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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도꾸리'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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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국 방콕의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광동음식 전문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왜 홍콩도 아닌 태국 방콕에서 광동요리를 소개하냐구요? 장소가 중요합니까, 그 명성과 맛이 중요하죠. 방콕 현지에서는 이름 꽤나 알려진 곳인데 아쉽게도 한국 여행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식당 이름은 캄룽(kamlung). 차이나타운의 야왈랏대로 인근에 있으며, 이곳에서 14년 째 영업을 하고 있어요. 광동요리를 기본으로한 중화일미가 이곳의 추천메뉴. 자, 그러면 구석구석 한 번 살펴볼까요!
▲ 입구에 붙어 있는 캄룽을 소개한 미디어. 바로 캄룽을 취재한 잡지나 신문기사를 선전용으로 붙여 놓았더군요. 태국 뿐만 아니라 멀리 홍콩과 싱가폴까지 취재한 곳도 다양합니다. 이 정도면 캄룽이 어떤 곳인지 아시겠죠. 물론 미디어 노출과 맛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곳도 있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나을듯 합니다.
▲ 광동요리를 선보이는 곳 답게 입구에서부터 강한 포스가. 중국에서도 광동요리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하거든요. 고양이,뱀,자라 등 보양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각종 요리의 본고장답게 입구 수족관에 새끼 악어가 있더군요. 새끼이긴 하지만 날카로운 이빨이 보통이 아니네요.
▲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액자. 바로 이곳을 방문한 유명 인사 사진을 걸어 놓았답니다. 사진에서 콧수염 난 아저씨가 보이나요? 바로 이곳 사장님. 연예인이 방문하면 이렇게 사진을 찍어 남겨 놓으셨다고 합니다.
* 양고기 빠똥꼬 볶음(200B) ▲ 캄룽의 추천 메뉴. 바로 뉴질랜드산 양고기와 태국식 꽈배기인 빠똥꼬를 넣고 볶은 음식. 간장을 베이스로한 깔끔한 맛에 한 표 던지고 싶네요. 양고기 특유의 냄새도 안나고 태국인들에게 친숙한 빠똥꼬를 사용해, 먹기에도 부담 없어요. 또한, 캐슈넛을 넣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 닭고기 냉채(150B) ▲ 중국남부나 태국에서는 이런 류의 닭고기 냉채를 많이 먹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입맛에 안맞더군요. 차가운 것과 닭고기가 우선 부조화. 게다가 젤리형 액체의 느끼함도 별로 였어요. 아깝지만 거의 남기고 왔어요.
* 오늘 주문한 음식 : 음식 2 + 밥 1 + 음료수 1 = 370B ▲ 양고기 볶음이나 닭 냉채를 주문할 경우 소스가 따로 나옵니다. 팍치(고수)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문 전에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팍치의 독특한 향 때문에 식사를 못하실 수도 있어요. '팍치 넣지 마세요'라고 태국어로 말할 때는 '마이 싸이 팍치!'라고 하면 됩니다. 예산이 넉넉하신 분이라면 상어지느러미 스테이크 세트를 추천합니다. 스테이크 형태로 나올 정도로 대형 지느러미가 사용되며 청경채와 표고버섯, 그리고 해산물 익힌 것이 사이드 메뉴로 함게 나옵니다. 가격은 1,500B.
상어지느러미 스테이크가 조금 비싸다면 상어지느러미 덮밥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밥 위에 조리한 상어지느러미와 국물을 함께 올려 먹는 음식이에요.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여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답니다. 가격은 550B.
