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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 주였습니다. 쇠고기 협상 문제는 여전히 시민들을 분노케하였고, 이를 반증이라도 하는듯 인터넷과 촛불시위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성토하는 목소리로 가득합니다.
또한, 안탑깝게도 중국 사천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네요. 올림픽을 얼마 앞둔 중국에 여러 악재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네요. 지난 겨울 중국 남부지방의 폭설, 티벳 사태, 그리고 얼마전 열차 전복 사고까지 각종 사건 사고로 중국은 지금 몸살을 앓고 있어요.
자, 오늘도 주간 여행소식 전해드리도록 할께요.
1. 중국 - 사증 강화 조치 올림픽을 앞둔 중국은 앞으로 사증 발급을 더욱 강화 예고. 선상비자와 일부 도시의 도착비자 발급을 이미 제한한 중국, 현재 관광비자 발급은 30일 미만 단수만 가능한 상황. 또한, 이런 관광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호텔 바우처와 왕복항공권 티켓이 있어야 가능하다. 조금 지난 일이긴하지만, 과거 개인이 직접 대사관에 찾아가 비자 신청을 할 수 있던 것에서, 현재는 반드시 여행사를 통해서 중국 비자 신청을 해야만 하는 것도 문제. 여행사를 끼고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실질적인 비자 발급 시간이 더 소요되고 있는 상황.
2. 한국관광공사 - 대학(원)생 관광개발 아이디어 공모 문화체육관공부가 후원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제 3회 관광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이 접수중에 있다. 전국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원)생이라면 참가자격이 있다. 응모 방법은 계획설계 부분과 연구부분으로 나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00,000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밖에 우수상, 장려상, 입선작에게도 500,000~3,000,000원의 상금 수여. 예비접수 기간은 3/34~6/25, 최종제출은 7/10일이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참조.
3.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관광청 - 메가 빅 세일 홍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즐기는 쇼핑. 말레이시아관광청은 7월5일부터 9월1일까지 열리는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을 홍보중이다. 말레이시아 전통 상품에서부터 유명 패션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적게는 15%, 많게는 70% 할인된 금액으로 장만할 수 있는 행사. 해당 기간에 말레이시아 방문 예정자라면 확인 요망. 좀더 자세한 것은 말레이시아 관광청 홈페이지 참조.
이와 함께 인접 국가인 싱가포르에서도 5/23~7/20일까지 '싱가포르 대세일' 행사를 준비중이다. 해당 기간에 방문한다면 최고 7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것은 싱가포르관광청 홈페이지 참조.
4. 일본관광청 - 도쿄 신주쿠 토이뮤지엄 오픈 볼 것 많은 도쿄, 그중에서도 신주쿠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 바로 토이뮤지엄이 바로 그곳. 폐교된 건물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태어난 토이뮤지엄은 약 15만점의 각종 장난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내에 고장난 장난감을 수리/수선하는 공방이 있다. 완구와 장난감 콜렉터나 가족여행자에게 추천. 좀더 자세한 것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5. 야후&필리핀 관광청 - 코닥으로 필리핀을 담아라! 오래간만에 큰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필리핀 관광청과 야후가 함께 하는 코닥 사진 원정대가 바로 그것. 20명을 선발해 4박5일간 필리핀 출사 여행의 기회를 제공. 항공권, 숙식 모두 제공되며, 여기에 KODAK 최신 카메라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 5/8~5/30, 당선자 발표 6/4, 출사일정 6/25~6/29 입니다. 좀더 자세한 것은 야후 블로그 참조.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을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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