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레일 내일로 티켓 소개하면서 증산역 직원 숙소를 무료로 개방하는 이벤트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내일로 티켓을 소지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예약한 경우 역사에 딸린 직원 숙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일본에서는 아에 역사를 빌려 민박을 차린 곳이 있어 화제다. 호텔 예약 사이트 같은 곳에서 교통을 표시할 때 일반적으로 '역에서 도보 몇 분'으로 표시한다.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에서 도보 0분'인 곳이 바로 이곳, 홋카이도의 히라후(比羅夫) 역을 개조한 숙박시설이다.
JR 하코다테혼센에 속한 히라후역은 홋카이도의 치토세공항에서 100km 정도 떨어졌다. 주변에 스키장도 있고 온천시설도 있어 관광지로 적합하다. 역사를 빌려 숙소로 만든 것이 1987년 여름이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전국에 하나뿐인 역사 호텔로 일본 전국의 기차 매니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나가는 열차를 보며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다든지, 통나무로 만든 욕조에서 목욕을 할 수 있는 등 다른 숙소와는 분명히 다르다. 물론, 역사에 숙소를 세운 것 자체가 그렇지만 말이다. 인기 탓인지 최근에는 통나무로 지은 숙소를 새로 지었다고 한다. 교통이 좋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 찾아가는 것 보면 정말로 신기할 따름이다.
숙소 히라후는 한 개인이 JR에서 역과 시설을 빌려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혹시 사용하지 않는 역이 있다면 이렇게 숙소로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차여행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한 번 가볼만 할 것 같다.
예전에 일본에서 방영된 TV CM의 내용이다. 중년의 아버지와 교복을 입은 딸이 함께 걸으며 이야기한다. "오늘 어디가세요? 신칸센으로 오사카에 간다. 에코 출장이에요? 그래." 그리고 딸에게 셔츠를 보이며 이렇게 물어본다. "이 셔츠 어때? 음~ 에코니까 멋져요! 그래? 하하하!" . 그리고 나서 밝은 목소리의 나래이션이 들린다. "출장은 신칸센으로. 이것도 한 가지 에코입니다."
신칸센을 운영하고 있는 JR(Japan Railway)의 광고다. 신칸센을 이용하는 것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이산화탄소 양을 줄일 수 있는 에코라이프의 한 방법임을 내세운 CM. 방영 초기 이 광고에 대한 비판도 많았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에코라이프를 조명했다는 것에 일단은 합격점을 줄만하다. 생활 속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예를 제시했으니 말이다.
일본의 교통 에콜로지, 모빌러티 재단(交通エコロジー・モビリティ財団)의 교통과 환경 2007년도 통계치에 따르면 운송수단별 CO2 배출량이 가장 많은 것은 자가용 자동차로 전체의 48.9%를 차지하고 있다. 화물차까지 포함하면 전체 운송수단별 CO2 배출량의 87.7%가 자동차에서 배출되고 있는 것이다. 항공이 4.2%, 철도가 3.0%를 차지한다고 하니, JR의 이러한 CM이 단순히 시류에 편승한 광고라고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하다.
한국 코레일에서도 최근 비슷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녹색생활의 시작은 기차를 타는 것으로부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기차를 이용하면 CO2 감소효가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홈페이지에서 보여주고 있다. 예를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열차를 이용하면 11,536g의 co2가 배출되는데, 이는 자동차나 트럭에 비해 적게는 몇배에서 많게는 몇십배까지 적은 수치다. 이러한 차이는 해당 구간 열차를 이용하면 소나무 11그루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임을 홈페이지에서 보여주고 있다.
열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해당 구간의 CO2 배출량이 얼마인지, 그리고 소나무 몇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지 확인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좀더 자세한 것은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korail.com)에서.
