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사는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는가 천사는 왜 지으셨으며 천지만물을 왜창조하셨는가 이모두가 사람(인격)을 위해서다 하루도 쉬지 않고 꺼지지도 않고 잡을 수 없는 저 태양도 사람을 위해서있고 나무와 공기와 하늘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모든 짐승들 이모든 만물들이 한치 앞을 모르는 이 연약한 사람을 위해 있는것이다 만물들은 사람을 위해 있고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있고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물을 다스리는 창조자의 피조물이되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되고 영이신 하나님의 몸이되고 천국의 씨이신 주님의 밭이되고 그 영이 거하는 성전이 되고 우리의 영원한 신랑의 신부가 되고 주님은 우리의 왕이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이되어 하나님이 지으신 이땅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몸을 통해 아름답고 거룩하고 영광스런 참 사람이 되도록 지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완전하며 부족함이 없다 태양이 고장이나서 수리한적이 있는가! 바다가 물이 말라 고기가 죽은적이 있는가! 공기가 부족하여 숨을 쉬지 못해 죽는자가 있는가!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으시고 심히 기뻐한 하나님의 창조를 누가 업신 여기며 시시하다 하며 누가 감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안된다고 하는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자연에는 법칙이 있고 원리가 있는것이다 그 법칙과 원리에 의해 우주가 돌아가고 있드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에 노력이 필요 없듯이 하나님의 창조안에는 애쓰고 힘쓰는것이 없는것이다 인생은 흙에 생기가 들어가 산혼이 되었듯이 산혼에 하나님 말씀이 들어가 인격이 되도록 지어질때 그렇게 지어진것이다 지어질때 하나님 말씀이든 사탄의 거짖말이든 육신이 되도록 지어지지 않았다면 무슨짖을 해도 않되는 것이다 누구의 말씀이 육신이 되느냐에 따라 그를 대신하는 사람이되는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 그리스도(아들)가 되는것이고 사탄(거짖말하는자)의 말을 먹으면 사탄의 종(죄인)이되는 것이다 우리 옛 조상 아담이 선악을 아는 지식을 먹어 우리가 죄인이 된것이 당연하듯이 다시죄를 끝낸 죽고 다시산 예수의 살과 피를 먹어 의인(아들)이 되는것 엮시 당연한 것이다 물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를수 없듯이 이렇게 되도록 지어진 인생을 바꿀수 없다우리가 우주의 법칙을 바꿀수 없듯이 이 원리를 바꿀수도 고칠수도 없는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원리에 의해 아담은 거짖말하는 사탄에게 속아 선악과(사탄의 말)를 먹었다 아담이 선악과가 아닌 생명과(하나님 말씀)를 먹었다면 말씀이 육신되어 아담 그리스도가 되었으며 예수와 아담의 인격이 하나이니 예수가 따로 오실 필요가 없고 십자가와 부활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낳고 낳아 세상 어떤 사람를 보고 누구를 만나 무슨말을 듣든지 하나님의 본성과 성분이 표현되여 나를 보면 아버지를 보았다 하신것 처럼 누구를 보아도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고 다함이 없는 사랑과 은혜와 온유의 모든 풍성이 온 인류를 통해 나타나고 표현되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영광과 넘치는 찬양이 우리의 삶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 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되어 이 땅위에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워 졌을것이다 그러나 아담 한사람이 선악의 지식을 먹으므로 인해 위와 정반대인 사탄의 본성과 성분을 표현하는 죄인으로 평생을 인생의 답(나는 누구인지도)을 모르는 허무한 인생(사탄을 위한)으로 사탄의 종이되어 사탄의 나라를 위해 살다 가는것이다 예수는 세상에 와서 무엇을 했는가 예수가 하나님이 지으신 참 사람(인격)이며 예수의 운명이 우리 운명이란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와 함께 죽고 