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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이신 그분의 손길에 의해 빚어지는 인생이 감사가 됩니다.
은혜의 단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늘.. 언니..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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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37
[홍애진] from 211.44.178.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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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일만 바라던 나에게
언니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네~^^
포장하던 나를 걷어가시고 해방케하신 하나님 찬양!!!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자랑하고 그분이 하신 일만 드러내는 사람으로 살고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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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37
[이현미] from 211.44.178.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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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만 있는 지순한 언니가 너무 아름다워! 부족한 내동생 순옥이를 받던 언니 마음을 늘 잊을 수가 없어. 언니 자신은 없고 주님의 이끄심만 있는 언니 인생에 첩놓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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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39
[박금순] from 211.44.178.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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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순(地順) = 지극히 순한 땅,
이름이 참 예쁘기도하고 내용이 순전해서 좋구나!
마치 너를 대변해주는 이름같다(순전하고 예쁜^-^)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하기위해 깃발을 높이드는 네 모습에
한여름 더위도 물러가는구나!
승리의 여장군 지수(지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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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40
[전우석] from 211.44.178.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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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진,현미,금순아! 하나님 앞에 순전한 너희들이 복이 있구나.
내가 비록 비천한 계집종의 형상으로 드러날 지라도 그분의 생명만산출하고
하나님의 영광만 찬양하는 사람이되고싶다.
그자리만이 인생의 진실이 있기에...
자유가 있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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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44
[초록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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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언제나 비둘기처럼 순결한 눈으로 바라보시는 오빠가 복이 있네요 "땡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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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8:50
[초록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