해외에서 한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중 상당수는 식용 개고기 문제일 것 같다. 개고기 문제에 대해 한국의 고유한 식문화인 것을 외국이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을 수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에서, 개고기의 영양학적 효능이 없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실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일본은 해외에서 고래고기 식용문제로 질타를 받고 있다. 섬나라 일본은 포경산업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표피의 기름까지도 전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고래는 경제적인 부가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식되곤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금지된 포경활동. 고래의 개체수 감소를 염려해서 1986년에 시작된 상업포경에 대한 금지령을 일본은 어기면서 현재까지 포경활동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사쿠사 고래고기 전문점 유우신의 간판
현재까지도 고래고기를 먹는 일본의 식문화는 계속 남아있다. 도쿄에서도 고래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상당수 존재한다. 고래고기를 활용한 음식도 다양해서 활어회는 기본이고, 샤브샤브, 튀김, 덮밥, 그리고 심지어는 점심 세트메뉴로도 제공되기도 한다.
일국의 식문화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국제간 맺은 협약, 혹은 조약에 대해 지켜야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이 다른 국가와 개고기 관련 협정을 맺지 않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 같다. 물론, 일본이나 한국이나 오십보 백보지만 말이다.
개고기 먹는것 별로 좋은 일은 아니다ㅏ.그러나 한국인들이 개고기 먹은 것은 어느정도 이유가 있었다 ...몇십년전 까지 한국엔 폐병 즉 결핵이 많았다. 특히 결핵이란 병은 잘만 먹어도 병에 잘 안 걸리고 결핵에 걸린 사람도 고기등을 잘 먹으면 병 진척도가 상당히 느려진다 .그래서 시골에서 폐병걸리면 고단백이면서 소화가 잘되는 개고기 뱀탕,쥐고기 심지어 개구리 뒷다리도 많이 먹었다.,.특히 개고기와 뱀탕은 먹을 것 없어 배고팠던 엣날 폐병에 특효처럼 민간에서 많이 쓰여졌다. 그리고 옛날 한국은 동양 3국중에서 대륙성 기후를 심하게 받는 농사짓기 어려운 땅이었다.특히 여름철 홍수 가문 피해가 중일 농민에 비해 피해가 더 컸다 .중국처럼 식량을 억기 위해 유랑할 땅도 없었다....지금까지 개고기 먹는 것은 좋지 않지만 , 지금의 배부른 시선으로 보지 말도록.....또한 중국에서도 개고기 먹는 것으로 알고 있다.요즘 젊은 사람들은 너무 현재 기준으로 과거를 보는 경향이 있다..대한민국은 조선시대는 말할것도 없고 불과 몇십년전까지 속된 말로 x구멍 찢어 지도록 가난 했었다.
옷입히고 물고 빨고 하는건 니 생각이시고요...개는 개일뿐 개가 자식도 아니고 개하고 사람하고 구분도 못하나? 개 한테 들일돈 진짜 가난한 이웃 소년소녀가정에 기부하는게 더 인간적인거다...개는 가축이다 개 먹는거는 개인취향일뿐이고 난 내 취향대로 소고기 안먹는다 개먹는거 가지고 머라하지 마라 물론 나도 개는 안먹는다
일본의 고래고기와 한국의 개고기는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고래고기는 국제협약으로 포획을 금지하고 있으나 일본은 이를 어기고 있는 것이고. 개고기는 단지 그 나라의 풍습이나 관습상으로 금지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어느것이 더 위중한걸까요? 고래는 한때 멸조우위기까지 몰렸던 생물로 국제적인 보호를 받고 있는겁니다. 개는 그런가요?