우리와 함께 사신것이다 나는 전에 생각하기를 예수와 함께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알수도 감을 잡을수도 없었다 고통도 아니고 참는것도 아니고 희생하는 것도 아니다 예수는 거짖말하는 사탄(선악의 지식,세상,죄)에 대해 죽으셨고 하나님에 대해 산자로 사셨다 로6;11) 예수는 십자가로 가시기 전에 이미 죽은자로 사셨다 죽은자의 삶은 무엇인가 참 사람(인격)으로, 피조물로, 흙으로 사는 이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운명이며 우리 운명이다 마태복음 4장에 "마귀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사람"은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것이라" 참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먹어 육신이되어 하나님의 마음이 인격이 되는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성경지식이나 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다 안다 할지라도 내 생명이 되지 않으면 부정적인 환경이 올때 하나님도 예수도성경 지식과 교리도 어디를 갔는지 다 날아가 버리고 나의 아담의 본성인 원망만 나오는것이다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무엇인가 참사람(인격)이고 피조물이고 흙을 나로 아는 사람의 말씀이다 이 첫사람이 예수인것이다 예수는 우리와 같은 육신이지만 사탄의말(선악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생명과)만를 먹고 자라 오로지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나라만을 위해 사시여 짐승과 같은 삶이 아닌 참 사람(인격)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피조물의 위치에 사는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우며 흙+생기가 얼마나 존귀한가를 삶과 십자가에서 확실하게 보여주신 우리의 본이며 원형이시다 하늘에 계신 막연한 하나님은 무섭고 두렵고 거리가 멀어 알수 없는 분인데 율법과 예수가 하신 모든 말씀과 -하라 -하지 말라하는 모든 말씀은 그렇게 지키라는 것이 아니다 음-메 소리를 할수 없는 개에게 음-메를 가르켜 지키게 하는 어리석은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인격이 얼마나 아름답고 존귀하며 사랑스런 인격인가를 보여주신 것이다 왜 보여주시는가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려고 했던 그생명(인격)이란 것이다 이것이 은혜이다 전에 왜 그렇게 많이 헤매었나 내 평생 주님을 깊이 아는 것이 내 소원이었는데 왜 보이지 않았는가 왜냐하면 그 운명이 너무 시시하고(사탄의 시각에서 볼때)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 나도 버렸고 모두가 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전에 목사님이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사람과 전혀 다른 분이란 것도 알고 또 너무 좋은 것은 알았지만 그의 인격을 몰랐었다 그날 하신 말씀대로 살고 있으면 좋고 아니면 어둠이었다 내가 좋으냐 안좋으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앞에 계신분을 깊이 상고하고 깊이 알고 깊이 깨닫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이 진짜 나이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사람도 모르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이천년 전에 살다가신 예수를 어찌 알겠는가 한번 선택한 사람은 절대로 놓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주님으로 인해여러 부정적인 환경을 통해 내 선(억울함)의 근본이 선악의 지식이었음을 또 그 선의 결과는 분열이란 것을 선악은 반듯이 죽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셨고 주와 함께 죽는다는 것이소유가 아닌 인격으로 창조자가 아닌 피조물로 씨가 아닌 흙으로 사는 것임을 알게 하심으로 새사람이 되게 하셨구나 그러니 지난 과정에 함께 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한단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기 때문이다 요셉이 말씀한것 처럼 모두가 하나님이 하신 일이었다 천국의 씨가 되게 할려고.. 