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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10주년 축하드립니다
비상구를 찿아야 할터인데.....! / 인생의 마지막날의 일기..dousoyoung
째칵째칵..! 그리고, 주룩주룩.. 빗소리가 제법 굵게 창에 몸을 던지고 있다.......
비상구를 찿아야 할터인데.....!
잘나고 똑똑함이 넘치고, 의식들은 두툼한 사전같이 다양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그곳에 어떤 신호처럼 내 두뇌속을, 더욱 엉킨 실뭉치처럼 비비꼬아 놓은
설명까지 보며, 하고싶지 않은 공부를 하는 어린네 처럼, 내용도 잘 파악 못한채 난
후다닥 끝줄까지 휘익 읽어버린다.. 빨리 빨리 한권을 끝내야 하니까..
갑자기 커피생각이 나서, 책페이지를 기억 할 틈도 없이 생각도 없이,펴놓은 장을
그냥 덮었다, 몇일전부터 예술평논가가 선정한 몇년간의 좋은 책은 그냥 그대로,
또 다시 내눈치를 보며 앙앙 거리고 있다.
이렇게 찻잔을 들고, 엎치락 뒤치락거리고, 빗소리들으며, 멜랑꼬리해진 마음 ,
이러고 있을때, 오늘밖에 없단다.....나의 인생이..! 겨우 한나절 밖에 안 남았단다
그동안 어찌 지내온건가 나..! 시간이 없다,못 만나도 생각은 하고 싶다,기억들을..
세상 자연속에서 식물이 쑥쑥 자라듯, 아이들은 자란다.. 나도 그렇게 자라왔지.....
따뜻하지 않은 날도, 손발이시리도록 추워도,가슴이 아리도록 아파도 자라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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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먹을때의 기억이 없지만, 애써 기억해보려 한다.. 옛날이 마구마구 스쳐간다
머리를 언제나 쓰다듬어 주시던, 할머님, 그리고 아빠, 엄마와 함께 했던 그날 들
사랑하는 이들, 사랑했던 이들, 얼굴도 아직 본적이 없는,이름도 모르는 컴 친구들..
세상 정보들을 퍼주는 컴퓨터가 당당하게 내맘의 우물가를 차지 한지도 이미 오래..
특별한 날에나, 겨우 반짝하는 어여쁜 꽃도, 언젠가 부터, 로즈데이 향기에 밀리고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목소리도 들어 본적 없는 컴 친구는 향기로운
장미향에 행복의 키를 한자나 키웠을지도, 모를 일이다..
전화가 없던시절의 이야기는 기억해 낼수도, 공중전화에 줄서서 친구에게 소식을
전하고 하던 일들은, 다 잊었는데..... 지나간 그때의 친구들은 지금은 없다.. 아니,
언제인가 부터 모두 잃었다...... 그러나 컴..!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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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때마다 숨어 들고는 했던 나의 비상구다.. 그래 감사한 그 비상구 였다..
옛날을 잊고 있긴 했지만, 잃어버린 것이 막막할 뿐이었지만, 추억속의 언어들은
조금씩 다른색으로 내 언어를 비껴가고,있었지만, 같은 생각으로 행복했던 시간은
문명이 가져다준 컴속에 분명 있었다.......나의 비상구..! 에게 감사한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
이젠, 시간이 얼마 없다, 한나절 밖엔..이 비상구를 통해 안부를 전하는 수 밖엔,
짧은 하루의 시간 동안, 모두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는.. 나의 비상구 컴..!
컴..! 이 비상구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 내 인생의 마지막 날에, 나는,
컴에 앉아 Yahoo를 통해서..
감사 메일을 보내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모든 친구께..
인생의 마지막날에..
빗 줄기는 무심하게 유리창에 자기 몸을 던지고 있다. 바쁜 내맘도 모르고.....
-( ) yahoo dodo7807mint dous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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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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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써 보았어요..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비상구를 찿아야 할터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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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2
(화) 오후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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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진짜 인줄 알았어요,,,,, 난 서둘러 한국으로 가고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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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2
(화) 오후 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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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지막 날 비상구를 찾으려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어둠을 헤치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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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2
(화) 오후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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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보구 슬쩍 본 친구들이 이글을 보구 깜짝 했다네요.......저 이렇게 잘 있어요..^^
어제요 블로그홈에서 백만가지 주제 보구요, 그곳에서 글을 올렸는데, 제 블로그에도
올려져서 깜짝 했는데요.. 저는 제블로그로 올려지는 건지 몰랐거든요, 난 컴맹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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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3
(수) 오후 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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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며칠 뜬금없이 이상한 꿈들을 연속으로 꾸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영화 "토네이도" 하고 똑 같은 꿈을 꾸었는데, 거기도 거의 마지막 날이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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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전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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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님~ 쌩~~~,회오리 바람에 븅~ 날라 가시는 마스크님을 상상해보니 멋집니다
아무리 나르는 와중에도, 순발력 좋은신 분들은 뭔가 다르긴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꿈은 반대라고 하니, 아마 오래도록 행복 하실 겁니다.. 전 컴선생님 잃을 걱정 없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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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전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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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못가 본 세계가 아쉬울 듯 해요
휙휙 세계를 날아다니면 좋겠는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계획해야 겠어요 그날이 오기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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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전 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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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요, 울아들이 졸업 논문 준비 한다고,토네이토가 우리집 주요인사가 되었답니다~
이미, 많이 날은건 아닌가요?^^ 페티님.. 날라다니는 이야기, 올려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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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전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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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날에 바램은 아주 빨리 하늘과,
세계 평온을 쌩쌩 바람타고 날라 갈 수 있는 것.......그것이 나의 꿈!!!^^
세계 어디나 안심하고 갈 수 있을찌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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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후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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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서울길 여기저기 다녀왔습니다 컴 속에서 임니다
Thanks m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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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후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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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저도 항상 생각해 두어야 겠어요.....그날의 평화를 꿈꾸며, 감사요kiizumi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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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후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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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요, 일단, 날라가서 고국에서, 멜을 쓰는 그런 꿈을.....^^
실제로도 전공이 하늘에 있으시니 부럽습니다..^^, Thank you~ ke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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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후 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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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이요, 이벤트중 이라고 해서요.. 저도 베너 매달아 보았어요 ^&^
이벤트엔 참석은 안하지만요......주소 연결해서 베너 다는거 전에 배웠으니,한번..^^
비상구는요.. 젤맘에 드는 곳으로 나가세욤, 언제나 비상구는 여러곳에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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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4
(목) 오후 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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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님이 놀랬습니다...잠시나마 밉기도 했구요.."갑자기 생각이 나서" 라는 말씀에
한도의 한숨 내뱉습니다..전 왜 이글을 오늘에서야 봤나모르겠네요...
