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1일 모처럼만에 아이들과 약속했던 점심식사를**** 우리애들이 원하는 곳에서 하기로 해서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니 엄마인 내가 그동안무심했었나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리수가 없었던하루였다.이제는 엄마인 내가 반성할 차례인가?