천국은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산 자들만 살수 있는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예수의 인격를 통해 표현된 하나님은 은혜와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처럼 나도 모르는 나를 다 아시고 집나간 탕자를 기한없이 돌아 오기를 기다리시며 나의 부끄럽고 숨기고 싶은 모든 상처를 정죄없이 다 따뜻한 날개 아래로 품으시고 감싸 안으시며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고 때로는 신랑으로 사랑이 넘치시는 우리의 사랑이요 기쁨이요 만족이요 생명이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구나 이 인격을 예수뿐만 아니라 바울을 통해 보았고 요한과 다른 제자들을 통해 보았고 지금 우리앞에 살아 계시는 우리 교회의 아버지신 목사님을 통해 구체적으로 만지고 보고 누리다 보니 그 인격이 유증되어 우리교회가 이 인격으로 살게하셨으며 우리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온 인류를 그 인격으로 살게 하기위해 비천하고 세상에서 버려진 보잘것 없는 우리를 먼저 부르신 사랑과 긍휼을 감당할수 없구나 두번째로 "거룩한 성으로 데려가 성전 꼭데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그러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돌이 발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라" "예수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이다 어찌 피조물이 창조자를 시험할 수 있겠는가 피조물은 창조자의 필요와 목적과 계획이 있어 지어진것이다 예수의 삶은 자기 필요와 자기 목적과 자기 계획이 없는 분이었다 오로지 창조자의 필요와 목적과 계획만을 위해 사신분이다 나는 전에 이말을 들을때 속으로 은근히 화가 났었다 "그럼 나는 뭐야" "하나님 너무하시다 나의 목적도 조금은 있어야지 하나님은 양심도 없네" 라는 생각으로 살때는 무엇인가 항상 부족한 불행한 사람이었다 이것이 속은 것이다 그떄와 지금을 생각하면 동이 서에서 먼것처럼 멀리 왔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각자 자기를 위해 치열한 세상속에서 경쟁을 하며 자연적으로 내 인생이 내것으로 알고 살아왔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 할지라도 거짖은 거짖인 것이다 왜 거짖인가? 사람이 하나님에게 나를 이렇게 지어달라고 주문할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필요와 목적이 있어 지어졌기 때문에 그의 필요와 목적에 쓰여질때 비로소 공허와 허무와 부족함이 채워저 감사가 넘치는것이다 '내신이도 여호와요 가져 가시는 이도 여호와라' "오늘밤에 네 영혼을 거두리니 니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이말씀은 너는 피조물이란 것이다 전에 아주 곤고할때 목사님의 이말씀을 생각 하다가 아니, 정말 오늘밤에 내호흡을 거두어 갈 수 있으며 거두어 가실건가요? 잠시 후 아! 그럴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니 그전까지 비참하던 모든 것들이 아무 소용 없으며 그래도 살아 있으니 이런 저런 일들이 있구나 하면서 마치 높은데서 땅으로 추락하는 내 모습이 보였었다 다시 잠시후,애이 설마 아직 나이도 어리고 큰 병도 없고 목사님도 좋아하는데.... 아닐꺼야 하며 그냥 지나갔다 지금 보니 피조물이란 것이 싫었고 그래서 피했던 것이다 그때는 그것을 정말 몰랐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자리를 알고 시인할 때 까지 다루신다 어짜피 이 자리로 오는데 피했으니 돌고 돌아 오게되었구나 그래서 여러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부끄러움을 평생 짊어지며 살게 되었구나 얼마전 쓰츠완성에 큰 지진이 일어나 맣은 사람이 죽었다 죽기 전날 즐거운 일들과 미래의 많은 계획과 부푸른 희망을 안고 출근 했을 것이다 그날 죽을 것을 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죽으면서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나는 아직 죽으면 않됩니다 나는 죽지 않을 겁니다라고 할수 있는가 내신이가 가져 가겠다는데 피조물이 말할 자격이 있는가 피조물이 피조물로 아는것,사실을 사실로 아는 것이 진실이며 이진실안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있는 것이다