우리네의 개고기 식문화와 일본의 고래고기 사냥을 동일시 하다니.짜가일본인의 무개념글을 또 보는구나...코쟁이 선교사들이 구한말 조선을 방문하곤 그 기행문에서 구중궁궐 앞뜰까지 똥냄새가 진동했다 라고 서술한다.이는 밭에 뿌렸던 똥오줌 때문이었다.비록 똥냄새가 심했을 지언정 인분을 퇴비로 거름으로 사용한 한편으론 현명한 처사였고 이는 임난전후를 통해 밭 이랑고랑과 함께 일본 농촌에도 전해진 농업기술이었다..한국이나 일본이나 고래고기를 먹고 과거 80년대까지 한국도 포경을 했다.다만 한국은 세계고래협약을 준수하는것이고 일본은 이를 지키지 않는것이다..한국이 개고기를 먹는것과 일본이 고래고기를 먹는것은...마치 일본인이 버젓이 도시에서 아무대나 헤집고 다니며 노상방뇨를 하는것요,한국농부가 자기밭을 지나다 밭에 오줌을 누는것과 다를바 없다. 한국사람이라고 모두 개고기를 개처럼 즐기진 않는다..
한 시절 나는 수의사로서 부끄러운 일을 했음을 이 자리를 빌어 고백하고 사과드린다. 어느 날 입원 중이던 환견이 죽었다. 개 주인은 나더러 뒷 처리를 해달라고 했다. 전화로.... 오지도 않고....아마 오로지 귀찮았던 모양이었다.
난감했다. 매장을 하자니 매장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오래 놔두면 삼복이라 금방 썩어날 것이고. 그런데 조수로 일하던 윤군이 묘책을 일러주었다. <보신탕 집>에 전화를 하면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가 일러준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10분도 안되는 시간에 한 젊은이가 자전거를 타고 왔다. 그리고는 익숙한 솜씨로 죽은 개를 저울질했다. 3관이라며 15천원을 쥐어준다. 죽은 것이라 관(3.75킬로그램)에 5 천원이며 목숨만 붙어 있으면 3.75 킬로그램에 8,000원 준단다. 그때부터 <더러운 거래>가 시작되었다. "말기 암"에 걸린 개도 "오래동안 폐렴"으로 앓던 개도 축주가 포기하면 보신탕집으로 직행했고 나는 나대로 입원비와 개고기 값을 챙길수 있었다.
어떤 날은 5-7마리까지 보신탕 집으로 보냈다. 또 "고양이"까지 저들은 요구했다. 개고기와 함께 내면 아무도 알 수 없다면서 누런 이를 들러내며 웃는 것이다. 그때 나는 젊었고 그리고 양심이나 교양이나 이런 것을 가추며 살만큼 여유있는 시절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책없이 그런 짓을 저질렀다. 정말 더러운 "환견"들이 "식용"으로 둔갑해서 가는 것을 보았다.
조금 썩었어도 저들은 반갑게 챙겨가 주었다. 나로서는 죽은 사체를 처리할 가장 좋은 방법을 발견했으니 나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정말 파렴치한 일에 동참한 것이다. 그 썩은 개고기를 나만 보신탕 집에 보낸 것은 아니다. 대도시에 개업하고 있던 1970년 중반 시절의 상당수의 수의사들이 나와 같은 방식으로 죽거나 병든 개를 처리했다고 나는 본다. 그러나 이런 고백이 없어서 묻혀졌던 것이다.
이런 개고기를 일본말로 <쯔부시> 라 했다. 물론 맞는 말인지 모르겠으나 쯔부시 감으로 팔린 개들이 결국 보신탕으로 변해서 보신탕 애호가들의 위로 들어간 것이다. 이런 환축들은 오랜 기간동안 온갖 종류의 항생물질로 치료했던 터라 바로 "독약"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런 음식을 보양식으로 먹었으니 그들은 암에 걸리고 고혈압, 중풍에 걸리고 당뇨병에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나는 수의사 직업을 그만두고 정직한 생활을 하고 있다. 과거의 그런 행위가 부끄럽다. 그래서 이런 난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에게 사과드리는 것이다. 무엇보다 조금 귀찮으면 축주에게 안락사를 권해서 그런 뒤 그 개를 보신탕 집에 보냈던 파렴치함을 어떻게 용서받을 것인가. 그 개들에게 진정으로 사과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었다.