민트님 이상한 생각? 나쁜 생각? 그런거 안하실꺼죠...
나이와 사는곳 여러가지는 달라도 전 이제 막 민트님이랑 좋은 친구(?)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했는데..이런글은 순간이긴 했지만 제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드네요..^^
다행입니다..마~~~~~~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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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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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래를 미리 알면 인생이 참' 재미없어 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날 .... 그저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꼬오옥~ 붙잡고 연한 차한잔에 기대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최고 일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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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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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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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향기님~~ 좀더, 깜짝 놀라게 해드릴걸 하고, 아쉬워지는 데요..^^^^,
제가요, 깜짝 놀래드릴 자신은 있지만요..혹시,마음 약하신 분들 보시고,
정말 놀라실까 봐서요^^,감사드립니다..!기쁜시간 만드시는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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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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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하신 말씀이,정말 정답 일지도 모르겠는데요..
마지막 날에 할일도 너무 많고요,하루로 부족 할 것 같은걸요.....
차는 민트향으로 준비하렵니다..~ 맛차 아이스트림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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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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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려주신 비상구를 통해서 나갑니다
풍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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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전 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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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메터의 지하 대피호에 선택된 사람들이
3차 대전의 핵요격 버튼을 누르고
방사능에 오염되어 하나둘씩 쓰러져 가는....레벨세븐...
이들의 비상 탈출구는 어디였을까요.
핵분진이 자욱한 지상이었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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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후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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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빤짝빤짝 해지는거 있쬬.. 어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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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6
(토) 오후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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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nium in living and millenim in dying
I can fly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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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전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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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본 영화 On the Beach가 생각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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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07
(일) 오전 4:15 [diapowder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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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시, Julia 님께선 쓰나미 참사를 아파하며 작품을 만들었던 작가다운 말씀 하셨네욤
미투..~ I can fly .......................... 마지막엔 지구의 영원한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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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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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each~~, Sunset On th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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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서는, 마지막날을요,
기다리지 않으시는게 분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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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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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비나 없는 빈방에도 방문하시어
고우신 말씀을 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인사만 올리고
다음에 다시 들리어
좋으신 가르치심을 받겠습니다.
민트님~~~~~ 행복한 저녁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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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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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높은 하늘을 보고 싶은데 태풍이 올라 온다고 하네요.
전시회 준비는 잘 되어가시나요?
잘 죽기위해 잘 살아야 된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마지막을 생각하며 늘 깨어서 살아야겠지요.
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전시회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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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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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사비나님.. 그리고 Congratulat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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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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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호박벌님~생각하기에 따라서,세상은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림만, 먼저 보내고, 전 잠깐만 다녀왔요.. ^^구룹전 이라서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늘, 건강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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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일) 오후 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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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은 오래전에 보아서 기억이 가물 거리는데...
마지막 탈출구는 아무데도 없지요...
움직임도 소리도 사라지고 오직 시계의 초침만
째깍째깍 울리는 지하...
어렸을적 엄마품에 안기던 꿈을 꾸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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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8
(월) 오후 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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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영화는 못보아서 잘 모르겠어요..!^^
만약에,저희 어머님께서 저와 인생의 마지막날 그날에 함께 계실 수 있다면요, 언제나 처럼
하셨던 말씀을 하시며.. 제 손잡고 언제나 사랑을 주신 주님께 감사기도를 하실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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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빠른 전,이미 비상구를 통해서..멜은 다 보냈을 터이구요..울어머니가 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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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9
(화) 오전 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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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를 찿아야 할터인데/ 멋진비상구 잘 읽었습니다
mint님....
Good book 탈출``한권 써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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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08
(목) 오후 4:52 [kosanpan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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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이 시려워져서, 새 그림도 아직 시작 못하고 있는데 어쪄죠^^
kosanpan2000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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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8
(목) 오후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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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가 집에 찾아 왔었어요
오래된 친구는 눈빛만 봐도 너무나 정겨워서
삶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따스함을 가득 내게 불어 넣어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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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1
(금) 오후 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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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말 불가사의 한 것들로 가득차 있어
시간이 흘러가는 가운데
오가는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는 인생의 희노애락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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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1
(금) 오후 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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