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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으로 달려왔던 가을..! 이젠 겨울에 앞에 다가온 가을속에서,
가을을 열심히 키워주었을, 지나간~~여름의 행방을 찿아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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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7
(토) 오후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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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고 은
땀 흘리지 않은 자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하물며 방금 벤 풀냄새의 진리이랴
사랑하는 그대가 말했지
땀을 흘리고 나면
실컷 울고 난 것보다 더 새롭다고
이 세상이 새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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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7
(토) 오후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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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생이 아니다, 나는 부처다, 생각하고 수행하면
이미 부처라고 했습니다,좋은 명상 많이합시다.그리고
기도하는 생활하십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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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7
(토) 오후 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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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심히 흘린 땀, 많이 흘린 눈물, 봄.여름. 가을. 이제는 겨울.그모든 것들
기억하며, 새로운 내년 봄을 위해서 ,많이많이 좋은 생각들을, 해보고 싶어요
기쁜 주일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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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8
(일) 오전 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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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나요...^^*
명상속 향기를 해아려 보셨나봐요...
남은시간도 편한시간이세요, 민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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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8
(일) 오후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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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님..가을 숲에서, 하늘을 바라다 보다가요, 문득.. 정말 길었던 여름~
여름 그 숲속에 같은 자리에 있었을, 여름의 행방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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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8
(일) 오후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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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향기가 그림과 글에서 느껴져요
예쁜 모자쓰고 가을 향기 찾아 나가려나 봐요..^^
서울은 추워요...따뜻하고 고운날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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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전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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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은 정말 뜨거웠지요..!
왠지..길고,더웠던 여름많큼이나 겨울도 많이 길고, 추울것 같아요..
좋은 가을에 만든 편안해진 마음과 함께..따스한 겨울 맞으시어요..~
LILY님..~~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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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전 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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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네요^^ 제게도 나눠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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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전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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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돌아오지 않는 여름의 기억 속에 갖혀 있어요. 떠나버린 여름의 끝자락에 따라온 매서운 북풍의 회오리에 감싸여 있는 지금 . 매일 자도 자도 끝이없는 잠의 나라에서 살고 있네요...당신이 나의 게르다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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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전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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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今年の夏はほんとうに長かったですね..........。^^
그 무서운 아름다움이 그래서인가 봐요..꿈과 희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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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전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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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들어가는 명상의 문
누구에게나 주어진 문이지만
아무에게나 허락하지 않는 문....
가을과 겨울이 교대 하는 날인가 봅니다.
오늘 이곳은 눈이 내리는군요..
소중한 향기2 는 좀더 음미해야겠어요..
느낌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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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후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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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둘러쌓여 사는 현대인데,사람들은 더욱 고독해졌다고 하니 왜일까 생각해보게 되어요^^
고독..! 자연과 접할시간이 모자라서는 아닐런지 생각하게 되었지요..운현님..좋은시간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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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
(화) 오전 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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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기차를 아직 타시지 않으셨군요 민트님*^^*
저두....돌아 보는 계절의 끝에서 위태하지 않게 정리를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민트님의 글을 보니..문득 잊었던 명상의 시간을 다시 꺼내어 보고 싶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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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
(화) 오후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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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님..님의 닉중에 지금의 닉이 저는 제일 이쁨니다..
바꾸시더라도,이페이에서만은,이대로였음 참 좋겠어요^^
디지님..! 좋은 명상의 시간..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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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
(화) 오후 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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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민트님...
때론 세상이 살기 좋아졌다 하는데
진정 우리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기도 합니다.
세상이 좋아졌다고
행복지수와 비례하지 않는
우리는 진정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물어볼 사람도
들어줄 사람도
없음에 때론 고독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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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1
(수) 오후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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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자연을 바라보며 그 자연과 대화하기도 하지요..
돌아오는 대답은
왜 그리 빨리 가야 하느냐고...
조금 천천히 가라고
들려 오지만 이또한 들어줄 사람없고
들어주지 않는 오늘의 세상이 조금은 야속하답니다.
그래도 한가지 분명한것은 그러한 질문을 던지고
사색에 잠기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생각입니다..
더불어 나눌수 있는 글을 남겨 주심에 감사하구요
따듯한 겨울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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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1
(수) 오후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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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생각하기 나름이 아닐런지요..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행복 할수도
않을 수도 있을테니까요..각자가 가진 달란트는 자신에게 행복을 주기에 충분할 테니까요^^
저 행복하냐구요? 예..~~, 하지만요.. 제가 생각하는 제가 가지고 있는 행복만큼, 언제나
힘듬과,슬픔도 비례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조물주께서는 참 공평하시다고, 하나봐요
운현님.. 기쁨 가득한날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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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2
(목) 오전 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