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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불신지옥, 일본인 아내 이렇게 반응했다!

2009.07.14 08:38 | 한국남 일본녀 | 도꾸리

http://kr.blog.yahoo.com/dogguli2/1695 주소복사

며칠 전 한국 방문했을 때다. 하루를 유모차에 태우고 아내와 함께 인사동 주변을 관광하고 있었다. 이때 어디선가 일본어가 들렸다. 그런데 일본어의 내용이 조금 이상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다'. 아내도 조금 이상했던지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곳에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적은 플랭카드를 목에 멘 한 남자가 지나가고 있었다. 플랭카드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스피커도 달려 있었다. 바로 이 스피커에서 일본어로 '주 예수를 믿어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불현듯 몇 년전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에 한국에 살고 있었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누님의 권유로 아내와 함께 목동의 한 대형교회를 간 적이 있었다. 교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거의 매일 교회에서 연락이 왔다. 새로운 신자가 교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돌봐준다는 취지로 교회 소식이나 다음 예배 모임 등에 참석하라는 전화였다.

사실, 당시에는 예배 참석 전화가 조금 부담스러웠다. 교회에 간 이유는 누님의 권유때문이었지, 사실 꼭 가야할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었기 때문. 매일 교회에 나올 것을 권유하는 전화에 신경이 예민해졌을 정도였다. 결국에는 바빠서 한동안 예배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고 참석 거부를 두리뭉실 둘러서 이야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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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에게나 종교에 대한 자유는 있다. 어떤 종교를 믿을지는 본인이 판단할 문제다. 물론, 밖에서 본인의 종교적인 믿음을 설파하는 것도 자유다. 하지만, 최소한 강요는 말아야 한다. 자신이 믿는 종교를 따르면 행복해지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 구원 받지 못한다는 주장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어로 들리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의 내용에 아내는 '최악'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한 독선이 어디에 있냐며 말이다. 어떤 한 종교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는 이분법적 사고에 아내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다. 아무래도 몇 년전 지겹게 걸려온 예배 참석 전화를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 듯 해 보였다.

내가 보기에도 민망한 '예수천국불신지옥', 그리고 이를 인사동에서 일본어로 설파하고 있는 종교인. 그렇게 일본어로 설교한다고 기독교를 믿는 일본인이 늘어날까? 오히려 종교에 대한 반감만 불러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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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 2009.07.14  11:33

저도 동감입니다.
절대로 강요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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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2009.07.15  10:51

나는 열심히 주 예수님을 믿었기에 확실히 천당에 갈 것이라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예수를 열렬히 신봉하는 사람이 예수에게 다가와 "저는 예수님을 잘 압니다"라고 말했을때
예수님 가라사데 "나는 너를 모르는데 네가 어찌 나를 알겠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 뜻은 "네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데 생판 모르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느냐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설령 내가 열심히 예수를 믿어 천당에 갔다고 합시다. 그러나 나의 부모, 자식, 남편이나
부인은 자격이 없어서, 또는 예수 불신으로 지옥에 떨어졌다 칩시다.

당신 혼자 천당에 갔다고 좋아하며 내 주위의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망각한체
행복하게 사실 것인지요?

기독교 역사가 2천년인 유럽 국가들을 보십시요 ? 저런행위가 용납되겠습니까?

종교의 진실한 의미는 깨우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깨우치고, 나의 부족한 점을 깨우치고, 잘못된 나의 삶을 깨우치고, 사업
실패를 깨우치고, 등등등.

스스로 깨우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하기에 종교가 사람들을 깨우치게 하는 역활을 해야 진정한 종교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지요 ?

하나님이좋아요 2009.07.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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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hrome 2009.07.15  17:28  [118.176.166.117]

맞습니다전철안에서도시끄럽게저런식으로악을쓰길래"아유, 시끄러워"했더니옆에서있던나이든,조금은무식하게생긴아줌마가"뭐가시끄러워"하면서싸움을걸려고하는사람도있어요.어떤종류의종교를믿기이전에사람자체가문제예요.인간이갖추어야할기본적인교양을평소에많이쌓아야하고요또한종교적가르침을그대로실천을해야하지않을까요그리고자주명상을하면서반성을해야돼요내가정말로종교를잘맏고있는지를말이죠.종교라는미명하에타인에게도피해를끼치지말아야하구요인간으로서의도리가없다면어떤좋다는종교를믿더라도절대로현증은나오지않아요.

노미 2009.07.17  21:54

정도 천주교인이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말 들으면 부끄럽더군요. 근처에선그런사람 못봤지만 돈에도 그런짓 하시는 분 계시던데 종교인으로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더군요

hjkim5249540 2009.07.18  10:10

인삼밭을 경작하는 제법 돈 많은 사람이 있는데, 잘 자란 4년근을 파내서 6년근 밭에
임시로 심어놓고 팔아먹는 것을 본 일이 있었는데, 그 사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교회로 가 자신의 죄를 사해달로 한다. 그리고 약간의 헌금을 하고 다음 주에 또 똑같은 일을 저지르곤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표정이 웃겼다. 하늘이 다 알아서 자신의 죄를 면해 준다는 것. 난 그 사람 자체를 욕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그 사람을 유도한 종교단체가 더 문제라고 봤다. 결국 헌금만 내면 다 된다는 식이니... 이게 과연 진정한 신앙심의 발로인가?? 이웃한 교회간에 치열한 싸움을 하는 경우도 보았다. 신도 확보를 놓고 그랬다고 하는데, 교회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 눈에 과연 그들이 온전한 신앙으로 보일지 의문이다. 믿음이란 마음이지 행동이 아닐 것이다.

말바위 2009.07.18  13:50

깨우치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은 철학이나 학문이라고 합니다. 종교냐 아닌냐는 구원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것을 깨달는 것은 철학이고 내가 믿어 구원얻는 것은 종교입니다.

김정우 2009.08.18  20:38

블로그 주인장 아저씨.... 원낙 일빠로 많이 알려져 할 말이 없지만....일본인이 종교에 대해 말할 입장이 되나? 이 아저씨도 일본아내와 결혼 12년째 지만 아무나 막 숭배의 대상 신이되고 그 므슨 미륵 므슨 불이니 운세가 어떠느니 ...우리나라는 나이 드신 아줌마가 그러하지만 일본은 그것을 줌마 아저씨들이 연구하면서 믿고....하나못해 티브이 방송에서도 아침부터 별자리 운세를 보여주질 않나,,,,,,어린이 프로그램에 매번 별자리 운세를 말해주는 말도 안되는 비과학적인 국민인데 뭘,.......현재 이따바시구에 살고 있네.....

마금리 2009.07.15  00:35

저게 강요인가요? 광고이지요. 광고=강요 ? 라는 등식은 틀린 등식입니다.
기독교광고에 있어서 불신하는 이유는 말로만 전도하지 말고 교인들이 행동으로 삶에서 보여달란 아우성이지요. 실제론 방법이 문제이지 않읍니다. 한마디로 기독교인들이 삶에서 행동으로 거룩하게 살란말이지요.....그런데요? 기독교에 입문하지 않은 사람들중에 기독교에 대하여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일까요? 또한 자신들의 삶은 개차반이면서 남에게 거룩하게 살라고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저런 기독교광고에 싫다좋다 한다면 자신들이 욕하는 개독교인들과 다를것이 하나도 없는 같은 부류들이란 말입니다.
요즈음은 사이비개독교인들을 비난하는 모임들을 가만히 보면 그들이 하는 행동들이 마치 사이비개독교인들과 흡사한 것에 놀랍니다. 즉, 누구를 욕하면서 자신들도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행동들을 한다는것입니다. 가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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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009.07.15  00:36

종교를 믿는게 아니라 종교에 중독된 사람들 많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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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불 2009.07.15  13:07

개독교에 나가는것이 입문이냐? 공부하냐? 짜식아! 예수는 아비없는 호로자식이라고 성경에도 쓰여져있고, 어떤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순전히 개인의 자유이다.그런데 유독 개독교만 길거리에서 창녀처럼 붙잡고 늘어져가며 천당같이 가자고 지럴허더라.

