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 때 아내에게 사준 책이 있다. 바로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사실, 책의 저자인 요코짱은 대학 선배의 부인이다. 전공(중국어)이 전공인 관계로, 중국에서 만나 결혼까지 이루어진 케이스. 책은 요코짱의 한국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엮은 글이다. 아내가 한국인 남편과 한국에서 살아야 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아내에게 이 책을 선물로 사주었다.
니가 쓰레기 가아닌지 ? ..........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 재도적 차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처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다 일본 처럼 운행거리도 단거리고 시간도 정해져 있지만 교통 흐름에 따라서 조절 한다 그럼 한국은 ? 일본과 정 반대라는거다 시간도 길고 운행거리도 길고 운전수 처우도 일본보다는 비교도 안된다 짐승 만도 못한 쓰레기 로 운전 하게끔 정부나 지자체 에서 방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뭘 재대로 알고나 씨부려라 ......
가장 큰 차이는 요금이죠. 일본에선 지하철이든 버스든 요금이 폭탄입니다.한국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노선이 짧고 요금도 비싸죠.약간 차이는 한국의 시내 버스 운전사들은 타고 있는 승객들의 안전에 좀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것......특히 애데리고 타는 사람들을 위해서요...노인들도....정부에서 버스사업 보조해주지않나요?그리고 지방자치 단체에선 버스매연 점검하시고 경유차 버스 없애시고,,,,물론 한국의 추운 겨울철에 가스 버스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요....그외는 한국 시내버스가 좋지요.최고인 경제적 부담이 적으니까요.환승하면 공짜 ...일본에선 이런거 없어요....그 나머진 무시햐도 좋아요.블로그 저자 유명한 일빠라고 소문난 분이니.....이해하시죠....블로그 저자는 기분나빠도 내글 지우시질 말길.....
한국은 배차 간격과 노선정체구간이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체계화 되어 있지않고, 사업자는 이익추구에 몰두하고 공무원들은 실제적인 데이타나 기술적인 측면의 고려를 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권력자의 장단에 맞추기 때문에 배차간격을 맟추기가 힘들고 쉬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겠죠. 이에 따라 기사들 입장에서는 빨리 내리고 운행을 짧게 해야 그 만큼 쉬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무리한 운행과 난폭운행을 일삼게 되겠죠. 이것이 가장 큰 원인이고, 두 번째는 운전기사들이 이런 환경에서 적응하다 보니 어느 사이에 자신도 모르게 난폭운전과 비양심적인 운전을 하는 습관이 몸에 베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주 일부는 못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런 잘못된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서로 이해를 더 하고 잘못된 경우에는 여러 사람이 같이 지적해서 기사가 깨닫게 하여 고쳐나가도록 하고, 젊은 사람들도 문 가까이에 있는 좌석을 노약자분들에게 양보하고 승하차시에 도움을 주고 해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해 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뜬금없이 버스얘기 하는데, 이런 댓글을 올리는게 미안하지만, 위에 올린 댓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군요.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척결 못한것이 두고두고 나라를 좀 먹고 있습니다. 정의도 기준도 없는 법집행을 보면 미친넘들이 맞습니다. 국민들이 이민을 가는게 아니라, 미친넘들을 한국에서 추방시켜야 될 것 같네요.
근데... 사람들이 정말로 얌전하게 차 문 열릴 때까지 좌석에 앉아 있는다면 저런 표지판을 곳곳에 붙였을까? 또한 버스가 멈추기 전에 미리 일어나는 것은 서 있는 사람이 많아 차가 멈춘 뒤에 비로소 헤치고 나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인데, 일본은 그런 만원버스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저는 대구에서 시내버스를 운행하는데 버스가 안전운행못하는 이유는 버스정류장에 불법주차 한사람이타고다니는 승용차가 많은사람이탄 대중교통보다 우선이라고 생각 그리고 시간이 여유가 있어 잠시만 여유롭게 천천히 운전하면 왜빨리 안가냐고 재촉하는 승객......물론 운전기사 자질도 문제인사람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꽤 많다는.....!
버스가 급하다고 욕하기 보다는 버스가 늦으면 왜 늦었냐고 기사를 다그치는 승객은
생각 안해 보셨는지요? 버스 기사분들 그게 무서워서 빨리 가는겁니다..
서울 시내버스요 천천히가나 빨리가나 수입에는 상관없읍니다..준공영제니까요..
