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신천옆 파동의 숲속길을 잠시 거닐었다.상쾌한 공기가 가슴속까지 시원케 한다.인적이 드문 아기자기한 숲길에서 여유로움을 몇컷 담아보았다.아이들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사줄겸 잠시 시내에 나왔다.little ltal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