아줌마 2009.07.15  19:29  [218.50.49.252]

믿지않는입장으로 다알지도못하고 함부로판단하는 교만함과독선의생불님..물론비판할수는있겠죠하지만무식한언어력,몰상식한.그더러운혀가참가관이고불쌍하네요

하하 2009.07.15  21:20  [98.220.10.27]

아줌마 언어력과 혀도 만만치 않은데... 댁이나 잘하시지

각비 2009.07.15  23:54

마땅치 않은 행동을 보고 분개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물론 생불님의 표현이 과하긴 하셨지만 이를 탓하려면 먼저 분개심을 일으킨 행동에 대한 반성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근데 반성은 커녕 믿지 않음을 탓하며, 욕을 하다니 하하님의 표현이 적절하기만 합니다.

무정이 2009.07.16  02:22

역시 개독교 가는곳에 마금리가 빠질리 없지

괭이 2009.07.17  20:48

아줌마님@!믿지 않는 사람은 알지못한다는 논리 또한 교만스럽기 그지없네요! 생불님의 댓글을 무식한 언어력으로 표현한다면 성경 또한 적나라하게 무식하고 몰상식한 자가 쓴 언어력입니다. 번역성경을 몇번이나 읽었다고 남의 혀를 더럽다 표현하나요?

마금리 2009.07.15  01:00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바르게만 살면 저런것은 문제가 안되죠. 문제는 참 믿음이 아니라 가짜믿음으로 마치 아편과 마약에 중독된것 같은 종교에 중독이 된 사람들이 문제이지요....하기야..이 세상에 정치, 경제,.,,뭐 할것없이 오히려 가짜가 더 많은것은 사실이구요, 종교도 예외일수 없죠.......그런점을 우리는 간과하고 모든 문제들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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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쇠로구워 2009.07.15  01:01

혹 저것이 광고라도 불법으로 보입니다만 ....마금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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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좋아요 2009.07.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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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2009.07.15  01:13

위에 마금리님이 강요는 아니고 광고일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참 재밌습니다.
마금리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하지만 강요나 마찬가지 입니다. 불신지옥이 반감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집하는 이유는 저 강요스러운 문구가 성경에 나오는 내용이고 불신지옥이라는 문장 자체가 강요스러운 말이기에 광고만 하고 싶어도 결국은 강요를 하게 되는 것이죠. 불신지옥이 반감을 줄 수 있으니까 불신지옥이 아니다라고 기독교인들이 말할 수 있을까요? 절대 그럴수 없죠. 그것은 곧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필자의 아내분은 불신지옥 팻말을 들고 있는 분한테 최악이라고 하셨겠지만, 사실 그 최악이라는 말은 성경과 기독교에게 하는말이나 마찬가지이죠. 기독교인들의 강압적인 전도행위도 믿지 않는 사람입장에서는 짜증날뿐이지만, 성경이 절대 진리라고 믿는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강압적인 전도방법은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설령 피해를 준다고 해도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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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2009.07.15  01:13

전도행위때문에 짜증날 수 있겠지만, 그렇게 강압적으로 전도를 해서라도 비신자를 신자로 만들어버리면 그에게 영원한 천국을 준것이니까요. 그것보다 중요한 일은 있을 수 없겠죠. 영원한 지옥에 갈 사람에게 조금 짜증나게 해서라도 신자로 만들게되면 그는 영원한 지옥이 아닌 영원한 천국에 갈것이고, 그렇기에 강압적인 전도는 그들의 입장에서는 결코 나쁜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압적인 전도를 하지 않는 교인이야 말로 자신만 천국에 가려하는 이기적인 나쁜사람이거나 성경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이겠죠. 기독교 자체가 기독교만이 구원 비기독교적인 모든것은 악마의 것이라고 전제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종교이기에 올바른 기독교인이라는 것은 곧 비기독교인에 대한 배려가 없어야 하는 사람이죠. 비기독교에 대한 배려라는 것은 곧 악마를 배려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니까요. 필자님이나 필자님의 아내분의 따끔한 일침도 기독교입장에서는 그저 악마에 현혹되어 지옥이 약속된 어리석은 사람의 헛소리일뿐이고 전도를 해서 교화시켜야할 대상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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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09.07.15  04:10

그야말로 폐기물 같은 소리군요...

벽창호 2009.07.15  10:41

길손님의견에 한표!

돈태우리! 2009.07.15  11:49

죽어봐라~~! 천국이 있나 한심한인간이군~!

폴리 2009.07.15  11:59

그래서 기독교가 종교의 가치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타 좋교는 다른 종교를 인정합니다. 기독교만이 유일신이라고 우기는 것 자체가 이기적인 발상입니다. 그렇게 유일신이라면 십자군전쟁때 1승 99패 당하셨나요???

에휴! 2009.07.15  12:46  [61.97.214.20]

너 같은 정신 병자들 땜에 기독교가 욕먹는거야!

colorlink 2009.07.15  13:02

좀 더 열린마음으로 신앙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보시는 기회를 갖었으면 합니다.

lsy2501 2009.07.15  14:15

미친새끼..알아서 아이디 잘지었네..괜한사람들 피해주지말고 너나 많이 믿고 너나 천국많이가라..

나그네 2009.07.15  16:06  [219.241.34.196]

지옥을 체험한 저도 공감입니다 그래서 온 가족 전도하고 주변 사람들 미친듯이 전도합니다 지옥을 알기에.. 하지만 믿지 않고 무조건 비판하시는 이들또한 마음을 압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었으니까요..어떻게 하면모두가 알고 믿을 수 있을까요?너무나 답답합니다...

은하수 2009.07.15  16:44

누가 악마고 누가 천사인지. 그럼 기독교 이전 사람들은 모두 지옥가있나요

꼬마1004파티쉐 2009.07.15  18:15

실제로 천국이 있다는 증거가 어디있고 지옥이 있다는 증거가 어디있을까요....

폐기물 2009.07.15  21:43

많은 분들이 제가 기독교라고 생각하시는 듯 한데... 밑에 hopefuldate@Y님께 답변한글을 보셔도 아실테지만, 저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단지 그들은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고, 그렇기에 그렇게 행동한다는 말을 한것뿐입니다.
천국이나 지옥에 대한 증거 같은 것은 필요없습니다. 자신이 믿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이유는 증거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증거가 있다면 믿을 필요가 없겠죠. 증거가 없기에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는 그들에게는 더 이상 중요한게 아닙니다. 왜냐면 자신들이 하나님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니까요.

enchante79 2009.07.15  22:05

걍 죽어서 천국가지 뭐하러 사냐?