개는 나처럼 파렴치한 일을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사기도 치지 못하고 거짓말도 못하고 정치가들처럼 국민을 우롱하지도 못하는 아주 충직한 동물이다. 그래서 개같은 놈이란 욕은 절대로 욕이 아니다. 오히려 한국인 같은 놈 하면 이건 욕이 된다.
부끄러운 나의 고백을 우리 동료 수의사들도 일견 읽어서 혹시 나와 같은 죄를 지었다면 고백하기 바란다. 고백으로 죄가 사해지지는 않아도 더 이상 같은 죄를 짓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노루 고기는 여럿이서 피먼저 사발로 떠 마셔대서 짭짤한 피 맛이 다빠져 그런지 고기 맛이 좀 싱겁더구만..그래도 만들어 수출하자 토끼 고기는 겨울에 즉석에서 가죽 벳껴 버터에 발라 그자리에서 불에 구어 먹으니까 기가막히더라 통조림으로 조리해 수출하자!! 나 중 고딩때 해외에서 친구들과 캠핑 엄쳥가고 달밝은 오밤중에 밤 수영 엄청 즐기다가 상어한테 쫓기다가 상어밥 될뻔한적도 있는데 즉석에서 고기를 긴 꼬챙이에 찔러 구워 먹으니까 정말 맛잇더라!! 개고기먹는넘들이 개고기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개고기먹는넘은 필경 엄청 맛있을것이다 담엔 개고기먹는넘들을 잡아먹어야겟다 맛있으면 개고기먹는넘을 개고기먹는넘 고기 통조림으로 만들어 수출해야겠다!! 엄청 힛트시킬것같다!
브리짓 바르도가 개고기먹는넘 고기 통조림에 너무 좋아서 환장할것이 분명하다 통조림들고 집에 찾아가 브리짓트 딸과 함께 셋이서 사이좋게 그리고 맛있게 나눠 먹어야겠다 함부로 낄 생각은 마라 그 자리에서 불갈비 숯불구이로 잡혀먹는다 그러니 개고기 먹는넘들 조심해라 너희들은 어떤 사람 눈엔 기가막히게 맛있는 저녁 반찬 거리란다!! 맛있는 고기 일순위는 쪽발넘 순대 구이고 담이 개고기먹는넘 고기 제비추리란다 네넘들 걸어갈때 맛있는 저녁거리 지나간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거라!! 흐으~음 냠냠!! 네넘들이 오래전 나 초딩때 야밤에 양심없이 훔쳐간 우리 세빳드 베쓰의 잡혀멕히는 심경을 늦으나마 비로서 알것이다!! 흐흐흐흐흐흐~~~~~!! 벳쓰야 부디 편히 쉬거라!!
요즘 고래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선박에 피해를 주고 한국에서조차 지나가던 고래들이 그믈에 많이잡히고 있죠 예전에는 상상조차 할수없는일이지만 확실히 많이 늘어난것 같네요 고래고기를 즐기는 나라는 몇안되지만 고래의 늘어나는 수에 비해 일본인들의 고래를 먹어 멸종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식문화또한 이해해줘야 합니다
일본의 주식이 고래고기가 아닌만큼 그리큰문제는 없을듯하구요 요즘은 고래보다 참치수가 줄어들고있고 얼마못가 멸종위기 까지 온다고 하네요
죄송하지만 글쓴분께서는 이런 글 쓰실 자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냐구요? 글 말미에 << 한국이나 일본이나 오십보백보지만>> 이라면서 일본의 불법 포경과 한국의 개고기 식문화를 동일선상에 올려놓으셧기 때문입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한국의 개고기 식문화가 일본의 불법 포경을 수단으로한 고래식용과 견주어 오십보 백보라는것입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군요. 한국에서 개고기 식용이 불법입니까? 분명히 아닙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명백한 불법은 아니지요. 대한민국에서의 개고기 식문화는 말 그대로 음식에관한 우리 선조들로부터 이어져오는 말 그대로 전통 식문화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도 이전에 일본어선이 고래를 잡는데 그 바다 주변이 온통 씻뻘개서 원래 바닷 색깔이 빨간색인줄 알았습니다. 아뭏튼 불법인 포경을 일본은 잘만하면서도 잔인하게 고래를 잡아 즐겨먹고있죠. 