천천히 가라고 교육해도 승객이 무서워서 늦게 못갑니다. 이게 현실이구요
프랑스를 본받아야된다.. 왕권시대에 시민혁명으로 왕정을 무너뜨린뒤로는 시위만해도 프랑스정부가 시민여론을 많이 수용하고 우리나라처럼 시민들을 개패듯 패지는 않지.. 오히려 시위가 혁명으로 번질까 두려워 정부가 손발 비비고 비는데 우리나란 거꾸로된다.. 국민무서운줄 모르고 최루탄에 몽둥이에 방패에 군화빨에 물대포에 테이저건에 고추가루에 페인트에 아주 맞아디지고싶은 정부지..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차이입니다. 운전가사도 다 그런게 아니고 기사 나름입니다. 일본이 좋은분 왜 한국에서 사십니까? 일본가시지? 문제는 항상 내기준으로 생각하니 상대가 맟출수가 없죠. 상대의 의견도 존중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봄이 어떨런지요? 대한민국 좋은 나라입니다. 욕하지 마세요.
하루를 데리고 한국에 갔을 때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호텔에서 4일간 묵었다. 당시, 하루가 태어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한국에 가기전에 호텔에 전화해 이를 확인했었다. 아기용 욕조가 있냐고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아빠가 안고 씻으면 되지 않냐며 나에게 되물었다. 트윈침대에서 아기 데리고 자는 것이 조금 불편할 것 같다고 하니, 그럼 추가비용을 내고 엑스트라 침대를 이용하란다. 괜히 불평하는 것 같은 인상 주기 싫어 결국에는 룸 타입 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다.
모든건 돈이 문제인거겟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가 떨어 지면 아이 부모의 부주의로 치부하지만 외국에선 예상되는,또는 예상되지 않은모든 안전 조치를 하지 않은 호텔측이 고소를 당하니 당연히 철저해지는게아닐까요. 어찌보면 세심 하겟지만 어찌보면 고소로인한 영업적 불이익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아닐까요 투철한것 까진 아닌거 같고 그냥 기본에 충실이라고하면 맞을듯 합니다.
얼마전 홋카이도의 센츄리 로얄호텔에서 8개월된 딸과 와이프랑 숙박을 하는데 싱글침대가 2개있는방을 주어서 난감하더군요. 더블 사이즈 침대가 없다고해서 걍 저희가 싱글을 붙여서 잤지요.. 이런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료칸에 가면 다다미방을 선호합니다. 참고로 저도 일본에서 6년간 공부를 했구요..
민족성 자체가 다른 겁니다. 물론 선진국과 선진국에 가까스로 들어 섰다고 하는 국가와의 차이이기도 하고요.. 아무리 교육을 받고 소득이 높아져도 서비스 정신은 절대 일본과 한국이 비슷해 질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의 성격이 틀리듯 국가간의 민족성과 문화가 다른 겁니다.
일본이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가네요.
제가 보기에는 민족성이라는 말이 맞습니다.일본은 다른이에 비해 뒤처지는 거나 핀잔을 듣는걸 극히 꺼려 합니다.그러다보니 자신의 주장이 없는점도 있죠.남들하면 꼭 따라 해야 합니다.트러블이 일어나 괜한소리 듣는게 무척이나 싫기도 한 사람들이죠.
그건 서비스 정신이 아니라 민족성이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마음에서 우러나기 보다는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정신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인은 준비성이 강하기도 한 나라지요.
예수님은 여러분을 구원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죄를 용서하셔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전에 예수님께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다면
너무 늦기 전 곧 지금이 바로 그런 기도를 드릴 때입니다.
단지 마음속으로 분명하게 다음과 같이 기도하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저를위해 죽으신것을 믿습니다.
제마음속에 들어와 주시고 저의 주와 구세주가 되어주세요.
제 모든죄를 용서해주시길 간구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귀한피로 저를 씻어주시고 제삶의 모든영역을 지금 이순간부터 다스려주세요.
예수님 저를 주의 성령으로 채우시고 주의 영광을 위해 사용받도록 저에게 능력을 부어주세요.
저는 주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주님께 내 평생을 순종하며,
아버지 저를 주의 자녀로 만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거록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아멘
이렇게 기도한 다음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성경을 읽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도들과 교제하기 위해 교회에 가십시오. 여러분의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될 것 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여러분은 매우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에서는 예수님과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요3;16)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 : 9 ~ 10)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 를 볼 수없느니라(요한복음 3:3)
원수 마귀를 내쫒는 방법
(예수)원수 마귀를 내쫒는 방법을 아는 일은 모든 크리스천에게 아주 중요하다. 네가 아프거나 네 속에
어떤 문제가 생길 때는 먼저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쫒은 다음에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한다.
