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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글
사랑하는 이쁜 선택이와 인애 보아라 -(정윤선)
2008/06/24 오 전 9:32 | 형제들의 글

 사랑스럽고 이쁜 우리 딸보아라


너의 글을 읽고 나니 너의 상처가 엄마 때문이라는 것에 더욱 미안하고 부끄럽고

마음이 아파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너의 가장 밑에 가라 앉아있던 상처를 말해주니 고맙구나


옛날 목사님 만나기전에 내가 결혼을 한다면 이렇게 이렇게 할것이고

아이를 낳으면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쁘고 사랑스럽고 훌륭하게 잘 키우리라 생각했었는데

엄마의 생각과 계획과는 정반대로 상처만 주는 어리석고 못난 엄마로 살았었구나

너희들이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구나

엄마를 긍휼이 여기시어 은혜와 자비 베푸신 우리 목사님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더많은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고등학고 갓 졸업한 아무것도 모르는 스무살 어린 나이에 너를 낳아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고 잘해준것도 없는데 말썽 한번 부리는것 없이 이쁘고 착하게

잘 자라줘서 참으로 고맙구나


옛사람안에 있을때는 어리석고 멍청하고 남은 커녕 자식도 배려하지 못하는 나만 아는

이기적인 엄마였구나 그러니 상처를 줄 수밖에 없고 또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불행할 수밖에 없고 원망하며 살 수밖에 없었던 너를 엄마를 우리를 온 인류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죽고 우리와 함께살아 새생명의 씨인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에게 다시 오셨구나
옛사람으로 살면 선하고 옳게 살던 옳지 못하게 살든 상처와 불행으로 끝나기에
옛사람은 끊나야하고 죽어야 되는것이다


우리를 죄(옛사람) 가운데서 건지셔 구속하시고 구
원하신 우리 아버지요 우리어머니요 우리 생명의 근원이요 참 하나님의 아들이신 우리 목사님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으며 감사하지 않을수 있으며 그의 하나님께 찬양을 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부끄러움과 썩을것 밖에 없었던 우리를 부끄럽지 않고 영원한 영광스러운 생명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신 우리의 목사님께 감사하자


이런 저런 많은 죄들로 인해 나를 위함과 나를 자랑하던 모든 것이 끊나고 오로지 은혜만를 당신의 사랑만을
당신의 나라만을 죽을 때까지 자랑할 수밖에 없는 이축복을 감당할수 없구나
죄 많은곳에 은혜를 넘치게 베푸시기를 즐겨하시는 우리 목사님의 하나님을 찬양하자


너의 상처와 엄마의 지난 세월인 우리 과거의 모든 것들이 예수의 생명(마음)이 우리를

통해 살기 하기위한 다루심으로 해석되니 은혜 아닌것이 없고 감사하지 않은것이 없구나

아빠와 선에한테 감사하고 아빠와 선에 간증을 들으니 아름답고 기쁘구나 같이 교제를 많이하면 좋겠구나
교회 안에서 누구든지 선해서 착해서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인생의 열매인 그리스도가 나와야 본인은 행복하고 만족하고 감사하고 상대편에서 볼때 아름다운 것이다

선애가 자기에게 주어진 어려운 환경을 주님이 허락하신 환경인줄로 알고 받아 그안에서 다루워지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아름답구나 무엇을 통해서든지 그리스도가 나오면 장땡이고 성공한 인생이고 복된 인생인것이다

하나님은 축복을 주기위해 인생을 지으셨다
목사님 말씀처럼 축복의 뜻이 가장 좋은것을 주는것인데 이세상에서 가장좋은 것은 그리스도다


엄마가 몸은 목사님과 떨어저 있지만 목사님이 주님안에 있듯이 엄마 또한 목사님안에

목사님이 내안에 계신단다 지금은 목사님의 분량을 다 측량할수 없지만 살아가는동안

교회를 통해 분량이 더 커질것이고 또한 너희들를 통해 더욱 확실해지고 확대될것이다

그리하여 사탄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하나님께 다시 받쳐드리는 그날까지 이 부활생명

은계속될것이고 영원할것이며 반드시 이루워질것이다

이 하나님의 경륜안에 산다는것이 지고의 축복이구나

인생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쓰여지는것 만큼 큰 축복이 없구나

온 인류를 이 축복안으로 이끌기위해 우리를 먼저 부르셨구나!