하지만 세계는 그것을 비난하지 않고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펄떡 펄떡 살아있는 생선을 회떠서 세계적인 식품으로도 인정받고있는 나라이기도하죠..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한국의 개고기식용 반대는 일종의 집단의 문화폭력이며 동시에 정신병의 일종이라는것이라는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글서두에 개고기를 먹지말아야하는 이유중에서 영양학적 가치가 ㅇㅄ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이것 역시도 어이없는 주장입니다. 먹는것은 그것 자체로 인간의 취향이나 즐거움을 위해 먹는것입니다.우리가 껌먹을때 영양가 따져가면서 먹는다거나 아니면 껌이 영양가가 업으니 먹지 말아야한다고합니까. 분명히 아니죠. 영양가가 없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한다는 주장은 억지에 불과한것이고 반면에 개고기의 영양학적 가치는 타고기보다더 훨씬 우수합니다
프랑스 파리는 1900년대까지만해도 개고기 판매장이 있었습니다. 서양에서 개가 애완견으로 각광받기시작한 것은 귀족들의 종마,종견,애완동물 사랑이 산업화되며 서민들이 따라하기 시작하면서입니다. 마치 인천에서 루이비똥백들고 압구정에 놀러오듯 흉내일 뿐이고 역사도 짧습니다.
유럽은 공성전과 도시포위전쟁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기때문에 한번 포위전이 시작되면 몇년씩 갖혀살아야 하니 남아있을 동물이 없이 모조리 잡아먹습니다. 거기에 빵과 고기가 주식인 나라인지라 고기를 먹여 키울 애완동물은 귀족외엔 불가능한 일이니 인천 루이비똥 압구정 처자들처럼 그냥 유행일뿐.
우리가 개고기를 먹는 것은 훌륭한 전통문화이고,
일본이 고래고기 먹는 것은 악습입니까?
둘다 문화적 차이로 보아 주어야 합니다. 일본도 지금 포경을 개체수 확인하는 시험 포경 및 우리나라 처럼 보통 그물에 걸리는 포경외에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개고기 먹는 것을 외국에서 우리나라 보고 뭐라고 하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나 여러 단체들에서 들고 일어나듯이, 일본도 현재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가장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고래는 현재 멸종 위기 동물이 아닙니다. 멸종 위기 동물은 고래중 특정한 종류들(흰수염 고래 등..)인데 다른 종류의 고래들이 너무 늘어나서 특정한 종류들이 먹을 먹이가 없어져서 개체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고래 잡는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미국 알래스카의 에스키모들은 고래 잡이가 허용 되고 있고, 일본이 지금 고래잡이를 허용해달라는 양이 미국의 조사 포경의 양보다 작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교양을 왜 따집니까? 옆 사람 불쾌하지 않게 배려하는 것 아닌가요? 세계인의 99%, 한국인의 70%가 개고기를 먹어 본 경험이 없고 그것을 상당히 혐오스럽게 생각합니다. 누구는 여론조사에서 80%가 먹어 본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 여론조사의 대상에는 어린이가 빠져 있습니다. 진짜 통계는 이것입니다. 인구의 큰 비율을 차지하는 어린이가 안 먹고,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들 대부분이 안 먹고, 성인 남자의 절반이 안 먹습니다. 더 이상의 통계조사는 개 먹기 위한 장난일 뿐입니다.
세 명의 입 때문에 나머지 7명이 극히 혐오스럽다면 이것은 정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먹는 사람들도 함께 세계인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까지.