각비 2009.07.16  00:05

진정한 기독교는 강압이나 독선이 배제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이가 합리적인 이를 교화시킨다는 내용, 어이를 상실하고 맙니다. 님의 생각과 같은 내용이 기독교라면 그것은 악마의 종교입니다. 악마가 말하는 천국은 바로 지옥이 아니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원하는 곳으로 가게 될테니까요.

폐기물 2009.07.16  00:18

기독교인들이 각비님의 생각과 같다면 이런 일은 없겠죠. 하지만 그들, 기독교인들은 각비님의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들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기독교가 진리가 확실하기때문에 배타적일 수 밖에 없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가 관용적인 것은 진리라는 확신이 없기에 그렇다고 말하며, 그렇기에 욕을 먹어가면서도 배타성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합니다. 기독교가 진리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독선과 강압은 허용되어야 하고, 자신들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고 깨어있는 현명한 사람들이라고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있죠. 각비님의 말씀은 자신의 희망사항에 가까운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괭이 2009.07.17  20:55

신자라고 천국에 간다는 그 단순한 생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위해서는자기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는 생각지않고 단지 전도라는 열쇠를 얻기위해 남에게 피해또는 비호감을 주지요@ 잘못된 신앙또한 거기에서 비롯하고요. 과연 자기가 믿는 신에게 용서받을수 있을까요? 예수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자들이 바로 유대제사장과 같은 자들입니다~

염라대왕 2009.07.19  14:15

예수믿지않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질거라는 저런식의 강압적인 전도는 더욱 마음으로부터 멀어지도록만드는 최악의 전도방법이라는 생각이들더라.

메주 2009.07.15  01:16

마금리 씨 집앞에서 매일 24시간 목탁소리 또는 이슬람식 기도를 스피커 달고 하면 기분은 어떨까요.. tv광고야 꺼버리면 그만이지만.. 이건 사람 정말 힘들게 하죠.. 근처 상인들이 그런기분일 것입니다. 신고해봤자 그때뿐이고. 기독교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에 맞게 행동한다면 다른이들도 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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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fuldate@Y 2009.07.15  01:23

마금리씨... 어떤 자동차 회사가 있다고 칩시다. 그 회사가 광고를 하는데, 우리 차를 타면 시속 200킬로로 달려도 사고가 나지 않지만 다른 자동차를 타면 세계 최고 최강의 차라 할지라도 교통사고가 나서 다 죽을 거라고 저주성 멘트를 사용했다고 칩시다. 그 자동차 회사를 사람들이 비난 할까요 안 할까요? 그리고 당신이라면 그 자동차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당신의 말은 일면 논리가 있고, 일면 수긍되는 면도 있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어이없는 매교 행위를 두둔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말 자체가 곧 강요입니다. 만약 그게 일종의 광고라면 앞에 내가 예를 들어 놓은 자동차 광고도 비난 받을 일이 없는 광고일 뿐이겠죠. 예수천국 불신 지옥이란 문구가 과연 기독교인을 몇 명이나 만들어 냈을까요? 내 생각에는 수많은 안티만 만들어 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죽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예수믿으면 천국에가고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자체모순이며 더없이 우스꽝스러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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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fuldate@Y 2009.07.15  01:33

위에 폐기물씨... 당신은 그렇게 믿는지 몰라도 불교 신자인 내 눈에는 당신들이 불상해 보입니다. 다음 생에 어떤 과보가 올지도 모르면서 천국에 가네, 지옥에 가네 떠든다는 것 자체가 우습게 보여요. 내 말이 이상하게 들리죠? 내가 보기에 당신 말도 이상하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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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2009.07.15  01:51

hopefuldate@Y > 참고로 말하자면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기독교에 좋은 감정또한 전혀 없습니다. 님께서 어느부분을 보시고 저를 기독교인으로 판단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 기독교인들의 그러한 전도행위를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글에서 말하고자 했던것은 이러한 전도행위들이 단순히 일부 맹신자들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고 기독교의 본질적인 부분과 떼어 생각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어느 사람들은 이런 전도행위를 보고 일부 기독교인들일뿐이지 진정한 기독교인은 그렇지 않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은 진정한 기독교야 말로 이러한 강압적인 전도를 해야하는 것이고, 유명한 종교전쟁같은 것들도 이러한 전도행위의 연장선이었습니다. 그들...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생각하기에 이렇게 반감을 주는 전도행위를 당당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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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01

# 1 ) 지를 찬미하면 천당에서 영생을 하고 욕을 하면 지옥의 유황 불로 밀어낸다는 그 소갈머리 없는 자는 이미 신이 아닐 것이로구나. 지 백성을 기만하는 원리에 있어서 오늘날 한국땅에 등장한 그 시궁창쥐사꾸와도 같은 꼭 족속일 뿐이거늘… 그토록 허망허구스러운 정체에 매달려 내세에서의 부귀영화와 또한 사후의 영생 그나마도 천국에서의 황금부귀영화를 구걸(갈망)하는 자들의 삶이 실로 가련하기만 하누나 ! 좌고로 삶이란 죽음이 있어 그 의미와 가치가 있게 되는 법이 아니겠는가 ? 죽음과 지옥에 대해 아는 바 없이 천국에서 진물이 나도록 황금만을 매만지며 영원히 영원히 잘 살아 보거라 ! 행복에 지겨워 발동하는 새로운 욕심으로 끝내는 죽음과 지옥의 맛을 보기 위해 그 얼마나 안달을 하게 될 것 이런가 ?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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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01

# 2 ) 좌고로 영혼이란 것은 그 존재여부를 논쟁하기 이전에 불속에서 뜨겁음을 느낀다면 그 역시 물질과 정신이 아닌 그 무엇이겠는가 ..이미 영혼이 아닌 물질(=에너지)일 뿐이로구나. 영혼이라는 개념 그 자체를 무색케 하는 그 어리석음을 말함이다. 그토록 허구에찬 바탕위에서 그 시궁창족속들은 모두가 다 하나같이 과욕에 찬 남어지… 매사,“ 아바지시여 ! 어바지님의 아들 딸 일등 되게 해 주소서 ! 이렇게 저렇게 보살펴 주소서 ! “ 하는 식이다, 한데…..일등이 있으려면 이등도 있어야만 하고 꼴찌도 있어야만 하느니라 ! 나를 버리지 마시옵서 하면… 버려야하는 찌꺼기(나와 같은)도 있어야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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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02

# 3 ) 한즉, 정녕 천국과 지옥이 그렇게 있다면, 나는 살아생전 의롭고 좋은일만 실컷하고 지옥행 티켓을 택하겠다. 면죄부가 설령 공짜라 해도 내겐 온통 불요하기만 한 휴지도 않되는 씨레기 밖에 되지 않을지어니….. 좌고로 절대빈곤이 아니라면 매사에 만족하고 살일이면 그만일 것이지, 뭔 일로 결코 밑도 끝도 있을 수 없는 상대적 빈곤에 빠져, 그토록 내게 지 욕심만을 빌어 댄단 말인가 ? 나로선 그런 기도 받아 줄 의향이 없다 한다 ! 뭔가 네 놈들의 방편 껏 만들어낸 뭔 짓꺼리들로 일없는 내 망신살 뻗치기는 이제 그만들 하란 말이다 ! 난 네놈들 같이도 어처구니 없는 자들을 창조한 적이 결코 없느니라. 아무데나 기어들어가 일없는 객소리로 목청 높이며 내 이름 팔아 먹기는 이젠 그만 좀 하란 말이다. ( 벤경 6장 29절에 쓰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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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소 2009.07.18  21:14  [118.44.24.48]

