 아직도 테스트샷도 못찍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