개고기 먹는 사람을 시비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이 오히려 지나치게 합리화하고 자기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연운동은 왜 합니까? 내가 피고 싶으면 피는 것이지... 이것은 흡연보다 더한 문제입니다. 죄 없는 개들은 개대로 죽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으니 말이죠. 개 먹는 사람들이 이 고통을 알겠습니까?
애완견만 안 먹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요?
개고기로 유통되는 가운데에는 개도둑이 훔쳐간 장물도 있습니다. 또, 근본적으로 똥개든 식용견이든 그들은 주인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당신만 차별할 뿐입니다.
소위 개고기용 개들이 무엇을 먹고 크는지 아십니까?
사료값을 아끼기 위한 최저가 사료에 닭대가리를 수거해다 삶아서 먹이고, 음식 잔반을 걷어먹입니다. 그런 저질 음식을 먹은 개들의 세포 구성분이 인체에 들어가면 좋을 리 있겠습니까? 광우병 파동도 소가 먹은 사료의 성분 때문에 생긴 일이었습니다.
여기는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수 있는 공간이니 남의 소중한 의견을 위의 누구처럼 함부러 비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정신병이라는 단어 운운하는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개고기 반대하는 전세계인은 다 정신병자입니까?
(카피 ) 개고기는 민족음식?
빈궁한 옛날에는 먹을 것 많이 안 주어도 스스로 싸돌아다니면서 주어먹고 커주는 개를 잡아 먹고 영양보충을 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도 아무리 배고프지만 개를 잡아먹은 행위가 참으로 안타까웠을 겁니다. 달걀도 못 먹고 5일장에 내다 팔아야 하던 시대가 불과 30년전입니다. 그 빈곤의 시대에 어쩔 수 없이 먹었던 것을 세계인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 개고기 관습은 곤궁을 면하기 위한 것뿐 아니라 '오뉴월에 개 패듯' 하는 말처럼 때려잡는 것까지를 포함하는 잔인한 관습입니다. 일종의 새디즘이죠. 우리 민족 특유의 음식으로 자랑하려면 우리 나라 산천에서만 나는 특산물로 만든 음식이라거나 고유의 비법으로 만든 음식이라야지요. 김치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2,30년 전에는 개장국집 찾기도 어려웠어요. 그걸 먹고 들어와서도 챙피해서 말도 못 꺼냈고요. 개천가나 산기슭에서 쉬쉬 하며 잡던 것을 민족음식이라니요 개고기 도축과정을 합법화해서 위생을 도모하자구요?이는 마치 사창가를 합법화해서 에이즈를 막자는 발상과 같습니다. 도덕적으로 부당하고, 보편타당성이 부족하면 안 하면 될 일이지, 그깟 혀의 만족을 위하여 세계인의 손가락질을 받는 야만악습을 아주 공고히 하자는 것입니까? 어린 자녀들의 글로벌 사회생활을 생각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안 먹는 다수와 죄 없이 죽는 개들은 어떻게 하시고요? 이게 단지 고기 관리의 문제입니까?
마지막으로 개고기를 먹지 말자는 것에는 이런 장황한 이유들이 사실은 필요없습니다. 인간답지 않은 짓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한 마디로 요약됩니다. 다만 먹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핑계를 대니까 조목 조목 반박한 것입니다. 이런 설명에도 납득이 안간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마약이나 담배나 술이나 거기에 찌들면 끊기 어려운 것이지요. 다만 먹는 사람들은 조용히 먹으세요. 어린이들까지 개고기는 당연히 먹어도 되는 우리의 식문화인가보다 하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요. 부디 개다리 뜯는 아이들보다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키우세요.
개고기 먹지 말라고 하는자는 소고기 돼지고기도 먹지 않아야 합리적 입니다.생명의 소중함은 모두 똑같기 때문 입니다.그리고 미국도 비위생적인 축사 개선 해야 합니다.태어나 죽을때 까지 마른땅 한번 밟지 않고 항생제 주사로 연명 하는 소와 닭들을 보면 인간의 잔혹함을 알수 있습니다.정의가 미국에서 하면 모두 옳고 후진국에서 하면 모두 야만인 이라는 인식은 바뀌어야 합니다
아~ 놔!! 보다보다 열받아서 글남기네...