거품물ㅈ비 말고 본인이나 잘 하세요. 천당을 가던지 극락을 가던지. . .

mossben 2009.07.15  02:05

# 4 ) 내가 사는 이놈의 동네에는 정말로 별난 할렐루야들만이 득실거린다. 그저 한 발짝만 나서면 부딪기는게 죄다 그냥 “ 믿습니까 ? 뭐여 ? 안 믿는다고요 ? “ “ 하아 이양반… 나중에 어쩔려구 이런..ㅉㅉ ! 아바지시여 길을 잃고 헤매는 이 불쌍한 양을 거두어 주소서 ! “ 내가 길을 걸으나, 휴식을 취하거나, 회식을 하거나, 마켙을 들락거리거리려 해도 그저 만나거나 부딪기는 사람들이 한인인 경우에는 거의 십중팔구 심지어는 내집에 다른 일로 방문한 경우에서도 궁극적으로는 “ 믿으세요 ! 너 정말 않믿겠다구 ? “ 하는 식의 정말이지 나만은 꼬옥 인도해야 겠다는 집단집념들이 역사를 하는 즉 그러다 보니 지옥을 빙자한 협박밖에는 되지 않는 공갈협박들이 들끓고 있다. 너무도 시달린 끝에 인연을 통째로 끊어 버린 지인도 많은데, 생면부지의 한인할렐루야들이 왜 이토록 내 주변 이곳( LA인근지역)에 들 끓고 있는겐지…그들에게 어떻게든 응답하나만 했다하면 ..아이코 ! 정말이지 이 곳을 떠나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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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10

# 5 ) 극작가는 텅빈 무대를 기반으로 자신의 연극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장치와 소품들을 가려낸다.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역시 같은 방법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초기 지구를 별 특징도 없는 배경막으로 삼고,
자신의 이론에 유리한 방향으로 장식을 하는 것이다.
환원성 대기. 온도가 높고 낮은 풍부한 운석, 그리고 온갖 특별한 화학물질들을 불러낸다.
그리고 그런 요소들은 어떤 경우에도 그 연극의 성공에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잘 설계된 무대장치는 극장에서 기적을 낳을 수도 있는데
인위적인 가설의 숫자가 가장 적게 들어간 경우 가장 만족스러운 희곡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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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12

# 8 ) 점토 생물에 관한 최종적인 해답을 찾으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어쩌면 아주 요원할 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기에 진작 이런 식으로 일을 시작했다면 ,
가장 만족스러운 과학적 해답이 나올 수가 있을 것이다.
< 우리들은 지구라는 이 행성 위에 살고 있으며, 그 자원을 이용한다.
우리들이 숨을 거두면 우리 몸은 땅에 묻힌다.
우리들이 흙으로 돌아 갈뿐만아니라
흙에서 태어나기도 했다면 얼마나 잘 어울릴까 ? >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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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13

# 9 ) 하지만 생물이 이땅 위에서 처음으로 생겨났다는
가정이 진실이어야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맞다 ! 바로 그 것이다.
생물이 지구 상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유리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저명한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되었다.

혜성들은 그 휘황한 겉모양 만으로고 외계의 어떤 드라마에 주역으로
등장하기에 알맞는 존재다.
찬란한 머리에 길다란 꼬리를 달고 있는 이 물체들은
인류 역사의 여러시점에 밤하늘에 나타났고,
언제나 인간에게 심오한 인상을 남겼다.
그래서 혜성이 나타나기만 하면,
지극히 중대한 사건이 일어날 조짐으로 보았다.
“ 거지들이 죽으면 혜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왕자들이 죽으면 , 하늘마져도 붉게 타오른다” 고
셰익스피어는 그의 희곡(줄리어스 시저)에서 갈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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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13

# 10 ) 나는 < 이 지구 위의 생물은 저 바깥에서 시작되었다 >를 믿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런 구절은 근간의 여러 드라마에서도 되풀이 된다.
그런 대사가 나오는 동안 화면에는 일단의 우주선이 지구라는 행을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
은하계의 대표적인 엑소더스인 것이다.
그와 같이 웅장한 스케일의 사건과 그 배경에 있는 별들,
반짝이는 우주공간은 뚜렷한 메세지를 보내고 있었다.
이 행성 위에 우리들이 존재하게 되는 것은 어느 국소적인 우연의 결과가 아니라
은하계 전체에 영향을 주는 우주적인 필연성을 띠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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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02:14

# 11 ) 태양계가 형성될 즈음에 공간에는 파편들이 많았다.
태양, 행성과 그 위성들이 그 모두를 잡아 들이지는 못했다.
보다 작은 파편들 여러개는 독자적이 궤도에 들어갔다.
암석으로 된 것을 운석이라 부르고, 주로 얼음으로 만들어진 것을
우리들은 혜성이라 이름을 븥였다.
이따끔 하나의 운석이 우리 대기권에 들어와서도 살아남아 지구표면에 부딪힌다.
여기서 찾아낸 조각들은 면밀한 검사를 받아왔다.
그들은 45억년전 태양계 성운에 들어있던 원초물질의 표본으로,
우리들에게 태양계의 기원에 관하여 무엇인가 알려 줄 법하다.
심지어 운석들은 우리 태양계보다 더 오래된 별 사이 물질의 입자들을 갈무리 하고 있기고 하다.

운석과 지구 생명체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1146.html?p=1&pm=l&tc=13&tt=124725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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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2009.07.15  02:24

요즘도 예수 믿으시나? 예수의 실체, 기독교의 실체에 관해서는 잠깐만 검색부터 하시라... 물건 하나 살때도 요리조리 검색해보고 가격 비교 하잖아... 종교도 비교 검증을 해 보시라... 얼마나 허황된 종교인지... 요즘세상에는 알 수 있잖아...예전엔 입을 틀어막고 금서로 지정하고 사탄으로 몰아서 진실을 외면하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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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gon 2009.07.15  02:48

마금리는 정신나간 개독들 삥쳐서 고급차 타고다니는 먹사라서 아무것도 안들리고 안보이고 그저 자기생각과 행동만 맞다고 우기고 설쳐대는 정신병자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저렇게 헛소리만 지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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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ex405 2009.07.15  02:52

기독교 "일부신자" 같은경우는 자신들은 비난받을 행위를 하고있으나 알지못하고 비난을 받았을때에는, "핍박"으로 생각하여 악마가 시험에 들게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있습니다. 위에서 [폐기물]님이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그 현대의 한국의 기독교는 해외에서도 아는사람만 알게, "극도적"(extreme)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기독교단체도 많이있습니다만, 위는 그런부류와는 또 조금 다르구요. 저런분들한테 궁금해서 물어봤었습니다. "지옥간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더 예수를 안믿을 거같지 않나요?" 했더니... 팜플렛을 내미시면서, "너도 안믿으면 영원한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떨어진다, 성경에 세상 모든것이있고 거짓이 일체없는 책이다. 교회나와." 라고 억지로 팜플렛을 쥐어주고 앞으로 걸어가면서 확성기로 떠들기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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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9.07.15  04:34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은 진정한 종교인이 아닙니다. 환자 입니다. 정신이 이상한 흔히 말하는 정신병자 말입니다. 빨리 치료 받고 완치해야 할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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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 2009.07.15  06:04

하나님의 복음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아주 낮은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단시 자신을 믿지않는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려는 복음을 원치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훨씬 놓고 성스러운 것인데,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외향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전하는 아주 낮은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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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2009.07.15  06:18

저런걸 공포종교라 한답니다........ 불안감을 조성해서 믿게하는거죠........ 지구의 종말이 온다든지...하는 사이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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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rase@Y 2009.07.15  07:09

이슬람은 아예 처형시켜 버리지. 끔찍한 종교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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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1004파티쉐 2009.07.15  18:24

전 이슬람은 아니지만 당신이 이슬람이였으면 크리스천은 아예 처형시켜 버리지. 끔찍한 종교 "크리스천" 이라고 할 꺼 같은데요...