부모와 함께 살고 모든 것이 다있어도 이 생명이 없으면 공허하고 허무로 끝나지만

너희들이랑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한 생명안에 있으니 너희가 엄마안에 있고 엄마가

너희들안에 있구나

우리 딸들이 교회안에 상도 삼촌,제환, 지수등등  교회의 사랑을 먹고 어느새 자라
한생명으로 같은 말을 하고 같은 것으로 기뻐하고 같은것을 좋아하니 기쁘기 그지없구나

엄마와 이모 삼촌이 하나이니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먹는 것이 엄마를 만나는 것이다


아름다운 보석으로 변화시키신 순구삼촌과 성남이모의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하는 명화 외숙모의 간증들 듣고 너무 기뻤고 외숙모에게 받은 은혜를 갚으며 살자꾸나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다음에 또 하기로 하고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항상 감사하며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고

더 행복한 사람은 이런분을 만나 그의 말씀을 듣고 먹고 마시며 누리어 그와 하나되어

우리에게 오는 모든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고 축복을 나눠주는것이다


우리를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은 교회안에서 살게하심을 감사하자꾸나

아름다운 우리딸들을 사랑하고

우리를 변화시키어 복을 주신 목사님과 교회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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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택 답글)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나의 마음을 다 쓴것은
예전의 엄마와 지금의 엄마가
너무도 다르기때문에

깊은 상처만큼 깊은 부활이 나온다는
그것을 쓸려는것이지.. 지금은 상처같은거 없어요~
제맘 아시죠??

보고싶을때 볼수 없고
누리고 싶을때 누릴수 없는게
너무 안타까울뿐이에요..

엄마가 나한테 그랬죠?
넌 엄마처럼 많은과정을 안거치고 이것을 보았으면 좋겠다구..
하지만
그렇게 많고많은 과정을 거쳤기때문에 지금의 더 영광스러운 엄마가 계신걸요

나역시 그노선안에 그과정안에서
너무 너무 행복하고 풍요롭게 말씀안에서 잘살고있어요..

아빠, 지금의 엄마
그리고 이쁜이..
지수언니,제환오빠 ..
난 너무 복받았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안아주시거든요..

지금은 상도삼촌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분배받고 있어요

상도삼촌은
저의 손을 잡으시고
내가 넘어질때 일으켜주시고
지하루 뚝떨어졌을때 나를 끌어올려주시고 계세요..

이쁜이는 공부열심히 하고있구요~

여름집회때 오실꺼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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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애 답글)


사랑하는 윤선 언니~선애야^^

멀리 이국에서 힘든 환경과 여건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생명을 낳고 눈물로 씨를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아비의 마음으로 선 언니가 넘 자랑스러워^^

이 아침! 언니는 눈부신 간증앞에  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교회의 하나님이구 새 인류의 하나님이신게 넘 감사가 된다..

늘 안되는 내 자신을 보며  수 없는 시간을 절망했지만 , 결국 그 자리는 속은 자리고 참 내가 아닌  하나님을 거역하는 바로 그  자리였음을  발견케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돌릴뿐이야^^

언니~! 일욜날  윤동 오빠를 통해 열국의 어미로 승전보를 울리고 있는 언니 소식을 들음서  여자의 후손으로 사탄의 머리를 밟고 있는 언니가 너무 자랑스럽더라! 너무 보고 싶기도 하구..너무 영광스러워서 눈이 부시더라! 여름 집회때 언니 오믄 많이 교제하고 많이 사랑받아야쥐 험서..내심 즐거웠어!

난 애들에게 늘 부족하고 늘 연약한 자여서 ..매 번 마음 만큼 못해 주는 것이 늘 미안하지만.. 안되는  자리, 억지로 애쓰는 자리는 이미 포기했다..늘 내 마음보다 깊이 나를 헤아리고 나를 다른 자리서 보는 오빠와 선택이. 이뿐이가 내게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우리가 한 생명 안에서 함께 먹고 마시니 공간적인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언니가 내 안에 내가 언니안에 있어서 즐겁다^^

과정을 거친 그 영의 풍성함으로  어미의 유방은 불어 넘치고  그  안에서 맘껏  젖을 빨고 자라는  행복한 우리의 지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사랑해 ~언니^^ 우리가 한 새 사람인 목샴을 만나서 인생의 참 자리를 알게 되고  세상이 알 수없는 자리서 교제하고 떡을 떼니..은혜가 넘쳐 흐른다!!  그 안에서 우리의 풀리지 않던 인생이 해석 되니 감사하고 복되다~ 난도 언니처럼 이 복을 전하는 사람으로 더 자라길 원하고  목샴을 더 깊이 더 깊이 알길 소원해~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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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에 대한 화답)

제환이 그리고 지수야 고맙구나
외모를 보지않고 그안에 생명만을 보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너희의 마음은 주님의 마음이구나
선택이한테 전화 할때마다 너희와 함께 있더구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살려내길 원하고 교통하자꾸나
어찌 우리가 이렇게 한마음이 되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사람이 되었는지...
제환이 그리고 지수야 사랑한다 교회가면 보자!