주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귀여 내게서 물러가라 오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일본은 서비스에 목술걸지만, 한국은 돈에 목숨걸죠.
어느 분야에서나 뚜렷하게 보입니다. 우리나란 전통이 없습니다. 돈안되면 때려치우니까요.
일본은 슈퍼를 하나 열어도, 전통적으로 합니다.
근데, 님께서 외국인 손님이셨다면, 아마도, 한국 측에서 쩔쩔매고, 다 해드렸을 꺼입니다.
내국인은 봉으로 생각하는게 한국이거든요...ㅋㅋㅋ
우리 한국도, 언젠가는 선진국이 될수있다고요!!!!
..순 일본인들은 한국에 대해 거의 모른다..지리적 위치조차도 모른다..대부분 역사교육은 둘째치고라고 기본적 사항 조차 자신들보다 후진국에 속하는 한국에 대해 교육할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헌데 순일본인들 보다 한국을 비하하고 비난하는 이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인)일본인이다..재일동포2세,3세..한국인으로 일본에 이민간이들,한국인피가 썪인 반한국인.등등이다.이들은 한글을 쓰며 동시에 일본에 거주 일본적 사고를 형성하며 한국과 일본을 단순비교하고 현상만으로 한국을 비하한다..일본과 한국의 과거사엔 한국인이 말하면 열등의식에 쩔었다는둥 피행망상이라는둥..마치 역사를 전혀모르는 일본인 보다 더 일본인처럼 한국인들을 비난한다..................
이블러그의 쥔장 역시 한국의 기본 역사와 문화 근대화를 모르는것이 분명하다..동시에 정작 일본의 문화와 역사 조차 모르는것이 분명하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직시하고 설명하는것과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것과 비난을 함께 표현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일본의 서비스 정신이 투철함을 밝히기 위해 상대적으로 한국의 호텔을 예로 들었다..참으로 덜떨어진 일본인도 아니요 한국인도 아닌 어정쩡한 문화 의식이다..식자층의 전통일본인이라면 이따위 우매한 비교는 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왜 우매한 비교를 하는지 굳이 알려주고 싶지도 않다....일본인도 아닌 짜가일본인의 덜떨어진 한국엿보기는 한심스러울뿐이다..자신이 한국인피를 가졌다면서도 정작 한국문화의 기본도 모르는 무지함에 넌더리가 난다.
순일본인이란 없습니다.어떤이들이 순일본인들이라 생각합니까?
일본에 정착했던 민족은 그옛날에 홋카이도와 오키나와로 쫓겨가고 한국 중국 필리핀 등지에서 넘어온 이들이 지금의 일본을 이루고 있답니다.원주민은 제가 일본에 처음 왔던 10년전까지만 해도 홋카이도 등지에서 촌락을 이루고 관광상품등을 만들어 명맥을 유지하과 있었지만 지금은 그들을 찾아보기 힘들기도 하죠.사회에 섞여 피가 많이 섞이기도 했지만 얼마남지 않은 인구들은 거의 숨어살다시피 하다네요.
해외여행 가려면 그 나라의 기본역사와 근대화를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지? 저질서비스를 받고도 그 나라의 역사를 모르면 불평도 못하는 것인지?
일본인들의 서비스에 대해 레벨이 높다는 것은 이 블로그 주인의 주관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인정하는 객관적인 사실이고, 자기의 조국에서 원했던만큼의 서비스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하며 그리 기분좋지는 않지만 일본과 비교한 것인데, 뭐가 그리 넌더리가 나는 것인가요?
그렇게까지 서비스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한국문화의 기본이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내가 볼 땐 당신이야말로 머릿속에 별로 들은 것도 없고,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일본에 대해 악담하는 것만 주어들은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잣대로만 남을 평가하는 아주 저질중의 저질입니다.
뭐가 전통일본인인지, 참 나 어이가 없어서..
