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박한 일상에서 진실과 동떨어진 곳에서 우리는 불안하다.작은기쁨이 사라진 곳에서 우리는 불안하다.내가 가꾼 곳에서 우리는 불행하다 내가 가꾼 것만큼 거두어 들이는 농부의 마음은 내가 가꾸어 나눌 것이 있는 만큼 부자인 마음이다.아주 작은 기쁨들과 만나지는 기쁨들과 만나지는 생의 환희가 죽음이 가르쳐 주는 작은 진실이다.겨울의 황량함 속에서도 내 스산한 마음이 읽어간 진실이다. |
|
08/02/18
(월) 오후 11:34  |
|
 |
이미지를 보고 생각이 나서요
웃음과 좋은시간 만들어야죠 |
|
08/02/18
(월) 오후 11:37  |
|
 |
글을 보고 생각난 詩..!
헤어지고 와서
해가 갈수록
그리운 그대
이시가리(石狩) 시외에 있는
그대의 집
사과나무꽃이 떨어졌으리라
긴긴 편지
삼년 동안 세 번 오다
내가 쓴 것은 네 번이었으리
- 이시가와 타구보구 |
|
08/02/19
(화) 오전 12:53  |
|
 |
詩 .. 제목은 잊었답니다...... |
|
08/02/19
(화) 오전 12:55  |
|
 |
너래도 너래지만 두분의 답글이 죽이네여
그래서 추천만 누르고 도망갔다가 다시와서
답글을 써요 그런적이 있습니다
수 많은 편지를 쓰고 보냈지만
수취인불명 늘 되돌아왔지요
왜냐하면 보낸적이 없으니까요
세번이나 글을 받았으니 네번째 못받은 것은
그래도 행복이라고 짧은글이라도 보고 또 보는데요
늘 간절한 마음은 어디엔가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
|
08/02/19
(화) 오후 7:32  |
|
 |
요즘은 편지를 쓰기 보다는 전화로…….
얼굴을 보면서 사랑을 전하지만…….
편지를 쓰고 ……. 제대로 들어갔을까
답장이 올 때까지 마음 조이던 그때가 간절함이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꽃 소식이 전해오는 올 봄에는 답장 없는 편지를 보내야지…….
간절함이 쌓이는 편지를……^^^^ |
|
| 08/02/19
(화) 오후 9:53 [saw] |
|
 |
받는 이가 없는 편지.. 아니, 어쩜 누군가가 받았을지도 모를 편지를
여학생시절에 참 많이 썼는데.............
덕수궁에서도,
그리고,
학교에서 가까운 어느 제과점에서 .....
. |
|
08/02/20
(수) 오전 8:22  |
|
 |
올봄엔.. 바랜듯한 쿨파스텔 톤이나,크리미 파스텔 톤으로,한번 입어 볼까하는데.....어쩌면,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결국은 검정이나 흰색으로 정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
|
08/02/20
(수) 오후 8:14  |
|
 |
음~
요것이 무엇일까?
얼핏 보기에는 유리컵안에 나무잎이 들어있는듯 느껴지는데.... |
|
08/03/01
(토) 오후 9:16  |
|
 |
저의 마음속의 꽃 그림자.............
그건요..
나의 친구가 되기도 하고
사랑하는 분 일수도 있는..
마음 속 아름다움 입니다
.
. |
|
08/03/01
(토) 오후 11:19  |
|
 |
싱그럼움이 차고 점치는 5 월"
도시를 벗어나!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이죠 님~ |
|
| 08/04/30
(수) 오후 7:32 [추억] |
|
 |
푸른 오월은, 더욱 추억을 그리게 해주는,그런 싱그러운 달 이죠..... |
|
08/04/30
(수) 오후 10:31  |
|
 |
가슴뛰는 셀레임으로 8 월을 열어 봄니다.
이렇게 신선한 공기가 방굿.!
8 월이면 님의 신비가 플리까.? |
|
| 08/08/01
(금) 오후 4:26 [추억] |
|
 |
삶은 언제나 신비로움이 가득한 시간들입니다.....
그 신비함을 갖고 사는 우리 모두들이죠
좋은 8월 되십시요..... |
|
08/08/02
(토) 오전 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