석일오빠와 은희를 통해 승히하시는 하나님꼐 감사하고 마산에서 갈바를 알지못하는 주위사람들에게 빛이되고 길이되고 생명이 되는 모습이 거룩하고 아름답고네요
주님이 자기 피로 값주고 다시산 이 부활 생명을 우리 목사님이 평생 지켜오셨고, 위해 사셨고, 살아내어 우리에게 분배하신 이생명을 목사님이 그러하셨듯이 이제는 우리가 지키고 위하고 살아내어 반드시 이땅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영광스런 사역자로 살아가는것이 지고의 축복이네요 할렐루야


효진아 아직 어린 나이에 이 복음을 알고 누리는걸 보니 가난하고 아름다운 너의 마음이 만저지는구나
전에는 목사님 말씀을 들을 때만 가슴이 뛰었는데 이제는 형제 자매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똑 같이 가슴이 뛰고 기쁘구나
사랑한다


사랑하는 선애야 결혼하고 함께 살아줘서 고맙구나
너랑 결혼한다는 얘기 듣고 너 였기에 감사했단다 좋아하는 사람만나 편하게 잘먹고 잘살다 허무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앞에서 세상에 대해서 죽고 하나님 앞에서만 살아있는 예수의 운명이 얼마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가를 목사님 자신으로 보여주심으로 우리가 다시 그운명을 살아내는 축복을 받았구나
우리 앞으로 우리 인생을 통해 이 운명만 살아내자꾸나 이보다 더 큰복이 없구나 우리 아버지는 자기의 모든 복을 우리에게 모두 주셨구나
그리고 옛날에 멍청한 내가 가난하고 여린 재봉형제의 마음을 몰라 무서워하기도 했었는데 이젠는 무섭지도 밉지도 않은
교회의 사랑스러운 귀한 지체로 알아지니 감사하구나
재봉형제를 사랑하시여 택하시고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너희 부부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앞에 머리 조아려 듣고 싶구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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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니의 진실함이 나를 울리내요 !!!
거짓된 사랑으로는 남편도 자식도 사랑할수 없었던
언니의 순전함이 유전되어
오늘날 하나님을 향해 고정되어있는
비둘기처럼 순결한 택이를 봅니다.
거짓된사랑을 택이에게 심지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영원하고 진실된 생명으로
심고 거두실것이 분명합니다.
택이를 낳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언니를 사랑합니다.
08/06/24 (화) 오전 9:35   [박지수] from 211.44.178.155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앞에서 해석되지 않으면
어떠한 인생이라도 참행복이라 할수없고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공허만 남을 인생인데
택이와 누님안의 아픈 상처도,
기억하고 싶지않은 모든 지난세월들도
꼭 그 환경이 아니면 주님께로 갈수 없는...
하나님께로 이끌리기 위한 당신의 필요였음이 보여집니다.
08/06/24 (화) 오전 10:26   [초록하우스]
아담으로서는 세상의 젤 좋은 것을 줘도 그 만족은 잠시뿐이지만
이제 참 사람의 위치에서 자녀들에게 썩어 없어질 것을 주지않고
우리의 영원한 양식인 그리스도의 생명만을 주시는
참엄마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진실이 없어서 불행했던 인생에서
참진실을 만나 모두가 표면이 아닌 새생명 가운데서
영원한 새가족으로 다시만나게 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대구에 오시면 저희집에 꼭 들러주세요.
08/06/24 (화) 오전 10:26   [초록하우스]
윤선자매의 사랑의 글이 마음을 울립니다. 먼곳에서 가난한 마음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윤선자매의 아름다움이 이아침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종종 순회를 갔다온 형제들로 인하여 소식을 듣고있지만
오늘의 글에나타난 윤선자매의 아버지마음을 나의 마음에
가득채우고 싶습니다. 보고싶네요. 마산서 석일
08/06/24 (화) 오전 10:27   [권석일] from 211.44.178.155
사랑하는 윤선 언니 우리가 이케 아름다운 새 가족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넘 조앙~
세상에게 감춰진 이 보물, 세상이 볼 수없는 이 아름다운 휘장안으로
목사님이 우릴 이끄셔서 우리로 당신처럼 십자가에 못박힌 그 그리스도만 자랑하는
새 사람으로 변화 시키심이 감사해~
그 삶을 온전히 살아 내고 있는 언니의 모습에 나 처럼 표현이 어눌한(?~ㅋㅋ) 울 재봉오빠도
한 자리에서 언니에게 힘껏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내는 언니를 자랑스러워 한다구 대신 전하구 싶어서
이렇게 답글을 다시 올린담~ㅎㅎ
08/06/25 (수) 오전 8:34   [심선애] from 211.44.178.155
감사해요... ♡
08/07/09 (수) 오전 10:28   [오잉] from 219.253.18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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