위에 지금까지 개고기 먹지말아야 한다고 리플단 사람들...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나불대는 건지... 이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짱개... 동으로 쪽발이.. 북으로 오랑캐들에게 둘러 사여서 시도때도 없이 얻어 터지고 삥뜯기고 살아온 나라다!! 당시에 빼앗긴건 재물많이 아니라 우리의 어여쁜 처녀들과 가축들마저도 모조리 빼앗겼다. 결국 겨우 먹을 것이라고는 풀뿌리,나무껍질등이 었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필요한 에너지를 낼수 없었기 때문에 고기는 반드시 먹어야 했기에 겨우 만만한 개를 잡아먹기 시작했던거다. 글구 언제부터 이나라가 개같지도 않은 개새끼들 끌어안고 자고 물고 빨고 했냐?? 불과 50년도 않됐다.
50년 전만해도 개는 그저 보양식재료였을 뿐이다.
우리나라의 명견들?? 그것들 아직 유전학 적으로 다 잡종들이다. 종으로서의 정확한 유전인자가 없다는 말이다. 그만큼 우리의 애견 역사는 짧다.
물론 개고기 않먹어도 사는데 전혀 지장 없다!! 더 좋은 음식들도 많다!! 하지만 개고기역시 우리의 역사의 한부분이다. 무당들이 작두 타는 것도... 배타적인 문화 유고역시 우리의 역사인것이다. 모두 똑같이 별로 자랑스러울 것 없는 그저 한부분의 우리 역사일 뿐이다. 남의 나라가 지들 문화로서 우리에게 욕을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역사를 존중하고 지킬줄을 알아야 한다!!
그 잘난 브리짓 바르도... 이 노망난 할망구의 나라 프랑스를 예를 들어볼까??
프랑스의 유명한 음식 푸와그라가 뭔지 아냐?? 다들 그저 거위의 간인줄만 알지.. 그럼 그 푸와그라가 뭔지 알려줄까?? 푸와그라는 정확히는 거위의 지방간이다. 거위의 주둥이에 긴 깔대기를 꽃고 먹이를 강재로 먹인다. 아니 먹인다기보다는 막대기로 쑤셔넣는다는 말이 맞다. 그러게 억지로 과식을하게 한 거위를 마구 발로 차고 괴롭히며 키운다. 그렇게 하면 거위는 스트레스로 인해 지방간을 일으킨다. 지방간이 뭔줄아냐?? 간에 기름이 잔득 껴서 기존의 크기의 1.5배 이상으로 부어오르는 것을 말한다. 그 거위의 지방간을 꺼내서 맞있다고 처먹는 것들이 프랑스놈들이다.
왜?? 거위는 지능이 낮고 인간과 그다지 친하지 않다고?? 개는 어지간히 똑똑해서 인간에게 따르는줄아냐?? 개는 무리생활을 하던 습성때문에 인간을 따를 뿐이다. 인간을 주인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그저 무리의 리더로서 인식할 뿐이다. 개는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주는 밥을 사랑할 뿐이다.
얼마전 TV에서 소설가 이외수님께서 그런말을 하셨다. 사랑을 받을수 있는 모든것은 고통을 느낀다고.... 심지어 돌도 고통을 느낀다고 하셨다. 그말인 즉슨 개가 됐건 거위가 됐건 달팽이가 됐건 고통을 느끼는건 마찬가지다.
개고기를 먹는것이 비난 받을 짓이라면 모든 인간들은 비난 받아야 한다. 왜냐고?? 채식주의자들도 결국은 살아있던 채소등을 죽여서 먹은거니까..