헤이하치 2009.07.15  07:24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입니다. 지금은 이라고 말한것은, 신앙생활한지 이제겨우 1년 남짓된 초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1년전까지 사람이지만, 사람같이 살지못한 사람이었읍니다. 그사연을 여기서 글로 쓰기엔 너무도 이공간이 너무작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빙의 라고 하는 영적인병에 시달려 살고 있었읍니다, 물론 내가 빙의(귀신들림)라는 사실은 교회다니며 알았구요. 저는... 항상싸움을 합니다 영적인싸움이죠. 사단은 (자신들을 숨기는것이 특기입니다, 드러나는것을 아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자식인 우리 인간을 죽이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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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하치 2009.07.15  07:26

목적은 하나입니다. 지옥에 같이 가자, 이것뿐입니다) 사람을 조종합니다. 안믿기시죠? 물론 저도 그런건 믿지 않았읍니다. 하지만..지금은 내가 경험했기에.. 1000%로 장담합니다, 아주작은 나쁜생각하나..아주작은 나쁜마음 하나...사탄이 조종합니다... 물론 사람본질의 생각인 경우도 있읍니다.하지만 아주 많은 부분들을 사탄이 조정을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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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하치 2009.07.15  07:26

또하나의 이유가 되는 것 입니다. 물론 첫째는 구원입니다. 저는 얼마전 기도중에.. 하나님께서 빛으로 내게 오셨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말 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하겠죠.. 하지만 이미, 그런 욕쯤은 내겐 감당할 자세가 되있읍니다. 난 그저 내경험. 즉,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언하는것 뿐입니다.더불어 사탄도 이세상의 보이지않는 공중권세를 잡고 살아가고 있는것이죠.(하지만 사단은 예수믿는자에겐 이미 죽은 자 즉, 패자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근거로.. 내 경험으로...간절히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예수믿고 천국 가세요.. 이 복음의 전도는 듣는 사람이 어찌들리더라도.. 미안하지만, 강요가 될수없고 독선이 될수 없읍니다.. 곧 예수만이 길이요..진리요..영원한 생명이니까요...(예수님 말씀에.. 들을귀 있는자는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셧읍니다. 그 들을귀 가지신분이.. 바로 당신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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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2009.07.15  07:40

지옥은그리스어로하데스입니다 히브리어로는 스올입니다 그럼 스올과 하데스는무엇인가?성서에는 원어인 이단어가70여차례나온다. 일부성서번역판들은 이단어들을 구덩이,무덤,음부,지옥으로번역된다.스올과 하데스는특정지역에있는 실제장소가아니다.그보다는 죽은인류의 공통 무덤이며,인류 대다수가 죽음의 잠을자고있는 비유적인 장소이다. 따라서 세상종교에서 가르치는 불타는 고초를 받는 장소가아니다 .사랑이신 하는님이신데 그런 고초받는 장소를 만들어놓으시지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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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fish 2009.07.15  08:17

난 내 친할아버지 얼굴도 모르지만...예수님 좋아하시는 분덜의 입장을 이해라곤 합니다.
아마 애인이나 목숨과도 바꾸고 싶을 만큼 좋아하는 친구 형제 부모같은 분이 그들에겐 예수님이라고 느껴지네요..
혹자는 예수믿는 병이라고 말들을 하지만..예수님을 믿는 그분들의 입장에선 그분들이 뭔가 살아있다는 생명감을 일깨워준 정말 생명의 부활을 주신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수님말고도 불가에선 깨달음을 주신 선사나 어떤 특이한 경험 선각을 하는 그 상황을 굉장히 중요시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무언가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는것 같습니다..모두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무엇이 나의 소중한 그것과 부르는 이름이 다르고 그 모습이 다르다 해도...모두에게 소중하단 그것 만큼은 같은 점이 아닐까 하네요.
다른사람의 소중한것을 아껴주는 마음이야 말로 예수님이란 분이 원했던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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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2009.07.15  08:17

중요한건 하느님이 공정하신 분이라면 예수 믿어도 행실이 올바르지 않으면 지옥가는 사람도 분명 있을거라는 말입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주장한 이유중의 하나가 카톨릭 교회의 면죄부 남발일텐데 아이러니 하게도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 신종 면죄부를 들고나와 대중들의 반감을 사는 요즘의 기독교도 제2, 제3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때이겠죠. 제삼자의 비판도 겸허이 수용할줄 아는 그런 겸손한 기독교인이 많았으면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시면서도 결코 로마인들을 증오하지는 않은걸로 압니다. 요즘 기독교인들은 너무 타종교에 대한 증오와 오만이 가득한것 같아 몇글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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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NI 2009.07.15  09:42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도가 저렇게까지 된이유는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기때문입니다. 불신지옥아라던가 전도하라는 일종의 사명이라던가... 글쎄요 저도 기독교인이긴 합니다만 저도 저런식의 전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도또한 강요에 의해서도 안되구요.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제가 봐도 전도의 방법이나 유형들이 참 부끄럽게 보일때가 많습니다.위의 쿨럭님 말씀에도절대 동감하구요.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인 독선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적어도 내것이 소중한걸 알면 남의것도 소중한걸 인정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성경에도 나와 있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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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009.07.15  09:45

음식도 먹어봐야 맛을 안다고 옛날 미국이라는 땅이 있다고 했을 때 보이지 않는 나라를 어떻게 믿었을까요? 전하는 사람이 반감을 일으켰나 봅니다. 방법을 고쳐야겠죠. 교회 다니는 사람은 깨끗하고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 성경말씀으로 고치고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랍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 땜에(이론은 잘 아는데 몸으로 실천이 잘 안되어)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죠. 하나님이 계신가 안계신가도 체험해봐야 압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전도하더라구요.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당신도 사랑하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이 더 좋은거 같아요. 한 번에 어찌 가지고 있던 성격이 변하겠습니까? 넓은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이 용서해 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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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환 2009.07.15  09:48

지들이나 구원받지 주제에 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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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2009.07.15  09:51

모든 종교는 선을 가장하고 모순과 위선으로 가득찬 가진자, 힘있는자가 없는자, 힘없는자를 다스리기 위한 수단에서 생겨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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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3623 2009.07.15  09:57

개독 한심하다 이런애들 잡아다가 탈레반에 넘겨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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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16:32

ㅉㅉㅉㅉㅉ 기립 ㅉㅉㅉㅉ ㅏㄱ 짝 ! ㅉㅉㅉㅉㅉ !