재외국민,너같은 한글쓰는 무지랭이들을 일컬어 반半한국인이라 하였다. 한글을 쓰고 한국에 대해 안다.한국인이다..그럼에도 정작 자신이 내뱉는 글이 무슨 뜻인지 그 진의는 모른다...블러그쥔장이 한국호텔과 전화통화하며 느꼇을 불만족감 그에 비해 타국인 일본의 숙소를 예약하며 느꼇을 친밀함을 느낄 정도의 고객에 대한 배려.......재외국민 너따위가 주절거리지 않아도 블러그쥔장의 심정은 알고도 남음이다..허나 그럼에도 우매하기 짝이 없다고 하였다..왜 우매한지 그 이유를 너따위가 알수가 없겠지....순일본인이란 혈통의 의미가 아니다.일본에서 일본인으로 태어나고 자라 일본인으로 살아가는 일본인을 일컫는다. 주류사회에서 제외된 살아남은 극소수의 토착일본인들을 말하는것이 아니다.일본인이건 한국인이건 미국인이건 이미 순수혈통이란 씨족사회를 제외한 국가란 개념안에서 거의 찾아볼수없다.
재외국민........국민에서 재외된 인간?? 글이란 참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다..줏어들은 얄팍한 지식? 너에겐 그 얄음 조차 없어 보인다. 너도 일본에 사는 인간인가 본데.......내 글의 참뜻을 알고 싶거든 최소한 1년간 여러 일본의 전통여관에서 머물러 보거라. 그리고 한국에서 관館 이란 어떤것이고 어떻게 변천했는지 살피거라..일본의 서비스 정신에 대해 알고 싶거든 최소한 독일의 역사는 공부한 후에 일본을 배워라..[그렇게까지 서비스 하지 않아도 되는것이 한국문화의 기본...???]본질적으로 나는 이런 내용의 사고를 하지못한다.이런류의 생각은 그 어떤 대상으로도 해본적이없다..어떻게 이따위 생각을 떠올릴수 있는지 참으로 한심스럽다.ㅉㅉ 쓰레기 머리속엔 온통 쓰레기 뿐이다..
gibeg, 그리고 1년에 몇 번 일본 여관에 가봤다고 일본을 잘 안다고 지껄이는 거냐? 너도 전여옥 같은 놈이냐? 몇 번 일본에 와본 거 가지고 일본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게? 역사를 좀 아는 모양인데, 남이 쓴 책으로 얻은 지식을 가지고 다 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는 점을 명심해라. 식자층은 어쩌구 저쩌구, 전통일본인은 어쩌구 저쩌구 그 따위 획일적인 사고방식도 고쳐라. 말은 해도 알맹이는 없는, 완전 비판을 위한 비판..
그리고, 유치하게 ID 가지고 트집잡냐? 그럼, 니 ID는 빌어먹을 놈이라는 뜻이냐?
bizze73 ..73년...개짖는 소리가 지금까지 나는구나...본데없이 자란 놈들은 아무대나 기웃거리다 똥을 싸대곤 냄새난다고 자기 코를 틀어쥔다........니늠이 올바른 정신머리를 가진 인간이라면 처음부터 다시 글을 읽어봐라...무지랭이 새기가 남의 글의 진의 조차 구분치 못하면서 난장질 똥칠하는 짓이 얼마나 철없는 짓인지..니늠이 그정도 나이에 아직 코딱지나 후비고 있는 이유가 제대로 글도 못읽는 덜떨어진 식견때문이니라.
일본 서비스는 겉으로는 훌륭하지만, 한꺼플 벗겨보면 한국 관광객 무시하고 조롱하는 차원입니다. 예를들어 온천 관광지인 벳부에 있는 로얄호텔에 묵었었는데,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한국사람이었는데 안내데스크에 한국말 할 줄 아는 사람 한명도 배치 안하고 한국말로 불어보면 지들끼리 돌려가며 손짓으로 가르키고...암튼 모멸감으로 힘이들었습니다. 다 말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투철한 서비스 정신이라기 보다 생존전략이랍니다.야마나시라면 지방이고 시골이고 그곳에서 매출을 올려 살아남으려면 여행객등을 많이 유치해야겠지요.
일본이 한국보다 대체적으로 서비스가 좋은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돈과 연관이 되는거랍니다.
일본에서 이유없이 잘하다는말은 성립이 되지 않는답니다.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얼마나 무시하는데 그런것도 모르고 무조건 적인 찬양은 어떨까 합니다.
일본에서는 한국에 대해 많은 부분들이 왜곡되어있기땜에 한국인은 아직도 엄청난 후진국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답니다.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여행을 간다해도 가는곳 뻔하지요.우선 한국여행지에서 접하는 한국인들의 일본어 실력을 대하고 겉으로는 전부 대단하다 하지만 그점 하나만으로도 역식 식민지였던 나라 답다고 생각하는게 일본인들이란다.일본인들의 한국의 전국민이 일본어를 잘하는줄로 아는 경우가 많답니다.에구구 제발 이제 한국인들도 자존심좀 세웁시다.