기본정보 영업시간 : 12:00~15:00, 17:00~23:00 찾아가기 : 왓 뜨라이밋 사원에서 야왈랏 대로 방향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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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을 여행해야 할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거기에 맞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도 중요한 것 같아요. 해당 여행지에서 멋진 경치와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었지만, 음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태국 여행이 처음이거나, 앞으로 계획하는 여행자를 위한 태국에서 꼭 먹어야할 음식 베스트 10. 현지인이 즐겨 먹으면서 외국인도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골랐습니다. 지역과 시기에 따라 가격은 변동할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 꼭 먹어야 할 덮밥 베스트 5는 이곳
▲ 생파파야 무침 - 쏨땀 태국에서 최고의 음식을 꼽으라면 전 주저 없이 쏨땀을 일순위로 꼽아요.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쏨땀. 특히 고기 종류와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쏨땀은 생파파야를 채 썰어 절구에 찌고, 구운 땅콩, 새우, 게 , 프릭키누(쥐똥고추), 라임, 토마토 등을 넣고 갖은 양념을 해서 버무려 먹는 음식. 프릭키누의 매운맛, 라임의 신맛, 땅콩의 고소함, 새우의 텁텁함이 파파야의 맛과 잘 조화를 이룬답니다. 가격은 30~50밧
▲ 태국식 돼지갈비 - '씨콩무' 태국식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한국의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차이가 있다면 뼈에 붙어 있는 살점이 적다는 것 정도. '씨콩'은 한국어로 '갈비', '무'는 돼지고기를 말합니다. 사진은 1인분, 조금 적어보이네요. 한국의 그것에 비해 살점이 적은 것이 조금 아쉽다는. 가격은 가게마다 차이가 있지만, 현지인 식당에서 대략 40밧~60밧 정도 예상하면 될 듯 합니다.
▲ 태국식 미나리 무침 -' 팍붕파이뎅' 정확히 말하면 미나리는 아니에요. 미나리과의 야채를 태국식 된장소스와 매운 고추로 볶은 음식. 미나리 향과 태국 된장의 맛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음식. 한 번 먹으면 매 끼 찾게 된답니다. 다른 볶음 종류와 같이 주문하면 '팍붕파이댕'이 음식의 느끼함을 많이 없애준다. 중국에서 '감자채볶음'을 기름진 음식을 주문할때 같이 먹던 것과 비슷.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이 아닐런지. 비슷한 음식으로 말레이아 '깡콩', 베트남 '라오 무옹 사오 또이', 그리고 중국의 차오콩신차이 등이 있습니다. 가격은 30밧~40밧
▲ 소고기 굴소스 볶음 - '느어 팟 남만 허이' 소고기는 일반 소가 아닌 물소 고기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약간 질긴편. 물소고기에 굴소스와 야채를 넣고 볶은 음식이 바로 '느어 팟 남만 허이'. 한국식 소고기볶음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굴소스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아요.간장을 넣을 경우 간장 자체의 맛이 너무 강해 재료의 맛이 죽는 경우가 많은데, 굴소스는 재료 자체의 맛을 살려준다는.태국 현지에서는 다양한 음식에 굴소스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강하지 않으면서 은근히 찾게 되는 매력 때문. 느어 팟 남만 허이는 40밧~60밧 정도면 먹을 수 있어요.
▲ 속을 채운 태국식 계란말이 - '카이 얏 싸이' 태국식 계란말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네모 반듯한 그런 계란말이는 아닙니다. 케찹을 소스로 야채와 햄 등을 볶은 것을 계란으로 말아 만든 음식. 달짝지근한 맛과 계란의 맹맹함이 잘 어우러져 밥 한공기 그냥 해치울 수 있어요. 가격은 30-50밧
▲ 탕수육 - '쁘리요완' 태국에서는 이런 탕수육 종류의 음식을 '쁘리요완'(태국어로 '시고 단') 이라고 불러요. 탕수육이 '달고(糖) 신(酢) 고기요리(肉)' 라는 의미인 것과 일맥상통. 길거리 노점이나 몇 가지 반찬을 골라 먹는 덮밥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어요.주로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은 것을 많이 먹는데, 이를 '팍 무 쁘리요완'이라고 부른답니다. 가격은 30밧-50밧.
▲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생선튀김 - '남똑 쁠라 텃' 달콤한 소스에 땅콩류의 견과류와 태국 고추(프릭키누)를 넣고 볶아, 튀긴 생선 위에 뿌려준다.맵고 달콤한 소스 때문에 민물고기를 잘 못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가격은 50밧 ~100밧 식당에 따라 가격차이가 심한편. 없는 음식점이 많기 때문에 주문 전에 물어보자. '미 남똑 쁠라 텃 마이캅?" - 남똑 쁠라 텃 있어요?