예수는 왜 진실하신가! 사탄은 아담에게 선악을 아는 지식을 먹으면 사람이 아닌 천사가 된다고 유혹했고 피조물이 아닌 창조자가 된다고 유혹했고 흙이 아닌 씨가 된다는 유혹에 속은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사탄에게 속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아는 진실함으로 우리의 주님이되셨다 자신을 피조물로 알고 사는 맏아들인 예수의 뒤를 이어 자신을 피조물로 알고 사는 모든 사람은 인생에 길이 되고 진리가 되며 생명이 되는 것이다 인생에 있는 모든 문제는 피조물이 하나님이 될려고 하는데서 오는것이다 전에 이 말씀을 들었을때 "내가 언제 하나님이 될려고 했나? 난 그냥 이것이 문제고 저런것이 맘에 안들고 나는 옳은데 너는 틀린것이 문제고 내 생각대로 않되니 이것들을 해결하고 싶은것이지 내가 어찌 하나님이 될려하겠는가"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이것은 내 인생을 내것으로 앎으로 내목적과 내필요만을 위하다 보니 오는 것들이다 우리 인생에 목적과 필요가 있는것도 하나님이시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실이도 하나님이시다 나는 그렇게 할 자격이 없는것이다 그의 목적과 필요만 있는데 왜이리 만족하고 행복한고! 지어질 때 그렇게 지어졌기 때문이다 사람이 지어질때 자기 목적만을 위하도록 지어졌다면 자기를 위할때 만족이 돼야 하는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지어지지 않았기에 자기 목적만 있는 인생은 허무한 것이다 우리 인생을 우리가 경영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경영하시면 얼마나 안심이되며 감사한지 오직 주님의 이끄심과 하시는 일을 잠잠히 지켜 볼 뿐이구나 그의 손에 이끌리는 삶은 부정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 더 깊은 침궁으로 더 깊은 지성소로 이끄심을 알기에 당신을 따라 하루 하루를 삶니다 주님은 자신에게 오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당신의 나라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땅에 이루워지길 원하는 이마음으로 잔을 받으셨고 피조물로 십자가를 받으셨으므로 우리의 주가 되셨습니다 내일을 모르고 살지만 예수를 이끄신 하나님을 보았고 또 우리 사랑하는 목사님을 이끄신 은혜롭고 자비로운 하나님을 우리 모두가 보았습니다 우리가 그길을 가고 있고 또 그와 같이 이끄실 것이 믿어짐이 감사합니다 또 마귀가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우리는 흙이라는 것이다 흙은 뿌려지는 씨를 뱉어 낼수 없는것이다 흙은 잡초가 날라오든 엉겅퀴가 날라오든 그씨를 받아 그씨를 자라게 할 뿐이다 흙은 씨를 섬기고 경배할수 밖에 없다 그런데 그 씨가 어떤씨냐에 따라 저주가 될수도 있고 축복이 될수도 있다 씨에 따라 밭의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 씨와 흙은 완전히 다르다 씨안에 흙이 없고 흙 안에 씨가 없다 씨는 완전하고 하늘에 속한 것이며 하나님의 성분과 성질이다 씨와 흙은 모양도 다르고 성분도 다르고 가치도 다르고 모든것이 다르다 흙 스스로는 아무 가치도 아무 쓸모도 오히려 먼지만 날리며 남을 게롭게 만든다 그러나 좋은씨를 가진 농부에게는 흙은 없어서는 않되는 아주 귀한것이다 씨와 흙의 가치를 비교할수 없지만 서로 없어서는 안되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이다 왜 하나님은 흙과 씨를 창조했으며 또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으며 예수를 보내셨는가 천국를 밭에 씨뿌리는 것으로 비유를 하셨는가 보이는 것을 통하여 보이지 않은 하나님 마음을 알게 하기위함이다 우리를 통해 살고 싶다는 것이고 연합하여 하나로 살고 싶다는것이고 씨고 아니고 흙도 아닌 포도밭이 되는것 처럼 하나님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그리스도(인격)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씨는 흙을 통해 씨안에 숨겨져 있던 모든 것들이 해방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씨가 아무리 완전해도 아무것도 아닌 흙이 없이는 살수도 나타날수도 열매를 맺을 수도 없는것이다 서로 필요하지만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필요하신다 하나님이 흙에 생기를 넣어 산혼이 되게 하셨듯이 흙에 포도씨가 들어와 포도밭으로 이름이 바뀌듯이 인생(흙)에 반드시 죽고 다시산 그영(씨, 생명)의 말씀이 들어와 아들(인격)이 되는것이다 이미 (선악을 아는 지식,죄)잡초가 뿌려진 우리 인생이란 밭에 좋은 농부가 찾아와 잡초를 뽑고 갈아 업고 돌을 골라내어 좋은씨(그리스도)를 뿌리니 밭에 가치가 최고가 되는구나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