abgp123 2009.07.15  10:00

이것참!
기독교는 간단한 종교입니다. 생명의 종교죠.
하나님과 같이있을때 인간은 영생했고, 죄와더불어 신으로부터 멀어진 순간부터
죽음이 인간과 함께 했다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신과인간의 관계가 회복될때 비로서 인간이 영생할수 있는 길이
다시 이어진다는 것. 이때문에 오직 믿음으로 신께 이를수있다는 정신이 대두되고
그 대표이자 증표가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나는 길이요,진리요,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이를자가 없느니다."
이 선언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신께로 나아가고 그곳이 바로 천국이요,
믿지않는자 신께 버림받아 지옥이 임하리간것이 바로 그것이죠.
"헤롯당의 열심"을 아십니까? 우리가 프토토ㅡ 유닛중에 볼수 있는 질럿의 원어인데요.
유태인 정치혁명을 일으키면 메시야가 올것이라 생각햇습니다.
"띄두르고 외치는 자"중의 90%가 바로이 열심당원입니다.
전도로 천국을 사려는 행위죠. '내가 이렇게 열심히 전도하니 하나님이 나를 천국에 인도할것이다'라는 참으로 가소로운 계산이죠. 자기가 떠메고 다니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이 무슨 말인지조차 모르는 물신주의 숭배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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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p123 2009.07.15  10:04

그리고 이 방 쥔장께서는 종교의 강요를 싫어하시는가본데
그럼 처가댁의 나이많은 어른들에게 여쭤 보십시오.
태평양전쟁기에 기독교,불교,천주교등 타종교인들에게 어떤 시련이 잇었는지를.......
일제는 국가신도외에는 모든것을 금했습니다. 심지어는 불교까지도.....
지역의 토착신앙도 '천황요배'로 일통되었지요.
20세기에도 종교적 야만은 남아 있습니다.
한사람당 2~3개의 종교를 '보유한' 나라에서는 종교가지고 이말 저말 하는게
아닌줄로 압니다. 죵교는 "헌신 "이니까요.
(저는 어떻게 불교도로써 신사에서 짝짝 박수를 칠수 잇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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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andr 2009.07.15  10:55

거기에 앞장선 종교가 바로 개신교 아닌가요 유일하게 한분이 순교하셨죠 지금도 그 많은 목사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항일운동한 종교처럼 말하지만 개신교는 사실상 일본과 야합한 측면이 강합니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들에게 순종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3.1운동시에도 33인 대표중 개신교인들은 따로 모임을 가지는등 몸사리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 종교 아니던가요 일제시대와 현대의 종교중 세속과 동화된 종교가 사실상 개신교입니다 그리고 권력과 유착되고 동화된 종교도 개신교죠 지금의 개신교가 욕먹는건 바로 종교의 의미를 잃고 세속화 되었기 때문이라는게 근본이고의 세속화의 부작용 바로 목사의 권력화와 비리문제일 겁니다

ZERO 2009.07.16  18:42  [221.157.152.163]

아..그렇게 일제 시대에 핍박 받는 종교여서 헌금 모아서 "조선 장로호"라고 명명된 전투기를 사다 갖다 바쳤습니까? 일제시대에 개신교는 예배에서도 일왕을 찬양했습니다. 젊은이들을 전쟁터에 지원하게도 했고..도대체..그런 거짓말을 어디서 들은 겁니까? 제발 목사말 믿지 말고 인터넷에 자료 많으니 검색 좀 하고 샆시다..

괭이 2009.07.17  21:15

33인의 주체는 천도교들 입니다. 마치 기독교가 주체인양 떠들다니 부끄러운줄 아세요. 불교인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개신교만 몇명있다고 전체인것처럼 드러내는군요.
개신교인들의 친일행각은 역사가 증명합니다.ZERO님 말씀대로 뱀같은 목사의 혀에 수많은 젊은이들이 전장터로 끌려나갔고 목사들은 신사참배도 마다하지 않았읍니다. 개중에는 자살한 목사도 있지만 부끄러운줄 모르고 살아남은 인간들이 현 개신교의 토대입니다. 개신교의 위선에는 정말 짜증이 나네요.

회장님 2009.07.15  10:04

귀신들은 귀신이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지옥간다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그러메도 귀신짓 죄를 죄라느끼지못한는 건가요 안하려하는 건가요. - 스피커 달고 불신지옥예수천국 외치는거나, 비정규철패 임금투쟁,촛불집회, 확성기틀어놈거하구 뭐가 틀리나요...그냥 똑같이 자기신념이다 생각하는것이 좋겠네요 아무튼 땡중 무당 점집 찾지말고 거기는 지옥갑니다. 죄 지은거 있으면 회개하시고 고상하게 예수믿고 구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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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퀸 2009.07.15  11:19

(1)카톨릭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 (바알 & 알라 ) 이다.
(2)불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이 룡 된 (바알세불)이다.
(3)예수님과 시온딸과 유대인의 하느님은 창조주(야훼) 이다.
예수를 불자였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중에서 2번이 분명 하구나? 너희 하나님은 무엇을 창조 했고 무슨 능력을 가졌는지 밝혀 보아라/
진짜 예수교회는 나사렛 예수님이 창시자 이기 때문에 그냥 예수교회 이다,
나는 남방여왕 ceonqueen
http://kr.blog.yahoo.com/baek4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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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퀸 2009.07.15  11:21

*카톨릭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 (바알 & 알라 ) 이고, 불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이 룡 된 (바알세불)이다.
*예수님과 시온딸과 유대인의 하느님은 창조주(야훼) 이다.
*기독교회는 카톨릭교의 작은 집 이다.
기독은 한문으로 옛뱀의 뜻이고 옛뱀은 에덴동산 뱀이다 성경책(계시록12장) 그래서 기독뱀의 교회가 예수님 이름을 앵벌이 시켜 먹으면서 영광 누리고 있는 것 뿐 이고, 진짜 예수교회는 나사렛 예수님이 창시자 이기 때문에 그냥 예수교회 이다,
그래서 기독교단의 문패 다르고 예수교단의 문패가 다르다.

http://kr.blog.yahoo.com/baek4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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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조 2009.07.15  11:32

오늘의 시대는 옛날과 다르다.성경에서 처럼 광야에 나가 외칠일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 혐오스러워하면 자꾸 내고집만 부릴것이 아니라 자제해야 한다. 이 사회는 나 혼자 또는 예수 믿는 사람들만 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신념,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조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이제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 저 케케묵은 전도방법은 우리 모두가 버려야할 구습이요,독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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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16:34

박수 ! 기립 ! ㅉㅉㅉㅉ 짝 짝 짝 짝 !

nator3000 2009.07.15  11:57

지극히 비논리적이며 헤괴하기까지한 개념정리 안되고 얼빠진 예수쟁이들이 넘 많구만...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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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16:35

박수 ! 기립 ! ㅉㅉㅉㅉ
짝 짝 짝 짝 짝 !

thomas.remnant 2009.07.15  12:07

로마서 3장에 사람은 행위로써 구원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 누구든 아무리 법을 성실하게 지켜도, 아무리 선한 일을 행했다 한들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좋은 일을 하는것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세상에 구원을 얻을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다만 예수님을 믿으면 사람에게 정죄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단 하나,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고 사람의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는 믿음입니다. 비록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불편한 소음으로 들리겠지만, 삶의 어느 순간에서든지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걸 깨달을때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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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질이 2009.07.15  12:28