이런건 호텔에서 교육시켜서 나온게 아닌듯합니다 직원들의 마음가짐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고 있기때문에 아닐까요??? 일본이나 또는 한국호텔이라고 모두 저런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직원들 인성과 의식문제죠 우리주변에도 이런경우가 있죠 같은 월급을줘도 어떤직원은 사장이보일때만 하는척하는 직원 눈에안보이는곳에서도 꼼꼼히 노력하며 일하는 직원들이 있죠 양국가의 일부를 보고 전체를 말하거나 전체가 아닌 일부분을 가지고특정국가를 비교를 하는건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건 절대 일본이 미워서 싫어서 피해의식을 느껴서 말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일부를 전체로 해석되고 있는것이 마음에 거슬려서 올린글입니다
매니아 천국 일본. 한가지에 몰두하는 그들의 생활을 TV나 드라마 등을 통해 보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마다 너무도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에 어디 별나라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다른 이야기지만, 얼마 전 하토야마 일본 총리가 술 한 잔 마시고 기자들을 향해 '나는 우주인'이라고 했다는 기사가 나왔을 정도니 말이다.
얼마 전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바로 일본의 프랜차이즈 양과자 전문점인 후지야(不二家)의 가게 앞에 전시된 페코짱(ペコちゃん)인형을 한 조직폭력배 단원이 훔쳤던 것이다. 조직폭력배는 페코짱 인형이 매니아 사이에서 상당히 인기가 있다는 것을 착안,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다고 여겨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당시 폭력배가 훔친 페코짱 인형은 높이 110cm, 무게 10kg으로 후지야 점포 앞에 선전용으로 세워진 것이었다. 비매품인 페코짱 인형은 현재 인터넷 등에서 개당 15만~20만엔에 거래되고 있다.
페코짱 인형은 후지야의 마스코트 인형으로 무려 6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형태의 페코짱 인형이 제작되었으며, 초기 제품 중 머리를 누르면 자기 소개를 하는 '토킹페코' 모델의 경우 현재 100만엔을 호가할 정도다.
후지야 앞에 광고용으로 전시되고 있는 페코짱 인형
페코짱 인형의 도난사고는 올 해 1~2월 킨키지역에서만 10여 건이 넘게 발생했다. 그 만큼 범죄 단체의 표적이 되고 있는 페코짱 인형. 페코짱인형은 비매품이라는 희소성과 오랜 역사 동안 다양한 디자인의 인형이 생산된 것이 인기의 주요 원인이다. 여기에 일본인 특유의 수집광적인 면모가 더해져 인터넷 상에서는 팔지도 않는 페코짱 인형이 거래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연유로, 이를 전문적으로 훔치는 사람도 등장했을 정도니 말이다.
가게 선전용으로 가져다 놓은 마크코트도 수집 대상이 되는 일본. 그들의 수집광적인 면모, 과연 어디까지 지속될지 궁금하다.
도쿄에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은 곳 중에 한 곳인 아사쿠사. 이곳에서 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역 출구 앞에 길게 주차해놓은 인력거가 아닌가 한다.
아사쿠사하면 센소지와 더불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인력거. 기실, 아사쿠사 이외에도 인력거를 도쿄 시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절이 많아 성묘객 방문이 많은 닛포리 일대, 명품으로 유명한 긴자나 오모테산도 일대 등 관광객의 발길이 닿는 곳이라면 어딜가나 인력거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전에 한 번 인력거를 타보려고 했다. 태국의 툭툭, 베트남의 씨클로, 그리고 북경의 스찰하이 주변의 인력거처럼 현지 교통수단이거나 관광용으로 마련된 것을 해당 방문지를 가게되면 꼭 이용하곤 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인력거를 타보지 못했다. 그 이유는? 이용료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혼자서 인력거를 1시간 빌릴 경우 9000엔이다. 한국돈으로 10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2명이면 조금 저렴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15000엔이나 한다. 10분이든 30분이든 비싼 것은 매 한가지다.
인력거는 이동수단이자 가이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해당 지역의 역사나 숨겨진 이야기 등을 인력거를 끄는 운전수에게 들을 수 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사진사 역활까지 해주는 인력거.
혹자의 '가격에 거품이 끼었다'는 이야기에 '전문성과 혼신의 노력으로 관광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이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들. '일본에서는 비싼 것에는 비싼 이유가 있다'고 말한 어느 일본인의 이야기가 귓가에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뭐, 그래도 내 인생중 인력거 탈 일은 없을 것 같다. 혹시, 다리라도 다치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