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 때 아내에게 사준 책이 있다. 바로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란 제목의 책이었다. 사실, 책의 저자인 요코짱은 대학 선배의 부인이다. 전공(중국어)이 전공인 관계로, 중국에서 만나 결혼까지 이루어진 케이스. 책은 요코짱의 한국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엮은 글이다. 아내가 한국인 남편과 한국에서 살아야 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아내에게 이 책을 선물로 사주었다.
니가 쓰레기 가아닌지 ? ..........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 재도적 차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처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다 일본 처럼 운행거리도 단거리고 시간도 정해져 있지만 교통 흐름에 따라서 조절 한다 그럼 한국은 ? 일본과 정 반대라는거다 시간도 길고 운행거리도 길고 운전수 처우도 일본보다는 비교도 안된다 짐승 만도 못한 쓰레기 로 운전 하게끔 정부나 지자체 에서 방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뭘 재대로 알고나 씨부려라 ......
가장 큰 차이는 요금이죠. 일본에선 지하철이든 버스든 요금이 폭탄입니다.한국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노선이 짧고 요금도 비싸죠.약간 차이는 한국의 시내 버스 운전사들은 타고 있는 승객들의 안전에 좀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것......특히 애데리고 타는 사람들을 위해서요...노인들도....정부에서 버스사업 보조해주지않나요?그리고 지방자치 단체에선 버스매연 점검하시고 경유차 버스 없애시고,,,,물론 한국의 추운 겨울철에 가스 버스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요....그외는 한국 시내버스가 좋지요.최고인 경제적 부담이 적으니까요.환승하면 공짜 ...일본에선 이런거 없어요....그 나머진 무시햐도 좋아요.블로그 저자 유명한 일빠라고 소문난 분이니.....이해하시죠....블로그 저자는 기분나빠도 내글 지우시질 말길.....
한국은 배차 간격과 노선정체구간이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체계화 되어 있지않고, 사업자는 이익추구에 몰두하고 공무원들은 실제적인 데이타나 기술적인 측면의 고려를 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권력자의 장단에 맞추기 때문에 배차간격을 맟추기가 힘들고 쉬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겠죠. 이에 따라 기사들 입장에서는 빨리 내리고 운행을 짧게 해야 그 만큼 쉬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무리한 운행과 난폭운행을 일삼게 되겠죠. 이것이 가장 큰 원인이고, 두 번째는 운전기사들이 이런 환경에서 적응하다 보니 어느 사이에 자신도 모르게 난폭운전과 비양심적인 운전을 하는 습관이 몸에 베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주 일부는 못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런 잘못된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서로 이해를 더 하고 잘못된 경우에는 여러 사람이 같이 지적해서 기사가 깨닫게 하여 고쳐나가도록 하고, 젊은 사람들도 문 가까이에 있는 좌석을 노약자분들에게 양보하고 승하차시에 도움을 주고 해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해 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뜬금없이 버스얘기 하는데, 이런 댓글을 올리는게 미안하지만, 위에 올린 댓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군요. 친일파와 그 후손들을 척결 못한것이 두고두고 나라를 좀 먹고 있습니다. 정의도 기준도 없는 법집행을 보면 미친넘들이 맞습니다. 국민들이 이민을 가는게 아니라, 미친넘들을 한국에서 추방시켜야 될 것 같네요.
근데... 사람들이 정말로 얌전하게 차 문 열릴 때까지 좌석에 앉아 있는다면 저런 표지판을 곳곳에 붙였을까? 또한 버스가 멈추기 전에 미리 일어나는 것은 서 있는 사람이 많아 차가 멈춘 뒤에 비로소 헤치고 나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인데, 일본은 그런 만원버스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저는 대구에서 시내버스를 운행하는데 버스가 안전운행못하는 이유는 버스정류장에 불법주차 한사람이타고다니는 승용차가 많은사람이탄 대중교통보다 우선이라고 생각 그리고 시간이 여유가 있어 잠시만 여유롭게 천천히 운전하면 왜빨리 안가냐고 재촉하는 승객......물론 운전기사 자질도 문제인사람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꽤 많다는.....!
버스가 급하다고 욕하기 보다는 버스가 늦으면 왜 늦었냐고 기사를 다그치는 승객은
생각 안해 보셨는지요? 버스 기사분들 그게 무서워서 빨리 가는겁니다..
서울 시내버스요 천천히가나 빨리가나 수입에는 상관없읍니다..준공영제니까요..
천천히 가라고 교육해도 승객이 무서워서 늦게 못갑니다. 이게 현실이구요
프랑스를 본받아야된다.. 왕권시대에 시민혁명으로 왕정을 무너뜨린뒤로는 시위만해도 프랑스정부가 시민여론을 많이 수용하고 우리나라처럼 시민들을 개패듯 패지는 않지.. 오히려 시위가 혁명으로 번질까 두려워 정부가 손발 비비고 비는데 우리나란 거꾸로된다.. 국민무서운줄 모르고 최루탄에 몽둥이에 방패에 군화빨에 물대포에 테이저건에 고추가루에 페인트에 아주 맞아디지고싶은 정부지..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차이입니다. 운전가사도 다 그런게 아니고 기사 나름입니다. 일본이 좋은분 왜 한국에서 사십니까? 일본가시지? 문제는 항상 내기준으로 생각하니 상대가 맟출수가 없죠. 상대의 의견도 존중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봄이 어떨런지요? 대한민국 좋은 나라입니다. 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