일본은 지금 저가 청바지 열풍이다. 100년만에 찾아온 불황에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이를 녹이기 위해 저가열풍이 시장 곳곳에 몰아치고 있다.
저가열풍의 선두주자는 지유의 990엔 청바지다. 지유는 케주얼 브랜드 유니크로의 저가 브랜드다. 물가 비싸기로 소문난 일본에서 990엔(한화 13,000 정도)짜리 청바지가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일단 놀랍다. 중저가 브랜드로 일본에서 입지가 굳은 유니크로의 네트워크와 유통채널, 그리고 디자인 기술이 아니면 불가능한 제품이 바로 지유의 990엔 청바지인 것이다.
지유는 990엔 청바지 판매 호조에 자극은 받은 저가슈퍼 '더프라이스'에서는 지유의 990엔 청바지에 대응해, 10엔 인하된 980엔 청바지를 2009년 5월 13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지유와 더프라이스의 자극은 받은 일본 5대 슈퍼체인 이온에서도 8월 12일 톱밸류(トップバリュ)란 독자브랜드를 런칭했다. 청바지가 세금포함 880엔으로 업계 최저가의 독자 브랜드 청바지임을 강조했다.
10월, 일본 유통업체의 저가 청바지 경쟁에 또다른 업체가 참여했다. 일본 정상급 유통체인인 세이유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10월 1일 청바지를 업계 최저가 850엔에 전국 124개 점포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
사진은 돈키호테의 690엔 청바지
세이유의 850엔 청바지가 나온지 불과 보름, 일본 유통업체의 이단아 돈키호테가 청바지 저가경쟁에 불을 지폈다. 바로 청바지를 PB브랜드로 690엔의 초저가에 내놓았기 때문. 기존 업체가 선두업체 가격에 몇십원 차이나는 것에 반해, 돈키호테는 기존 최저가였던 세이유의 850엔 비해 무려 160엔이나 저렴한 파격적인 가격에 청바지를 내놓았다.
물론, 기존의 업체들이 생산비 절감을 위해 자제 디자인을 중국이나 베트남 같은 곳에서 대량 생산했다면, 돈키호테는 중소업체에 생산된 청바지를 자체 PB로 판매한 것이 특이점이다. 일본의 청바지 가격인하 열풍에 소비자는 즐거운 비명이다. 앞으로 일본 소비자의 지갑이 열릴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
일본은 지난 주에 한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석했다. 바로 영어 강사 린제이 앤 호커의 살인 용의로 전국에 지명수배가 내려진 타츠야 이치하시의 체포 소식때문. 특히, 이치하시는 살인용의자로 전국에 지명수배가 떨어진 상황에서 성형수술을 받을 정도로 대범함과 용의주도함을 보여 전국민을 경악케했다.
이치하시 용의자가 잡힌 이후 현상금 지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치하시 용의자에게 걸린 현상금은 무려 1000만엔, 한화로 1억 3천만원이 넘는 거금으로 현상금으로는 최대 금액. 사건 초기에 이치하시에게 걸린 현상금은 100만엔이었다. 현상금이 걸린 이후 6개월 동안 매월 150여 건의 제보가 들어오자 올 해 6월 1000만엔으로 상향조정되었다.
성형수술 전과 후의 이치하시 용의자
현재 이치하시 용의자 체포에 결정적 제보는 3건. 오사카 페리회사 종업원, 성형수술을 의뢰한 나고야 병원, 그리고 이치하시가 일했던 오사카의 건설회사 관계자의 제보가 바로 그것. 일본 경찰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없는 상황이지만, 전례에 비추어 본다면 이들 3명에게 1000만엔이 분할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이 일본 현지 언론의 분위기다.
일본에서는 현상금을 정부에서 지불하는 공적 현상금 제도를 2년 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치하시 용의자가 바로 공적 현상금 제도의 첫 케이스이며, 이치하시 용의자에 대한 제보가 용의자 검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경찰당국은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