우리조상아담이범죄함으로하나님에보호에서(에덴동산)쫓겨나면서 우리는마귀에종노릇하며살았읍니다자신이원하지않지만여전히당신속에7귀신이당신을조정하고있다는사실입니다.우린창조당시죄가,흠없는,하나님과대면하여대화하며그분에보호하에있었음니다 그러나마귀,사탄에꾀임에속아서하나님같이되고자하는(마귀에속성이기도한)교만때문에하나님께버림받아마귀에종으로살고있었읍니다그러나긍휼이풍성하신하나님이타락한우리를위해여자에후손으로그아들예수(그백성를 그 백성에죄에서구원할자)그리스도를창세기3장15절에보내주신다약하셨고그약속이약2천년전유대땅베들레헴에서이루어졌읍니다.모든사람이 죄를범하였으매구원에이르지못하더니... 죄에삯은사망이요하나님에선물은그리스도예수안에있는영생이니라.우린모두죄인이기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우리모든죄를위하여친히피를려우리대신죽으셨으므로 예수를믿으면지옥가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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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2009.07.15  12:51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얘기는 현대생활에서 듣기는거북해도 진리를압축한말이다.
믿으면 천당가는거고 안믿으면 지옥가는거고 그냥 지옥가기싫으니깐 무조건 듣기 싫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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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nsmj 2009.07.15  13:37  [121.176.94.88]

오늘날 모든 종교는 사기꾼들의 집합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종교를 빙자해서 돈버는 사업장 입니다.
천국 은 자기마음에 건설하면 됩니다.
아무리 예수를 믿고 예배당에 나가 먹사 설교 듣고 한다고 마음에
죄가 사라질까요?
조용히 집에서 마음 수련하시고 엉뚱한데 돈받치고 시간받치고 몸받치는
어리석은 사람 되지 맙시다.
지옥은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땅 이 생지옥입니다.
온갖 살인과 강도 각종재난 인류 최초의 죄의형벌을 받는 이곳이 지옥입니다.
더이상 허황된 광신도들 처럼 예~수 믿어면 천당 간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재림때 제일 먼저 심판 받을자는 술먹고 담배피우는 자가 아니라 예수믿는 종교인 들입니다.
예수와 같은 품성많이 심판을 면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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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질랜드 2009.07.15  13:56  [125.242.44.10]

저 사람은 과연 천당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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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2009.07.15  14:10

그냥 저런 것들은 잡아 쳐넣어야지. 완전 공해가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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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2009.07.15  14:11  [119.198.131.123]

교회없는 일본보다 교회대국 이 나라가 왜 이리 사기꾼이 많냐..? 행동하는 수준도 일본인이 한 수위고 신자구성을 보면 여신도가 많이 있는데 그런데 일본여자상대하다가 한국여자상대하면 그냥 욕나온다 이건 교육을 받은건지.. 남자가 지들 몸종인지..교회가서 기도하고 십일조내면 뭐하냐..? 평소행동을 잘해야지 그냥 목사민 먹여살리는거지.. 이무소용없다 사기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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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16:37

박수 ! 우뢰같은 박수 소리 !

먼지 2009.07.15  14:24  [119.198.131.123]

목사라는 인간들 과거 한 번 조사해봐라 거의가 무직자들 빈둥거릴때 할것없으니 목사된 인간들 같은 맥락으로 전과자출신들 감옥나와서 볼일없으니.. 외국나가 한인교회보면 이민자들 이민가서 할것없으니 교회장사하고 이러니 신자 수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그게 돈이니.. 이게 뭐냐..? 이러니 전국에 교회가 몇개냐..? 목사가 몇이냐..? 봉사직좋아하네 번지르르한 말만 늘어놓고 성금내놔라 십일조타령 완전코메디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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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ben 2009.07.15  16:38

좌고로 절대빈곤이 아니라면 매사에 만족하고 살일이면 그만일 것이지, 뭔 일로 결코 밑도 끝도 있을 수 없는 상대적 빈곤에 빠져, 그토록 내게 지 욕심만을 빌어 댄단 말인가 ? 나로선 그런 기도 받아 줄 의향이 없다 한다 ! 뭔가 네 놈들의 방편 껏 만들어낸 뭔 짓꺼리들로 일없는 내 망신살 뻗치기는 이제 그만들 하란 말이다 ! 난 네놈들 같이도 어처구니 없는 자들을 창조한 적이 결코 없느니라. 아무데나 기어들어가 일없는 객소리로 목청 높이며 내 이름 팔아 먹기는 이젠 그만 좀 하란 말이다. ( 벤경 6장 29절에 쓰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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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자 2009.07.15  17:23  [115.41.151.73]

정신의식 지독히 무식한 이분법 논리의 한국사회는 식민지와 이념대립의 산물 이제 그 무지에서 깨어나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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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 2009.07.15  17:50  [218.150.68.75]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는 좋은 종교였지만 한국들어와서는 한국적 샤머니즘과 합쳐지면서
이상하게 변질되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돈벌이수단과 정치적인 이용등 일부잡꾼들이 악용을 하고 있는것 때문이지요
나를 믿숩니까? 할렐루야~~~ 하면서 ........
그리고
가정은 내팽게치고 교회에 종일 종살이하는 이해안되는 사람도 여럿봤구요.
외국처럼 종교생활은
주말에 반가운 지인들을 만나고 얘기도 나누고 기도도 하고 즐기는 삶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의 기독교는 반성을 많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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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 2009.07.15  17:50  [218.150.68.75]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는 좋은 종교였지만 한국들어와서는 한국적 샤머니즘과 합쳐지면서
이상하게 변질되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돈벌이수단과 정치적인 이용등 일부잡꾼들이 악용을 하고 있는것 때문이지요
나를 믿숩니까? 할렐루야~~~ 하면서 ........
그리고
가정은 내팽게치고 교회에 종일 종살이하는 이해안되는 사람도 여럿봤구요.
외국처럼 종교생활은
주말에 반가운 지인들을 만나고 얘기도 나누고 기도도 하고 즐기는 삶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의 기독교는 반성을 많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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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jkbs 2009.07.15  18:08

禮修天國 佛信地鈺
"禮를 닦으면 天國에 가고, 부처님 믿는 것은 땅의 보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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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7714 2009.07.15  18:18

예수 믿는 이에게 노아의 때가 되었나봐요 실갱이 한들 입만 아프지요 사람한테 잘 보이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받을 상 바라 봐요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의 십자가 굳게 붙들고
말세에는 불법이 성행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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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2009.07.15  19:46  [218.50.49.252]

그래요...자기와다른사람에대해 자기들 스스로가 비인격적인 언어와 태도를가지고 인신공격하는걸보니 아직도 인터넷문화는 후진국이네요 그런분들은 아무리 옳은주장이더라도 스스로를 혀로 더럽히는 거예요

괭이 2009.07.17  21:24

비인격적인 태도와 언사? 예수천국 불신지옥! 당신들에게는 진실일지 모르지만 다른 교인 또는 무신론자들에게는 불퀘합니다. 악마의 자식이니 유황지옥에 떨어진다느니! 이거 폭력적이고 비인격적인것 아닌가요? 아니 이건 저주죠! 부끄러운줄 아세요~

anjzksh 2009.07.15  20:45

저런 건 완전 협박이지요. 사람 강제로 안 갈라고 하면 패고 하면서 교회 끌고 가지 못하니까 간접적으로 안 믿으면 너희 뒈진다하는 식이죠.
만일 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기 들고 다니면서 타 종교 불지르고 죽이고 하면서 교회 안 나가면 쥑인다식으로 나올 광신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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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1:13

위 일들은 기독교에서 거부하는 형태로서 위에 나온 방식대로 전도하는 사람들은 기독교 교파가 아닌 이단교파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독교에서의 거리전도 방법은 성경에도 나와있는것처럼 "주예를 믿으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는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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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기 2009.07.15  22:27

