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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엄마가 두분 계십니다. 난 너무 복받았죠? 엄마가 두분이나 계시니까요~ 어제 윤동삼촌 말씀을듣는데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밀려왔습니다. 난 육신의 엄마에게서 자라면서 엄마와 상관없이 많은상처를 받았습니다. 엄마는 아마 모를꺼에요 그땐 엄마인생이 풀리지 않았기때문에(그리스도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었지요 항상 나를 언제 떠날지 모르는 엄마. 나를 낳아놓고 나는 안중에도 없는 무책임한 엄마. 이런것들이 어쩔땐 엄마를 향한 그리움으로, 어쩔땐 원망으로 내 마음한켠에 남아있었습니다. 나에게 상처주었던.엄마로써 그럴수밖에 없었던 애굽안에서.. 지금은 완전 다른 새나라안에서 정말 힘든 과정을 거친만큼 더.. 더.. 확실히 더욱더 깊고 아름답고 영광스럽게 서계신 어무이가 오늘은 너무 보고싶은날입니다. 어무이를 느끼고 누리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맘은 엄마가 더 하겠지요~ 지금은 어무이에게 바라는거 딱하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장성남- 선택이가 너무 아름답고 복있는 사람이구나, 인생은 해석이 안될때 불행한데 그리스도 안에서 약분하고 또 약분하고 나니까 하나님과 인생만 남는구나 우리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아무것도 아닌 인생의 자리를 쓰시는 우리의 하나님이 너무나 안식이구나, 내 필요가 끝난자리, 그 자리가 십자가의 자리이고 그 위치에 있을때만 애굽이라는 환경의 파도가 나를 덮어도 덮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보게 되는구나, 어둡고 상처뿐이던 애굽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이사를 한 선택이의 간증이 이모에게 큰 힘이고 즐거움이 된단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교회의 딸 선택아, 사랑한다,^^
-제환&지수- 씨가 땅에 뿌려지면 첨엔 두터운 흙이 덮이고 발로 밟아주기도 하지만 그 씨가 발아하여 나오는 그 연한 순의 생명은 그 두터운 흙을 헤집고 나온다. 너를 보면 그 연한 순같은 생명의 무궁함이 보인다. 너의 그 가난함이 거름이 되어 이 생명을 더욱더 자라나게 할 것이다. 우리 영원한 생명의 새나라로 부름받아 한가족으로 살게된 것이 감사하구나. 하나님의 넘치는 위로와 사랑이 네인생에 차고 넘치길... 사랑해 택아....
-배진아- 택이의 아름다운 마음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세계가 옮겨지면 생각도 , 문제도 , 생활도 , 삶도 .. 모든 것이 달라진다 너의 승리가 주님의 승리이고, 교회의 승리가 되었구나 ! 너의 간증을 들을 때마다 난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 오늘 이 아침에도 역시 아름다운 생명을 누리게 해 줘서 고맙고 기쁘다 사랑해 ~ ! 더 많이 표현하고 살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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