▲ 카레 게 볶음 - '뿌 팟뽕 커리' 여행자에게도 많이 알려진 요리. 게를 볶을 때에 카레를 넣어서 만든 요리. 카레의 향이 먹는 사람으로 하여금 식욕을 돋구게 한답니다. 식당에서는 접시당 150밧~200밧 정도. 게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다. 비싼 음식 중에 하나.
▲ 새우 고로케 - '텃만 꿍' 으깬 새우에 튀김옷을 입혀 튀겨 만든 새우 고로케. 같이 먹는 양념장도 맛나요. 부드러운 게살과 바삭바삭한 튀김옷이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음식. 가격은 50밧~100밧 정도.
▲ 메기 구이 - '쁠라 득 양' 저녁에 길거리를 걷다보면 노천에서 생선을 구워 파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답니다. 입에 볏짚 같은 것을 넣고 생선에 굵은 소금을 바른후 구워 먹어요. 밥 한 그릇에 생파파야 무침인 쏨땀 같이 시큼한 반찬 하나, 그리고 메기 구이 정도면 훌륭한 한 끼 식사. 가격은 마리당 50밧~1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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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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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타이는 없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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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7
(월) 오후 5:50 [japan1818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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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추천 음식 베스트~
다음에 면 종류 베스트를 따로 뽑을 예정입니다~
이상, 쥔장백~~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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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7
(월) 오후 7:34 [도꾸리] from 122.46.203.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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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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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7
(월) 오후 10:43 [오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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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3시반임 하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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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7
(월) 오후 10:44 [오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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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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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7
(월) 오후 10:45 [오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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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선 MSG (인공조미료)를 우리나라 음식에서 비유하자면 마늘과 고추가루 처럼 음식에 기냥 때려 넣습니다. 소위 말하는 미원을 음식에 넣는 일종의 기본양념으로 인식하죠. 남의 나라 음식가지고 뭐라하기 좀 그렇지만 기름에 볶고 인공조미료 범벅인 저런 음식을 매 끼니마다 먹는다고 생각해 보시요. 찌고 삶고 삭히고 발효시키는 우리나라 음식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될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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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8
(화) 오후 5:53 [소나무] from 218.48.19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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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어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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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8
(화) 오후 9:04 [김현중] from 118.216.22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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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갔는데도..
먹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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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8
(화) 오후 9:37 [겅쥬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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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태국 가봤는데,, 이런음식을 먹었었는지 기억이 않나네요..
일단은 잘 갔다온걸로만으로도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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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전 10:30 [프린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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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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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전 10:58 [김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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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빠님 늦으셨어요~
다음에는 일빠에 도전을~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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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전 11:33 [도꾸리] from 122.46.203.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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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얌꿍이 빠졋어요. 카오팟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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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1:34 [문학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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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얌꿍이나 카오팟은 다른 글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건 음식 베스트10~
덮밥 베스트 5는 위에 링크 걸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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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2:13 [도꾸리] from 122.46.203.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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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엔 안가서 한번 먹어 봤으면 ㅎㅎㅎ 스크랩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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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4:19 [깔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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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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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4:59 [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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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ㅑㅑㅏㅏ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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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5:01 [잉ㅇㅇㅇㅇ] from 121.124.96.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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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요리 하는 음식점, 우리나라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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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09
(수) 오후 5:12 [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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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많아요~
단지 가격이 조금 비싸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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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10
(목) 오전 8:57 [도꾸리] from 122.46.203.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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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무침??? ..."모닝글로리"입니다...수정하세요~!! ^^... 삐까이텃은요?? ? ^^ 10위안에 들어가는 음식인데 그리공 "텃만 꿍" 보다는 "꿍팟 남프릭 파우"를 더 맛있게 먹고 더 좋아 하는뎅 ^^;;;;; 그리고 절대 저 가격대에
먹을 수 있는 곳은 거리의 허름한음식점.. ^^ 잘 꾸며진 레스토랑에선 120밧 150밧 기본입니다. ^^(TAX불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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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10
(목) 오전 11:48 [JIMMEI] from 118.172.51.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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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입니다~
윗분은 다시 한 번 글 읽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로컬 식당을 기준으로라는 글도 적어놨어요~
댓글 달 때는 제대로 읽고~
넷팃켓을 위해~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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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10
(목) 오후 2:33 [쥔장] from 122.46.203.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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