너무지나치면 아니한것 보다 못하다고 봐야 하지않은까요 주변에 정신과 도움이 필요한 종교인 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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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이 2009.07.16  02:24

한마디로 천국가고싶으면 빨리죽어라 머하러 이험한세상에 살고있냐 그냥 빨리죽어서 니기좋아하는 하나님곁에 가라 괜히 물귀신처럼 다른사람 끌고가려고 하지말고. 하나님이 10명 데려가면 천국행열차 할인해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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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2009.07.16  11:48  [121.190.48.41]

매주 일요일마다 열라 빌었는데 들어주실 분이 일요일은 쉰다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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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571 2009.07.16  17:19

애수를 이용해 장사를하는 개신교도들의 만행입니다... 흔히 기독교라고도 하는데,,, 기독교가 아닌!! 그냥 개신교해야지요.. 이것들이 항상문제인데??? 목사들은 사이비 이상한 곳에서 신학공부를 해서 목사가 되고 장가를가니 돈이니 필요하고,,, 헌금강요하고,, 목사일을 도와주며 믿음을 핑계로 장로나 집사들이 돈을만지지요... 장사입니다... 예수장사??? 가톨릭은 헌금을 강요하지 않습니다...알아서 내라고만 하지요,,, 진정한기독교는 가톨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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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571 2009.07.16  17:24

세상이 어수선하면 이렇게 사탄과 마귀를 들먹이며,,, 사이비 종교가 판을칩니다...개신교들이지요... /// 진정한 사도교육을 받지못하고 왜곡된 성경말씀만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살려니 힘들지요,,, 장가를가니 돈도많이 필요하고요??? 성경말씀을 비비꼬아서 지맘대로 해석하여 가끔 사람도죽이고 폭행도하고,,, 돈을위해 목숨을바치지요.../// 개신교는 구자체가 사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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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o3d9dt@Y 2009.07.16  21:55

세상이 어수선하면 이렇게 사탄과 마귀를 들먹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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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2009.07.16  22:04  [211.203.22.133]

사람에 심리중에 극단적인 사고를 가졌을 때에 더욱 안심하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갈등과 선택은 상당히 부담스럽지요. 그래서 나는 오직 이겻만 믿으면.... 이러한 경향이 유독 강한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 역사에도 그러하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우리조상은 유교를 어떻게 믿었습니까? 공산주의를 어떻게 믿었습니까? 기독교는....우리는 원리주의에서 탈피해야만 합니다. 다른 말로는 적당히 믿어야하지요....개인심리에서는 덜 성숙한 심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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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2009.07.17  19:24  [218.158.231.127]

요즘 느끼는 것은 전도보다 무서운 것은 끼리끼리 문화더군요.. 기독교 끼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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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악마 2009.07.17  21:24

엄청난 댓글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요, 부처님 믿으면 극락가요.. 불신지옥은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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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 2009.07.18  01:21  [123.111.50.67]

불신지옥맞습니다. 의심나신다면 스스로 알아보시길... 윗분들 죽음직전에도 이런 말들을 할 수 있을지 ... 하나님은 계십니다.태초부터 지금까지 앞으로 영원히 귀있는자들은 들으시고 눈 있는자는 보세요 당신이 선택받았다면 언젠가 부르실테니..

윤바울 2009.07.18  01:24  [121.190.140.201]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로마서9장27절
죽은사람중에 우리에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믿고 안믿고는 각자의 선택이다
그러나
당신주장은 잘못된것이다
기독교가 아닌 다름종교를 믿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것이다라고 당신이 결정하지만 당신도 실수가 많은 인간이다 무엇하면 무엇이고 이러면 저러다 라고하는것은 짧은생각이다 적어도 종교를 논할때 마음가짐이있다 그것은 서로 들어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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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m365 2009.07.18  10:02  [122.202.159.8]

많은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주장이 일리가있군요 가톨릭과 개신교는 같은 기독교이고 기독교내에서도 많은 교파가있어요 이곳에서 주장하는것이 조금씩 차이가있지요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고요 다만 기독교내에서 신자들을 올바로 가르치고 잘 알수있게 해야할 지도자들이 있는데 그 책임이 이들에게 많이 있을 수 있지요, 시대 적으로 환경 적으로 적절하게 상대를 이해하고 충분한 기회와 인격을 갖추고 전해야할 지혜가 부족한것같고요, 진리는 예수입니다. 생명도예수입니다 그 길을 올바로 제시해야하는 책입도 기독교 인에게 전적으로 있지요 외형적으로만 평가 하지 마시고 성경과 지식을 같이해서 함께고민하고 풀어나가면 지금까지 앞에서 많은 의견을 제시해주신 모든분들의 많은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격이 급하신것같은데 저역시 매우급합니다. 그러나 실속이 있어야하니까. 찿을것을 찿고 버릴것을 과감하게 깨끗이 버리는 멋진 인생이 되였으면하는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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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M 2009.07.18  11:04  [218.233.1.13]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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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 2009.07.18  13:12

아휴~ 당신들 다 천국가소마....난 예수님도 부처님도 조금씩 조 ㄴ경하니까
많이 좋아하는당신들 천국많이가소..난 조금"씩만 존경하고 한줌의 재만 남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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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lro1102 2009.07.18  14: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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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ii66 2009.07.18  17:40

종교가없으면 지옥도 없다 !~ 고로 난 종교가 없으므로 지옥갈걱정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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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xh319 2009.07.18  19:50

나두천주교신자지만 한마말해 너무한가안니에요 예수님 서로사랑하라 복음전파하라하셨는데 심하다 일본에망심살뻔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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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sfg113 2009.07.19  05:32

사람100명 죽여놓고 기독교 믿으면 천당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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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 2009.07.19  13:00

믿는다면 개신교의 논리상으로는 천국에 간다합니다. 하지만 신자라면 사도의 의무를 행해야만 천국에 갈수있죠. 저혼자 믿는다고 가는곳이 아닙니다.예를 들자면 미국의 어느 목사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누굴죽여 사형을 당했는데 그의 주변 목사들은 그가 천국에 갔다고 합니다. 왜 사도의 의무를 다했고 믿는자이니까? 단!성경의 천국은 즉 하나님의나라이지 불교에서의 극락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지옥또한 불교에서의 지옥과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전혀 다른 개념이니까요! 천국-하나님의 나라란 믿는자에게는 천국일지 몰라도 안믿는 자에게는 지옥과 차이없겠죠? ㅋㅋ

사막여우 2009.07.19  16:19

한국에는 의학상 정신병으로 여겨질만한 종교중독자가 넘쳐나는 사회입니다.
미국에선 이정도면 종교중독증후군 으로 판명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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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컁 2009.07.19  16:20  [124.57.196.7]

저런거 포항에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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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안 2009.07.19  21:18  [211.38.211.15]

성인이 되기전에 종교로 쇠네시키는일이; 없도록 만들면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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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영 2009.10.05  13:03  [110.8.141.87]

제가 장담하죠 , 저런문구 쓰고 돌아다니시는분들은 아마 지옥이 있다면 반드시갈것입니다. 왜냐면. 저런문구돌아다녀서는 '예수를 믿어볼까' 라는 사람은 100명중에 1명이나 있을까 말까지만 저런문구를 보고 100명중 80명은 기독교에대한 안좋은 인상만 받을것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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