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 하나 詩 혜원 당신과 내가 걷던 저 오솔길 코스모스 한들한들 고운 춤사위에 그대의 하얀 미소 살포시 내 마음에 내려앉습니다, 나뭇잎 낙엽이 되어 흩날리는 저 길에 그리움 바람처럼 가슴에 스며들면 행복으로 미소를 짓는 그리운 얼굴 하나 그려봅니다. ♬구월의 노래 /패티김 ♬
♬구월의 노래 /패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